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0절에서 인간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단서를 개인의 내면뿐 아니라 창조 세계 전체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고 전한다. 세상의 모든 피조물에는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이 선명히 드러나 있으며,.. 
한동대 김인중 교수, 포스코 홀딩스 석좌교수로 임명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일반대학원장 김인중 교수가 포스코 홀딩스 석좌교수로 임명됐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10월부터 2028년 9월까지 3년이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AI) 분야 석좌교수로서 포스코의 기술 발전과 대학-기업 간 연구협력 방안을 기획·추진하게 된다. 김 교수는 KAIST에서 전산학으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2006년 한동대에 부임해 현재 일반대학.. 
WEA 서울총회 주제 ‘2033을 향하여’의 정체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내세우는 '2033 비전'의 본질은 복음주의의 신학적 경계를 허물고 로마 가톨릭, 신사도 운동과 연대하려는 움직임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2033년까지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이라는 구호는 표면적으로 복음 전파를 위한 거룩한 목표처럼 보이지만, 그 기원과 추진 방식을 면밀히 살펴보면 심각한 신학적 혼란과 정체성의 위기를 드러낸다... 
캄보디아 스캠 산업 연루 한국인 1000명 추정… 정부, 구금자 60명 주말 송환 추진
캄보디아의 불법 온라인 사기(스캠) 산업에 연루된 한국인이 약 1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현지에서 구금 중인 한국인 60명을 늦어도 이번 주말까지 국내로 송환하기 위해 항공편을 준비하고 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5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캄보디아 내 한국인 대상 범죄 피해가 확산하고 있어 정부가 신속한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WEA반대연합, WEA 서울총회 반대집회 개최
한국WEA반대목회자·성도연합(대표 조덕래 목사, 이하 연합)은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예장 합동 총회회관 앞에서 WEA 서울총회의 전면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연합은 WEA 서울총회를 강행할 경우 엄중히 치리할 것을 총회 측에 요구했다. 또한 교단과 목회자들에게 성경적 진리 수호를 촉구했다... 
동안교회, 제3회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 작품 공모… 주제는 ‘나에게 특별한 이웃’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는 오는 12월 '제3회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를 앞두고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대회 주제는 '나에게 특별한 이웃'이다. 그동안 만나온 이웃에 대한 특별한 생각을 8절 도화지에 담아 11월 14일까지 동안교회에 접수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동대문구 관내에 거주하거나 동대문구 관내 초등학교 재학 중인 아동이다. 1인 1작품만 참가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김병호 .. 인천성시화운동본부, 크리스천 청년 결혼 만남 프로젝트 진행
인천성시화운동본부가 인천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크리스천 청년들의 결혼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너와 나, 하나님이 잇다(God’s Connection)’를 시작한다... 
보는 것만큼 살아갑니다
세속적 가치관이 지배하는 시대, 기독교의 ‘매력’은 점점 잃어가고 있다. 이성 중심의 사고와 현세적 행복을 우선시하는 사회 속에서 복음의 진리가 설 자리를 잃고 있는 것이다. 과학자이자 신앙인인 저자는 바로 이 현실에서 출발해, 성경적 세계관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변화시키는지를 통찰력 있게 풀어낸다. <기독교 세계관 플러스>는 단순한 교리서가 아니라, 신앙과 이성을 통합해 복음적 사.. 
독립문역, ‘감리교신학대학교’ 병기… 12월 출구 표지 변경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는 10월 10일 서울교통공사와 ‘독립문(감리교신학대학교)’ 역명 병기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출구 표지는 오는 12월 10일부터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역명 병기는 감신대와 독립문이 공유하는 역사적 의미를 반영한다. 독립문은 대한민국 자주독립 의지를 상징하며, 감신대 초대학장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 선교사가 기공.. 
우리 집 식탁에서 울린 하나님의 음성
“매일 밤 10시 30분, 식탁 위에서 기적이 시작되었다.” 이 한 문장이 <매일 밤 10시 30분의 기적>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저자 구은주는 낯선 미국 땅에서 가족과 함께 성경을 읽으며 경험한 1,000일의 기적을 이 책에 담았다. 단순한 신앙 간증을 넘어,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한 가정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감동의 기록이다... 
이스라엘의 환희 뒤에 남은 갈림길: 평화인가, 계속된 전쟁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아놀드 작가의 기고글인 ‘마지막 인질들이 이스라엘로 돌아왔지만, 이제부터가 더 힘든 단계다’(Final hostages come home to Israel, but now comes the hard part)를 1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31회 한남인돈문화상, ‘한국외항선교회’ 수상
한남대학교 인돈학술원(원장 조용훈)이 15일 오전 9시 정성균선교관에서 제31회 한남인돈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국교회의 세계 복음화에 기여해 온 사단법인 한국외항선교회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에는 한남대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 곽충환 이사장과 이승철 총장이 참석했으며, 전철한 목사(한국외항선교회 상임회장)에게 상패와 상금 1,000만 원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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