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자신있게대답하라-표1
    [신간소개] 믿음, 자신 있게 대답하라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생기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세 목회자의 글을 하나로 엮었습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교리를 적확한 예화로 쉽게 풀어 주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 정확한 성경 지식으로 까다로운 세상 논리의 허점을 예리하게 파고드는 R. C. 스프로울의 설명, 범접하기 어려운 깊이의 통찰력으로 신앙의 본질을 세세하게 들여다보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묵상까지. 사람도 다르고 각기 활동한 시대도 ..
  • 베를린교역자연합회 신년기도회 회원교회목사님 부부02
    베를린교역자연합회 신년기도회 개최해
    베를린에 있는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베를린교역자 연합회(회장 김한수 목사)는 나라의 안정과 남북통일 그리고 재독교민을 위한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39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베를린교역자연합회가 주최한 이 기도회에는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21일 오전11시에 베를린순복음교회(Blunckstr. 14-16 13437 Berlin)에서 1부 예배 2부 만찬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년기도회는 베..
  • 세상에서 배울 수 없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신간소개] 세상에서 배울 수 없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어린이를 위한 성경 이야기 책은 참 많습니다. 요셉, 다윗과 같은 성경 인물 이야기는 너무나도 익숙하게 읽고 들으며 자라왔지요. 그러나 정작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우리는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지, 우리에게 약속된 미래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어린이 책은 많지 않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해, 사람에 대해, 하나님의 구속 사역에 대해..
  • 정창균 박사
    합신대 신임 총장에 정창균 교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합신대) 신임 총장으로 정창균 교수(실천신학)가 선임됐다. 합신대 이사회는 지난 20일 총장실에서 회의를 열고, 현재 기획처장으로 있는 정창균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출했다. 정 교수는 2017년 2월 29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4년 동안 총장직을 수행한다. 한편 정창균 교수는 전북대, 합신대 등을 졸업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쉬대에서 설교학 박사 학위..
  • 군 입대를 앞둔 MK, TCK, 기독 대학생을 위한 '군입대 준비 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군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조언해 주는 시간도 마련됐다.
    [CD포토] 군 입대를 앞둔 MK, TCK, 기독 대학생을 위한 '군입대 준비 세미나'
    군 입대를 앞둔 MK, TCK, 기독 대학생을 위한 '군입대 준비 세미나'가 지난 23~24일 사향교회에서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군대문화 적응능력 테스트' '군대문화 오리엔테이션'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한 Self care' 등의 강연이 이뤄졌으며, 폭력, 자살, 탈영, 유혹 등 부정적 군대 경험 예방 및 극복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강사로는 이훈 선교사, 이경애 선교사, 이권헌 목..
  • 기도회 중에는 촛불을 함께 켜는 의식이 있었다. 순서자들이 청년과 어린이들로부터 붙을 붙여 받고 있다.
    "차이 보다는, 복음의 신앙유산 가운데 공통점이 훨씬 많다"
    김희중 대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위원장, 광주대교구장)는 강론을 통해 "루터는 당시 교회 폐습을 시정하고자 했지만, 교회 개혁을 바랬던 그의 바램과는 달리 천주교와 개신교로 나뉘게 됐다"면서 "그동안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반목해 남남처럼 서로를 적대시 하지 않았나 반성 한다"고 했다. 이어 "교회 개혁은 이전까지 없든 새로움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고, "오히려 교회 구성원 간..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당신은 개혁자입니까?
    올해 2017년이 종교개혁 500주년이라고 교계에서는 떠들썩하다. 하지만 종교개혁500주년이고 1000년이고 그게 과연 나 자신과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는가? 기념을 기념으로 시작하고 마치는 빈깡통의 요란한 소리는 아무 쓸 때도 없고, 단순한 소음과 기념에 불과 한것이다. 누가 종교개혁을 전공을 했던, 칼빈이고 루터고 소용이 없다. 단순히 기념을 한다면 말이다...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
    "분권형 대통령제로의 합리적 개헌(改憲) 필요해"
    오늘날 우리 사회는 통치권력의 사유화, 최순실 국정농단과 비리를 야기한 대통령의 실정(失政)으로 인하여 온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이 분노는 광화문 촛불 시위로 표출되고 있다. 지난해 국회에서 여야 의원들에 의하여 압도적으로 대통령 탄핵이 가결되어 앞으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는 가운데 국민의 마음은 촛불과 태극기로 양분되는 양상을 띠어 혼미스럽게 전개되고 있다. 지금까지 대통령 퇴진촉..
  • △ 가나안 사랑의 집 식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허욱 목사(맨 오른쪽)
    폐암 말기, 투병 중에도 사명과 소망을 이루기 위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의 대표프로그램 '7000미라클 – 땅끝으로'(연출 전샘)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는 허욱 목사의 사연을 오는 31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한다.(재방송 31일 밤 10시, 2월 1일 오후 2시 50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보석같이 빛나게 하옵소서
    메시야가 오실 때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하게 될 것입니다. 슬픔 중에도 웃을 수 있었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제가 주님을 닮으려고 애쓴 나날들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매일매일 맺어진 주님과의 관계가 행복합니다. 구부러진 길도 곧게 하옵소서..
  •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왼쪽)과 정서영 한교연 대표회장이 대화하고 있다.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한교연 내방
    반기문 전 총장은 한교연을 방문한 목적을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만나 고견을 듣기 위해 방문했다”고 말하고 “유엔 사무총장 재직시 여러 나라를 다니며 분쟁 해결을 위해 힘써왔는데 종교가 사회적 약자를 돕고 우리 사회 계층간 지역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대한 노력을 해온 것을 알고 있고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종교개혁 500주..
  • [25일 날씨] 대체로 맑음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에서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7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