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정관과 교단 헌법 세미나 법무법인 로고스
    "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교회의 정관과 교단의 헌법 세미나가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14층에서 30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가 첫 번째 발제를 맡았다. 그는 “과거 교회는 은혜만 있으면 되지, 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에 정관을 무시했다”면서 “그러나 교회는 엄연한 법률행위의 주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민법상 비법인 사단”이라며 “정관이 없다면 일반 민법에 준용하기에, 분..
  • "강원도 자살예방을 위한 첫걸음", 강릉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발대식 개최
    "강원도 자살예방을 위한 첫걸음", 강릉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발대식 개최
    한국생명의전화는 지난 28일 강릉교회 TG홀에서 강릉지역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살예방 캠페인으로 2006년부터 약 260,000명이 참여하였다. 올해에는 8월 31일 서울, 대구를 시작으로 수원, 인천, 대전, 전주, 광주, 부산에서 차례로 개최되었으며 10월 5일 강릉에서 한 달여..
  • 한신대, 2019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교수 시상식 가져
    한신대, 2019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교수 시상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26일(목) 오후 4시 장공관 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교수 시상식’을 가졌다. 우수강의 전임교수에는 팡리(국제교류원), 김예랑(사회복지학과), 박동련(응용통계학과), 서경희(평화교양대학) 교수가 선정되었으며, 우수강의 외래교수로는 문미진(중국어문화학과), 박종훈(평화교양대학), 정윤재(심리·아동학부), 정재웅(수리금융학과) 교수가 선..
  • 북간도의 십자가
    끝나지 않은 항일 운동의 대장정! <북간도의 십자가>... 10월 17일 전국 극장 대개봉!
    “나라를 잃고 고향을 떠나왔지만 대신 복음을 받아들인 북간도의 기독교인들. 그들이 손에 쥔 십자가는 독립을 향한 담대함의 상징이자 짊어져야할 시대의 소명이었다. 역사학자 심용환이 마지막 북간도 후예 故 문동환 목사의 회고를 따라 북간도 곳곳에 숨겨진 항일 독립 운동의 흔적과 의미를 좇는다.”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서 모든 것을 바쳐 싸웠던 북간도 그리스도인들의 의미를 다룬 대 서사시가 10월 ..
  • 2019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위한 모임...2019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ZAKAR KOREA GATHERING) 기억하라!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모임인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10월 3일(목) 오전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강남역 더크로스교회(박호종목사)에서 12시간 릴레이로 열린다. ‘자카르(zakar)’는 히브리어로 ‘기억하다’는 뜻으로 기억하고 암기하는 정도에서 벗어나 주의를 더 기울여서 행하고자 하는 의지적이고 능동적인 행위를 포함한다. 약 50여개 교회와 단체가 연합하여 참여하는 이번..
  • 나눔운동본부
    전세계 1천만 어린이 캐통령 '캐리언니', '나눔대축제'서 캐리TV 착한공연 펼친다... 무료티켓 사전예약중
    전세계 1,100만 어린이들의 캐통령 '캐리언니'가 국내 최대 나눔축제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신나게 춤추며 즐기는 '캐리TV 나눔콘서트'를 펼친다. '캐리TV 나눔콘서트'는 나눔국민운동본부 주최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의 메인 행사중 하나로, 축제를 찾은 아이와 부모가 요즘 어린이 사이에 가장 인기 있는 캐통령 '캐리'와 함께 공연을 즐기면서 나눔 문화에 대해 배..
  • 김영한 박사
    "'연세대 젠더 인권 강의'는 도리어 연세 기독 정신 부정해"
    샬롬나비(상임대표 : 김영한 박사)가 연세대 젠더 인권 강좌 개설에 대한 비판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젠더주의는 동성애자를 위한 특권 이데올로기”라며 “전통적 결혼, 가정, 사회 붕괴와 해체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연세대 젠더 인권도 자칫 학생들에게 급진 페미니즘이나 성해체라는 잘못된 관념을 심겨줄 수 있다”면서 “특히 강연자 김현미 교수는 남성혐오를 조장했던 페미니..
  • 한교총 다문화 합창경연대회
    다문화 합창대회, 대전 빈들교회 레인보우합창단이 대상 수상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2018 다문화 이주민 합창경연대회> 본선 대회가 9월 28일(토)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소재 꽃재교회당에서 열려 레인보우예술단이 대상을, 새터민햇빛사랑합창단이 최우수상을,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레인보우예술단은 대전 빈들교회 부설 지역아동센터 ‘섬나의 집’에 다니고 있는 이주민 가정..
  • 제 73회 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
    "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예루살렘 교회를 존중했다”며 “선교 이후에는 항상 예루살렘 교회에 보..
  • CRY FOR KOREA _뉴미니스트리
    "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기도회...CRY FOR KOREA"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인 ‘Cry for Korea’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마포구에 위치한 하늘과 땅이 만나는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한 뜻으로 모여 기도하는 모임에 필요성을 느껴 이 행사를 주최하게 된 뉴미니스트리는 다양한 영역들의 연결을 통해 효과적인 다음 세대 선교를 이루고자하는 오순절 복음주의 ..
  • [&#039;시즌 2&#039; 아틀란타 교회를 가다 16] 해밀톤, 뷰포드 지역 베델믿음교회 서성봉 목사
    살아있는 교회, 성장통 겪기도 하지만 본질 놓치지 않으면 역사 하신다
    2011년 개척된 뒤 꾸준히 성장해 오던 베델믿음교회(담임 서성봉 목사)가 2013년 해밀톤 지역으로 이전한 뒤, 적지 않은 성장통을 겪었지만 돌아보면 결국 목회자와 성도들을 훈련하고 성숙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었다는 고백이 더해졌을 뿐이다. 교회는 내년에 다시 한번 이전을 앞두고 있다. 처음 개척할 때의 마음을 되새기며, 교회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는 몸부림 가운데 하나님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