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반연은 인권위의 혐오 표현 리포트에 대한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동성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동성애 등의 성적지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성적자기결정권에 의한 자기선택의 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선천적이거나 불가항력적인 사유에 대해 비판하면 안 된다”라며 “그러나 동성애는 후천적인 문제”라고 재차 말했다. 특히 이들은 “남성 간 성행위는 에이즈 확산 등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 
"모든 상황의 낙태를 금지한 앨라바마 낙태 법안 철회"
앨라바마(Alabama) 지방 법원이 29일(현지시각), 앨라바마의 초강력 낙태 법안의 효력을 정지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크리스천 포스트는 30일(현지시각)에 보도했다. 앨라바마 주지사 케이 아이비(Kay Ivey)는 이 법안을 발효하면서 “응급 의료 상황을 제외한 모든 상황의 낙태를 금지할 것”이라 선언한 바 있다. 이는 심장박동이 뛰기 시작할 때부터 모든 낙태를 금지한 법안이다. 이를 어길.. 
"달라스 법원, 7세 아들 성전환 하려는 어머니 반대한 아버지에게 패소 판결 내려"
Lifesitenews 10월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7세 아들의 성전환을 반대하는 아빠에 대해 배심원단은 ‘양육권을 박탈하라’며 패소판결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법원에서 내린 판결이었다. 이전 배우자인 앤 지오르굴라스씨(Dr. Anne Georgulas)는 아들 제임스(James)를 여성으로 성전환하려 했다. 이에 따라 아버지 제프리 영거(Jeffrey Young..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소년, 자신을 불구로 만든 보코하람 대원 용서해"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들과 함께 일하는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소년 단주마 샤쿠루(Danjuma Shakuru)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단주마는 2015년에 이슬람 무장 단체에 공격당했으나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2015 년 1 월 28 일, 이슬람 무장 단체가 단주마의 마을을 공격했다. 23 명이 사망하고 38.. 
"대통령의 잘못된 '조국' 인사권 행사, 국민 분열을 초래했다"
샬롬나비는 조국사태에 대한 두 번째 논평을 냈다. 이들은 “조국 장관의 비리는 만천하에 드러났다”며 “그렇다면 서울대 교수에서 물러나는 게 학자적 도리”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펀드 투자, 자녀 입시 문제 등으로 공평과 정의를 외쳤던 조국 장관의 말은 스스로의 도덕성을 공중분해했다”면서 “개혁을 기대했던 젊은이들의 꿈을 조각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개혁세력에 대한 마지막 기.. 
"경기도 성평등 조례, 동성애 트랜스 젠더를 정상으로 아이들에게 교육할 악법"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하 도민연합)이 경기도성평등조례에 대한 비판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28일 ‘성평등 조례 왜 필요한가’라는 시민 초청 간담회에 초청된 이들은 모두 LGBT지지자들”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들은 “스스로 양성애자라 주장하는 은하선, 무지개 예수 관계자 이선재, 성소수자 부모모임 나비씨가 발제했다”고 꼬집으며, “경기도 성평등 조례가 여성을 위한 진짜 양성평등 .. 
"혐오차별? 비도덕적 행위에 대한 건강한 비판이 도리어 혐오를 줄게 할 것"
반동연(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 주요셉)은 최근 국가인권위의 혐오 표현 리포트에 대한 편향성을 비판하는 논평을 냈다. 이들은 “인권위 보고서에 참여한 인물들이 애초부터 편향적 입장을 지녔기에, 객관적 신뢰를 담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들은 “인권위 가이드라인이 테두리 쳐놓은 범위가 애초부터 편향적이기 때문”에 “이를 벗어나면 무조건적 혐오와 차별 굴레로 덧씌우는 문제”를 지적하면.. 
한장총 "종교개혁일 502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이하 한장총)은 종교개혁 502주년을 맞이해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마르틴 루터는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기치”를 통해 “진리로서 구원의 길을 명확히 했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이들은 “빠르게 급변하는 정보사회에서 오직 삶의 원리는 성경에 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개혁은 오직 나부터 시작돼야한다”며 “남의 치부를 드러내기는 쉬우나, 자기를 들여다.. 
'제1회 3·1운동 UN/유네스코평화대상 시상식 및 평화음악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거행
3.1운동을 남과 북, 해외동포와 함께 UN/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시켜 인류의 유산으로 길이 보존하고자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과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와 함께 공동 주최하는 가운데 10월 26일(토) 오후 18시부터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제1회 3.1운동UN/유네스코평화대상 시상식 및 평화음악회”가 600여명이 참석한 .. 
군포제일교회, 미 샬롯 퍼스트장로교회와 선교협약 체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롯 퍼스트 장로교회 담임목사 등 10명의 한국교회 친선방문단 일행이 이 지난 10월 16일(수)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를 공식 방문해 지역사회를 위한 교회의 선교사역과 복지사업에 관해 상호 교류 협력을 담은 선교협약을 체결하고, 군포제일교회가 운영하는 복지기관인 성민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퍼스트 장로교회 매튜 쿠이켄 담임목사와 여호수아 옘빅 부목사, 크리스찬 .. 
제 74차 복음주의 신학회 "참된 경건이란?" 주제로 2일 학회 개최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아신대 원종천 교수)는 2019년 11월 2일(토) 10:00-16:00까지 노원구 통일로214길 위치한 한국성서대학교(www.bible.ac.kr)에서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74회 정기논문발표회 및 제7차 국제학술대회를 “True Piety (참 경건)”이란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학회 전체 주제강연은 Donald A. Carson 박사와 Herman Selderhui.. 
한신대학교, 슬기로운 기숙사 생활 프로그램 운영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재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역량을 강화하고, 생활관(성빈학사)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대학생활 소속감 향상을 위해 ‘슬기로운 긱사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 14일에는 ‘HRC Chicken Night Contest(HRC CNC)’로 불리는 슬기로운 긱사생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관에서 방마다 미션을 부여하고, 미션을 성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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