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모든 사람이 함께 볼 것이다
    하나님과 우리들 사이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서로 미워하고 대립하였습니다. 시기하였습니다. 서로 싸우던 저희들의 불안을 없애주시고 진정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눈먼 사람 눈을 띄우고, 저는 발을 고쳐주게 하옵소서. 귀먹어 듣지..
  • 인생여행-표1
    [신간소개] 인생을 빛나게 하는 13가지 만남: 인생 여행
    우리는 흔히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여행의 묘미는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고,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환경 및 상황과의 조우이다. 그런데 우리가 인생 여정에서 맞닥뜨리게 될 광경이 늘 눈부시게 환하기만 할까? 아니다. 때..
  • 구원의길-표1-500
    [신간소개] 구원의 길
    성경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증거하고 구원 받는 방법을 분명히 계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신자들이 하나님을 섬기며, 선하게 사는 참된 방법을 밝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역사 속에서 자기 백성을 죄와 악에서 건..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그리스도인은 종말의 날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시간은 타종교가 말하는 것처럼 우연히, 영원하게 존재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은 시간을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말씀의 첫 마디를 태초(히브리어의 베레시트)라는 시간의 단어로 시작하셨다. 시간은 당연히 사람보다 먼저 창조되었고 존재하였다...
  • 세배하는 한인 학생들
    '설날' 중·고등학생이 가장 듣기 싫은 말 "반에서 몇 등?"
    온 가족이 다 모이는 정겨운 명철 설날 중·고등학생들이 어른들로부터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은 뭘까? 스마트학생복이 설날을 앞두고 지난 4~13일까지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중·고등학생 7,513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그 결과 10명 중 4명(39.4%·2,958명)의 학생들이 친척들로부터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로 ‘성적 얘기’를 꼽았다. 반면 가장 듣고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