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주 의회
    "캘리포니아 주, 목사들에게 LGBT들의 전환치료 권유 금지"
    캘리포니아 주 의회는 Resolution 99 법안을 지난주에 통과시켰다고 크리스천 포스트는 14일(현지시각)에 전했다. Resolution 99은 이른바 “기독교 지도자들이 LGBT(동성애·양성애·트랜스젠더)들에게 전환치료를 권유하는 것”을 금지시키는 법안이다. 도리어 이 법안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LGBT들이 자신의 고유한 성 정체성을 긍정하도록 독려하라고 요구하고 있어 법안 발의부터 파장..
  • 가을하늘
    [lowell’s note] 가을하늘
    추석을 맞이해 아빠와의 마지막 장소에 다녀왔다. 너무나 뜨거웠던 올 해 여름날, 오랜 기다림을 남기고 아빠는 먼저 천국으로 떠나셨다. 아빠의 빈자리..정신없이 남겨진 일을 마무리 하며 지내다보니 어느 덧 아름다운 가을을 마주했다. 그리고 오늘 그 곳에는 한 없이 사람 좋은 웃음 가득했던 그 얼굴처럼 가을 하늘이 나를 향해 반짝이며 웃고 있었다. 우린 모두 사람과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함께..
  • 오픈도어 9월호 브라더 앤드류 칼럼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은 우리 삶에 대해 특별한 부르심 갖고 계서"
    하나님을 위해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우리는 반드시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성경에 등장하는 선지자들은 대부분 특별한 훈련을 받은 것도 아니고, 높은 학식이 있었던 것도, 신학교 마지막학기에 소명을 받은 것도 아니었다. 일반적으로 선지자들은 일상에서 하나님을 섬겼던,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할 때면 의연히 일어나 여러 왕국의 흥망성쇠를 좌우했..
  • 김영한 박사
    "동성애 수용하는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손봉호 교수의 ‘동성애 반대 투쟁 과유불급’론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그는 “손봉호 교수는 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와 같고, 세습 등 각종 비리 투쟁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함을 말했다”고 전했다. 물론 그는 “손 교수가 제안한 한국교회 윤리 문제 간과해서는 안 된다”면서 “동성애 반대, 목회자의 윤리성, 정의와 긍휼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닌 모두 다..
  • 오픈도어 9월호 이집트
    "이집트, 기독교인들에게 종교의 자유 존중 없어"
    이슬람의 억압: 이집트 사회의 이슬람 문화는 차별적인 문화를 형성하고, 국가가 기독교인들의 기본권을 존중하고 집행하는 것을 꺼리는 환경을 조성한다. 가정에서도 기독교로 개종하면 신앙을 포기하라는 큰 압력을 가한다. 기독교인을 겨냥한 무장 이슬람 단체들이 자행한 폭력적인 공격도 여러 번 있었다. 민족 간 적대감: (기독교) 콥트족과 (이슬람계) 아랍인사이에 민족적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 브라질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르(Jair Bolsonaro)
    "교육 현장에서 확산되는 LGBT 이념과 싸울 것"
    브라질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르(Jair Bolsonaro)는 3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초·중·고등학교에서 LGBT(동성애·양성애·트랜스젠더 등)을 긍정하는 교육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라”고 교육부 장관에서 지시했다. 아울러 그는 “교육 현장에서 맑스 이념(Marx)을 가장한 젠더 이데올로기 교육과 맞서 싸울 것”이라며, 이와 관련한 법 개정을 다짐했다. caldronpool 12일..
  • 부울경 기독교 지도자 500명 시국선언 기자회견에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는 참석자들의 모습. ⓒ 주최 측 제공
    "불법·탈법·반칙·뻔뻔함의 조국(曺國)씨 법무부장관 지명 절대 반대"
    호남 목회자 341명 일동은 “조국 법무부 장관 절대 안 된다”며 ‘지명 철회’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대통령의 취임사 중 ‘기회는 평등할 것이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며,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는 참으로 감동적 이었다”면서 “약속을 지키는 솔직함을 강조한 문 대통령은 소통하는 겸손한 권력을 약속하셨다”고 전했다...
  • 조덕영박사
    [창조신학칼럼] 마취제 없는 수술? 심프슨 경의 신앙과 학문
    만일 급성 충수염(일명 맹장염)으로 곧 수술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에 이르렀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마취제가 없어 그대로 수술대 위에 오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마 비명을 지르거나 정신을 잃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할 수 있게 되면서 환자들이나 보호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게 되었다...
  •  “헌혈운동의 불씨 된 이곳에서 생명나눔운동도!”
    “헌혈운동의 불씨 된 이곳에서 생명나눔운동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10일과 11일, 정신여자고등학교(교장 최성이)에서 생명나눔채플을 드렸다. 이번 채플은 최근 장기기증 희망등록 가능 연령이 기존 19세에서 만 16세 이상으로 낮춰짐에 따라 마련됐으며,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첫 장기기증 캠페인으로 이목이 집중됐다...
  •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가 전국 대학 최초로 국제표준 'ISO 21001:2008'(교육기관경영시스템)인증
    루터대, 전국 대학 최초로 국제표준 'ISO 21001:2008'(교육기관경영시스템)인증 획득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가 전국 대학 최초로 국제표준 'ISO 21001:2008'(교육기관경영시스템)인증을 획득했다. 루터대학교는 2019년 3월 품질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인증인 ‘ISO 9001’ 인증에 이어 한국 대학 최초로 교육기관 경영 시스템 인증인 ‘ISO 21001' 인증을 받고 지난 2019년 9월 11일 금천구에 위치한 한국인정지원센타(KAB) 강당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
  • 한교총, 한교봉과 함께 동자동 쪽방촌에서 추석맞이 위로행사
    한교총, 한교봉과 함께 동자동 쪽방촌에서 추석맞이 위로행사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 목사)와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공동대표회장 이영훈 정성진 고명진 목사)가 지난 7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동자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서울 시내에서 가장 큰 쪽방촌인 동자동에는 1200개의 쪽방이 있는데, 이날 행사를 공동 주관한 한교봉의 정성진 공동대표회장(거룩한빛광성교회)은 “세상 어느 곳보다 ..
  • 한신대, 무기계약직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발령장 전달식
    한신대, 무기계약직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발령장 전달식
    글로벌 평화 리더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는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최근 무기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의미있는 결정을 통해 훈훈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한신대는 10일(화) 오후 1시 30분 총장실에서 지난 9월 1일자로 무기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3명의 직원에게 발령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규홍 총장, 김윤성 교무처장, 주장환 사무처장, 설정아 사무부처장, 임충 직원노조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