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아이는 축복이다. 그러나 장애인 자녀를 키워야 하는 어머니는 축복과 동시에 평생의 숙제를 안는다. 온 신경을 곤두세운 채 하루 24시간 오로지 아이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오는 10월 8일(화) 낮 12시 20분에 방영될 MBC <엄마의 가을>은 홀로 장애인 자녀를 키우느라 정작 스스로는 돌보지 못하는 한모가정 엄마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 한국장애인개발원이.. 
나눔으로 하나 된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성료 역대 최고 관람객 몰려 "성황"
이낙연 국무총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걸그룹 공원소녀 등 사회 지도층 인사와 K팝스타가 함께한 국내 최대 나눔문화행사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가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지난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삼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협찬한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들을 보듬고 나.. 
성공회대, 오스트리아 국립음악대학 교수 헤리베르트 메츠거 초청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개최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기석)는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성공회대 대학성당에서 오스트리아 국립음악대학 교수이자 세계적 오르가니스트인 헤리베르트 메츠거 초청 파이프오르간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독주회는 19세기 프랑스 낭만풍의 파이프오르간 설치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헤리베르트 메츠거(Heribert Metzger) 교수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대학 오르간 전공.. 
명지전문대학과 제1공수특전여단의 봉사 및 교육업무협약(MOU)
명지전문대학(총장 서정선) 교목실은 기독교 공연 봉사동아리 티밈(T.M.I.M)과 수어 동아리 CFM 학생들과 함께 지난 10월 6일(일요일) 오후에 제1공수특전여단의 독수리 교회를 방문하여 200여명의 장병들을 격려하는 예배와 공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부대 접견실에서 명지전문대학과 제1공수특전여단의 업무 협약식(MOU)이 먼저 진행되었고, 명지전문대 이승문 교목실.. 
"지옥과 심판 없는 만인 구원론은 타당할까?"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는 온신학회 아카데미 4회차 마지막 강연을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7일 오후 7시에 전했다. 제목은 ‘믿지 않고 죽은 자들에게도 희망이 있을까-몰트만의 만유구원론과 새 지평에 대한 신학적 평가’이다. 김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에게 구원의 문이 열렸을까”라고 반문했다. 이에 그는 “몰트만은 믿음 없이 죽은 자들에게도 희망을 주는 신학적 이론.. 
"악마는 '지옥은 없다'고 속삭일 것"
미국 복음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는 "지옥에 간다면 고통 받을 수밖에 없는 5가지 이유"를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2015년 설문에서, 미국인 74%는 천국이 있다고 믿으며, 4명 중 1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는다면, 영원한 지옥에서 고통 받을 것이라고 응답한 바 있다. 이에 존 파이퍼는 “지옥은 선, 아름다움, 즐거운 소리, 만족스런 음식,.. 
"복음전도, 저출산 극복, 새명존중, 좋은법만들기, 북한성시화 헌신 다짐"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충남 당진시 시곡동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에서 열린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가 선언문을 발표하고 큰 은혜와 감동 속에 폐막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주최하고 충남성시화운동본부와 당진성시화운동본부를 중심으로 한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미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체코, 스위스, 영국, 우크라이..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아동권리 지키기 위해 ‘권리 찾아 학교 가는 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문상록)와 마포구청(구청장 유동균)은 10월 5일(토) 오후 1시부터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권리 찾아 학교 가는 길’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6월,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문상록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장, 애경산업 경영관리팀 관계자, 마포구 내 4개 학교 (서울상암초등학교, 서울중동초등학교, 서울서강초등학.. 
"부산시퀴어문화축제 측, 19일 차별금지법 제정 위한 퍼레이드 개최 논란"
부산퀴어문화축제 측은 7일 오전 11시에 해운대 구청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고 자체 트위터 계정에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러면서 이들은 19일 열릴 평등 행진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차별금지법이 한국에서 회자돼 온지 10년이 넘었다”며 “수 많은 시민들의 지속적 요구에도 묵살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지자체에서 포괄적 인권 .. 
"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동성애 옹호를 금지하는 통합교단의 법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징계 무효 소송을 낸 학생들을 향해 .. 
[아침을 여는 기도] 낙타무릎은 두껍습니다
제가 기도할 때에 주님께서 짐을 맡아주옵소서.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손을 펴게 하옵소서. 참된 자유와 평강 그리고 안식을 누리게 하옵소서. 내려놓음의 지혜를 배우게 하옵소서. 안식을 얻어 자유하게 하옵소서. 평강을 경험하여 날아오르게 하옵소서.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하옵소서. 내려놓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시고 내려놓으면서 더 내놓아야 할 것.. 
"바울에 대한 새관점 학파(NPP), 개혁주의·웨슬리안이 놓친 하나님 나라의 종말론적 부분 강조"
아이티 에마우스 대학 멧 에이아스 총장은 4일 오전 11시에 그의 두 번째 강연인 ‘웨슬리안 구원론과 바울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전했다. 서울 신학대 성결인의 집에서 강연은 이뤄졌다. 서울신대가 주최했고, 산하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주관했다. 그는 “웨슬리와 ‘바울에 대한 새 관점 학파(New Perspective of Paul, NPP)’는 개혁주의 구원론 곧 칭의 만을 강조한 나머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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