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47차 한국개혁신학회 정기학술 심포지엄이 과천소망교회에서 19일 오전 10시부터 열렸다. 바이어하우스학회와 공동주최했다. 1부 예배 설교는 전 합신대 총장 오덕교 목사가 고린도전서 6장 9-11절을 전했다. 그는 “성경은 동성애를 죄라고 분명히 하지만, 동성애 죄악을 버리고 여호와께 돌아오면 용서해주신다고 나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사회적으로 동성애를 보편적, 정상적 범주로 포함시.. 
[하상훈 칼럼] "모방자살이 걱정된다"... 미디어의 사회적책임
최근 아이돌 출신 연예인의 죽음 이후 청소년들의 상담이 많이 늘었다. 대부분 그녀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인해 큰 충격과 고통을 느낀다는 내용이다. 가슴이 뛰고 우울하고 불안하여 잠이 오지 않는다거나 자신들도 힘겹게 살고 있는데 그 기사를 보니 자살 충동까지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그녀의 죽음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깊이 각인되고 전염된 것 같아 보여 상담원들의 마음은 착잡하기만 하다... ![[lowell's note] 산책](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7816/lowells-note.jpeg?w=188&h=125&l=50&t=40)
[lowell’s note] 아침 산책
하루, 한 주, 한 달 그리고 일 년. 그 수많은 시간 속에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특별한 일과는 산책이다. 그것도 이른 아침, 동이 틀 때 즈음 인적이 드문 산책로를 걷는 것이다. 누군가는 단잠을, 누군가에게는 잠 못 이루는 시간이었을 한 밤을 지나 모든 만물이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시간. 그저 고요히 걷고 숨 쉬고 하늘을 바라보면 왠지 모를 새로운 마음과 생각이 내 안에 차오른다. 곳곳에.. 
“생명을 나눈 가족들이 함께 만든 1박 2일의 행복”
뇌사 장기기증인들의 숭고한 사랑을 기리고, 가족을 잃은 슬픔과 고통 속에서도 생명을 살리기 위한 고귀한 결정을 내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별히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식인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한장총 제37회기 대표회장, 상임회장 선거 공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1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중현목사) 회의를 18일 열어 제37회기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선출을 위한 일정 및 공정선거 방안을 결의하였다. 이 날부터 한장총 홈페이지(cpck.kr) 공지사항, 회원교단 총회로 공문으로 공고하기로 하고, 후보자 등록기간은 11월 6일(수)부터 13일(수)까지 8일간으로, 11월 14일(목) 2차 선거관리위원회의를 통해 후보자 자격심의 후 .. 
"UN은 동성애자들 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먼저 보호하라!"
현재 전세계적으로 동성애 찬반 의견이 뜨겁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단체들은 동성애는 선천적이기에 인권적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동성애를 반대하는 단체들은 동성애는 후천적인 것으로 성 중독의 일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동성애를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야 하는가?> 아니면 <치유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성애로부터 벗어나도록 도와주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탈동성애자들은 한결 .. 
"한국교회의 공공성 상실을 논하다"
도시공동체연구소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은 공동으로 ‘한국교회의 공공성 상실을 논(論)하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17일 오후 6시부터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인사말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장 김영주 목사는 “일반교회가 현재 사회 상식선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교회 재정의 처리 방식이 너무 사적 공간에 머물러 있다”며 “사회봉사를 많이 하는 한국교회를 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17일 대법원은 사랑의교회 건축과 관련하여, 서초구의 ‘재량권 남용’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난 2012년 소송이 시작되어 8년여를 끌어온 것으로, 그 동안 교회도 많은 괴롭힘과 어려움을 당했는데, 사법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다... 
[개척목회칼럼] 그렇게 가시다니요
주일 아침. 교회앞 장의자 앞에서 누군가 누워서 주무시고 계셨다. 작년 6월에 만났던 성도님이셨다. 13개월 만에 본 그의 얼굴은 완전히 뼈만 남은 노숙인의 모습 같았다. 청바지는 찢어 있었고, 살과 근육이 없는 심각한 상태로 보였다... 
[아침을 여는 기도] 저의 상을 엎으옵소서
당신의 빛을 저의 마음 구석구석 깊은 곳까지 비추어 주옵소서. 제 마음의 문을 여시고 그곳에 감추어진 온갖 악을 밖으로 내어놓게 하옵소서. 어떤 조그만 위선의 흔적이나 부정의 작은 조각이라고 낱낱이 찾게 하시고 철저하게 내어버려 깨끗하게 하옵소서. 기도가 삶의 구석으로 밀려나는 것을 그냥 두었습니다. 거룩한 것들이 더렵혀지는 일을 방.. 
[창조신학칼럼] 콜게이트치약을 만든 콜게이트(Colgate)의 신앙과 삶
미국 뉴욕 주의 중심부인 해밀턴(Hamilton)에는 콜게이트대학(Colgate University)이 있다. 바로 콜게이트의 이름을 딴 대학이다. 1819년 설립된 콜게이트 대학은 약 70년 동안 콜게이트가(家)의 지원으로 1890년 지금의 콜게이트 대학이라는 명칭을 갖게 되었다... 
[CD포토] 인도선교전략포럼 개최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측은 "2015년을 기점으로 비자거부, 비자발적 철수가 늘어나고 있는 인도의 현재 문제와 대처에 대한 발제 포럼, 그리고 질의가 이어지는 시간"이었다고 밝히고, "조용선 선교사, 원장하 선교사 최은성 목사, 이경옥 선교사는 포럼 발표자로 참여해 실제적인 비자문제부터 인도 선교에 대한 영적인 이해까지 폭넓은 이해를 제공해 줬다"고 전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