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트루스 포럼 김병현 국가교과서 연구소장 강연
    "1948년 나라의 기틀을 세운 건국절이 진정한 의미의 '광복'"
    국가교과서 연구소 김병헌 소장이 14일 오후 6시 반, 서울대 학생회관에서 열린 서울대 트루스 포럼에서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은 8·15 경축사에서 건국절을 묵과했다”며 “1919년 임시정부 수립 일자만 얘기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굳이 건국을 얘기해도 ‘건국 100주년을 축하 합니다’라고 말했다”며 “이는 1919년 임시정부 수립..
  •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최근 새물결선교회에서 "케직의 영성"을 주제로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안명준 교수(평택대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는 "거룩을 향한 피어선의 영적운동으로서 기도"를 주제로 발표하면서, "영적 혼동속에서 방황하고 흔들리는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바로 거룩성의 회복"이라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방황하는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희망은 거룩성의 회복"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최근 새물결선교회에서 "케직의 영성"을 주제로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안명준 교수(평택대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는 "거룩을 향한 피어선의 영적운동으로서 기도"를 주제로 발표하면서, "영적 혼동속에서 방황하고 흔들리는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바로 거룩성의 회복"이라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김삼환 목사를 소개하는 김하나 목사
    "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정은 비단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의 양측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지적하고, "교단의 분열적인 양상을 염려하여 수습안을 채택한 것"이라며 "어느 누구의 조작이나 교묘한 정치로 이루어진 일이 아니"라 했다. 교단 분열 양상을 극복하려는 총대들의 뜻이 담긴 결정이란 것이다. 때문에 "일방의 유불리를..
  • 밀알복지재단, 2019 에너지나눔대축제 개최... 수익금으로 말라위에 '에너지일자리센터' 건립
    밀알복지재단, 2019 에너지나눔대축제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19일(토) 서울 여의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일대에서 <2019 에너지 나눔 대축제>를 개최한다. 밀알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쇼디치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에너지 빈곤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수익금은 전액 말라위에 에너지일자리센터를 만드는 데 사용된다. 에너지일자리센터는 에너지빈곤국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지원해 현지 주민들의 ..
  •  2019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大賞 시상
    2019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시상식
    (사)한개협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 대표 박형렬)는 매년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명령과 문화명령에 충성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기독 정경인, CEO, 실업인, 의료인, 법조인, 교육인, 과학기술인(IT), 사회사업인, 방송언론인, 문화예술인 등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며 전문인선교 大賞을 시상하고 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2030년까지 텐트메이커(자비량..
  • 새문안교회 새 성전 외관의 모습.
    "새문안 교회, 제 104회 명성교회 수습안 무효 서울 노회에 청원"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는 제 104회 총회가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수습안을 받아들이며, 화합차원에서 의결한 내용이지만 실은 ‘명성교회 세습’을 암묵적으로 용인한 점을 전면 비판했다. 이들은 “수습안 결의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주인 되신다는 기독교의 신앙고백에 어긋나는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수습안 제안은 교회 헌법과 법 절차를 심각하게 위반한 초법적 결정”이라고도 비판..
  • 김영한 박사
    "명성교회 세습 결정한 104회 총회, 값싼 온정주의와 재물에 눈멀어"
    샬롬나비(대표 김영한 박사)는 명성교회 세습을 사실상 허용한 104회 총회 결정에 대한 비판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명성교회 세습을 허용한 이번 총회 결정은 하나님의 뜻보다, 사람의 눈치를 본 결정”이라며 “교계와 사회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하나님의 뜻은 사회적 의를 허무는 게 아니”라며 “사회의 정의와 덕을 세우는 정의로운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들은 ..
  • 순복음총회신학교 최두섭 박사(왼쪽)가 발표하고 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대한민국·한국교회에는?
    한국교회사학연구원·한국기독교회사학회가 최근 연구실에서 10월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최두섭 박사(순복음총회신학교)가 던진 화두이다. 그는 "글로벌시대(21C)와 우리의 사명: 나의 꿈, 우리의 꿈, 우리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발표했다...
  • 조국 검찰개혁 고교시험문제 전교조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고등학교 학과 시험이 무슨 장난인가?
    지난 8일 부산의 모 고등학교에서 치러진 시험 문제에서 SNS 상에 떠도는 내용을 소개하면서, ‘보아라 파국이다. 이것이 검찰이다. 거 봐라 안 변한다. 알아라. 이젠 부디 거두라. 그 기대를 바꾸라. 정치검찰’이라는 지문을 내 놓고, 이 글과 가장 관계가 깊은 인물을 고르라는 것인데, 예시된 인물은 조국, 이인영, 윤석렬, 나경원 등의 정치가 이름을 올렸다...
  •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 위한 &#039;밥피스메이커&#039; 행사 일시 및 장소 변경
    “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다일공동체 제 5회 밥피스메이커 11월 16일 변경 올림픽공원으로 변경
    다일공동체에서 이달 예정이었던 ‘함께 걷는 평화 순례 밥피스메이커(Bab Peacemaker)’가 내달 11월 16일(장소: 올림픽공원)로 연기되었다. 기존 10월 19일 연천군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밥피스메이커’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확산 방지를 위해 일시와 장소를 변경하였다. 다일공동체 관계자는 “올해 밥피스메이커는 연천군 DMZ 일대를 걷는 행사로 준비하고 있었으나, 아프리카돼지..
  • 한교연 산하단체 성민원 소년소녀합창단-성민실버합창단 정기연주회
    한교연, 산하단체 성민원 소년소녀합창단•성민실버합창단 정기연주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산하 단체인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이 운영하는 성민소년소녀합창단과 성민실버합창단이 지난 10월 2일(수) 오후 7시30분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 시온홀에서 연합으로 ‘Sing Together’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성민소년소녀합창단과 성민실버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 특히 주목을 받은 이유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1•3세대가 함께하는 합창 정기연주회라..
  • VGIS (Vientiane GAiN Glory International School) 제 2캠퍼스 유치원 준공식으로 첫발을 떼다
    게인코리아, VGIS (Vientiane GAiN Glory International School) 제 2캠퍼스 유치원 준공식으로 첫발을 떼다
    국제구호개발기구 게인코리아(GAiN Korea, 이사장 박성민 목사, 대표 최호영 목사)는 현지시각으로 10월 7일 오전 10시30분 비엔티안 게인글로리 국제학교(이하 ‘VGIS’) 반마이 제 2캠퍼스의 HAN’s MIRACLE 다목적홀에서 유치원 준공식을 가졌다. 이 날 모임에는 게인코리아 최호영목사, ㈜중현테크 최근영 대표, 게인코리아 주영란, 서광일, 박희정, 임에리, 정미아 간사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