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
    유럽의 급격한 이슬람화…"10년 내 이탈리아 '무슬림 국가' 될 수도"
    유럽의 급격한 이슬람화로 인해 이탈리아가 10년 안에 가톨릭 국가에서 이슬람 국가로 바뀔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유력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는 이탈리아 폼페이 명예사제인 카를로 리베라티의 말을 인용해 “유럽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동성결혼 등) 도덕적 타락을 수용하고, 유럽 내 무신론자들의 수가 늘면서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내 무슬림 수가이 급증하고 있다..
  • 중국 AI 인체감염  / KBS
    중국 AI 인체감염 급증…여행객 주의해야
    중국 내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 사례가 늘면서 중국 여행을 염두하고 있는 관광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18일 현재 중국에서 H7N9형 AI 인체감염사례 발생이 늘고 있다며 현지 여행시에는 가금류의 접촉을 피하고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2017 스포츠선교대상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승리의 순간 모으는 기도의 손, "선수들이 현장 선교사"
    '2017 스포츠선교대상 시상식'이 18일 낮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사)세계스포츠선교회(WSM) 올림픽선교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대상은 박민재 목사가 수상했다. 그는 주찬양교회 담임으로, 세계스포츠선교회 공동회장으로, 고양시목회자축구팀 감독이기도 하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로, 할렐루야프로축구팀과 임마누엘축구팀 창단멤버이며..
  • 보아 주원 열애
    주원♡보아…올해 첫 '톱스타 커플' 탄생
    올해 첫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그것도 '연상연하' 커플로, 주인공은 크리스천으로 잘 알려진 배우 주원(29·본명 문준원)과 가수 겸 배우 보아(30·본면 권보아)다. 이들은 한 살 차이의 '연상녀-연하남' 커플이다. 국내 주요 매체들은 18일 일제히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확인했다...
  • 자동차
    지난해 자동차 등록대수 2200만대 육박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015년도 보다 81만 3000대(3.9%) 늘어난 2180만 3351대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다양한 신규 차량이 출시됐고 자동차 내수 진작을 위한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지난해 6월 말까지 시행돼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속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 보험료 인상 머니 돈
    정부, 1분기에 예산 '집중'…SOC 6조5000억·일자리 3조3000억 푼다
    정부가 경기 부양을 위해 사회간접자본(SOC)과 일자리 예산을 다른 분야 예산보다 더 풀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8일 조규홍 기재부 재정관리관 주재로 'SOC·일자리 분야 조기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올해 1분기 SOC와 일자리 분야 예산 집행 목표치를 각각 31.2%, 33.5% 상향 설정했다...
  • 17일 오후 연세동문회관에서 '제52회 백양세미나'와 '제15회 연세 신학인의 밤' 행사가 열렸다.
    "루터는 대적자들과의 투쟁을 통해 종교개혁 완수했다"
    김기련 박사(목원대 명예교수)가 종교개혁 당시 루터를 위협했던 대적자들이 누구였는지, 그 가운데 루터는 어떻게 종교개혁을 완수했는지를 설명하고, 그럼 한국교회는 어떻게 해야 종교개혁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지 제언을 던졌다. 김기련 박사는 "종교개혁 초기부터 말기까지, 루터를 대적했던 권력과 세력,..
  • 17일 낮 열린 "성소수자 전도 북카페 교회 설립 준비 간담회"에 참석한 참석자들의 모습.
    동성애 메카 종로3가에 '탈동성애' 위한 '성소수자 전도 북카페' 생긴다
    탈동성애인권운동 '홀리라이프'(대표 이요나 목사)가 17일 낮 "성소수자 전도 북카페 교회 설립 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요나 목사는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친동성애 세력의 중심지이며, 동성애 문화의 메카를 이루고 있는 종로3가 지역(200여 게이바, 게이 사우나, 찜방, 보도방 소재 지역)에 '성소수자 전도 북카페'를 설립해 동성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기독교 문화교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