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 미주후원회(회장 진금섭)가 한동대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미국 워싱턴 소재 한동대 미주후원회가 지난 18일 한동글로벌후원회 김영애 공동 회장에게 후원금 2만 달러(한화 약 2천3백만 원)를 전달했다. 지난 7월 한동글로벌후원회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김영애 회장은 한동대 미주후원회 진금섭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올해와 내년 한동글로벌후원회의 중요 사업과 목표에 관해 설명하는 시.. 
"설교...본문이 말하게 하라!"
본문이 이끄는 설교 컨퍼런스가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28일 오전 9시 반부터 시작됐다. 교회진흥원과 침례신학대학교 침례교신학연구원이 주최했다. 먼저 오전 세션의 첫 번째 주자로, Southwestern 설교대학원 학장인 데이빗 알렌 교수가 강연에 나섰다. 그는 “본문이 진짜 말하고자 하는 핵심 요소를 캐치해야한다”면서 “동시에 본문의 감성과 느낌을 충실히 반영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가령 그는 .. 
"청교도의 믿음, 자신의 죄성을 뼈저리게 깨달은 후, 오직 은혜만 붙든 것"
개혁신학포럼 제 18차 정기세미나가 ‘개혁교회의 뿌리를 찾다’를 주제로 주님사랑교회(영등포 소재)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김효남 교수(계약신대원)가 ‘청교도와 청교도주의’를 전했다. 그는 먼저 청교도 회심론을 말하면서, “칭의와 성화가 단절되는 원인은 바로 참된 회심의 부재”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강력한 회심이 성화를 돕는 것”이라며 “물론 그리스도의 은.. 
[이효상 칼럼] 다산신도시 교회이야기
좋은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건강한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교인들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교회는 없을까? 새신자가 다니고 싶은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동생들이 밖에 서 있나이다
엄마 마리아가 없는 방안에 아빠 요셉과 외할머니 안나가 아기 예수를 돌보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할머니가 오시면 애기들은 좋아한다. 창밖에는 날이 저물어 빛이 조용히 잦아들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천국을 바라보고 미래를 준비하며
하늘빛에 담금질하여 주신 오늘 아침을 새롭게 받아들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알게 하옵소서. 찢기고 상한 저의 심령에 치유의 단비를 내려주옵소서. 주인이 돌아오실 시간이 다가옵니다. 주님 앞에 서서 심판을 받을 그 때에 슬기롭게 대처하여 칭찬받기 원합니다. “나를 일꾼 삼으신 주 크신 능력 주시고” 이 세상의 생활에 만족하지 않고.. 
[요한복음 강해] 기적을 체험한 후에 (요6:1-15)
예수를 믿는 우리가 범하기 쉬운 몇 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예수를 믿으면 무엇이든지 다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사실 성경에 그런 약속은 아무데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만 했습니다... 
다음세대를 신앙의 회복으로 이끄는 복음의 통로
광림교회 교회학교 중등부는 2019년 11월 10일(주일)과 17일(주일) 오후 2시 본당에서 2주간 <중등부 트리니티 & 학부모 학교>를 준비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및 앞으로 자라날 다음세대들을 키우는 모든 부모들을 초청한다... ![[lowell's note] 마음그릇](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7908/lowells-note.jpeg?w=188&h=125&l=50&t=40)
[lowell’s note] 마음 그릇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잘못된 KBS의 교파라치 행위, 교회 문제 아냐"
최근 공영방송 KBS는 한국기독교를 파파라치(Paparazzi-파리처럼 윙윙거리며 달려드는 벌레와 같은 것들에 대한 이태어에서 유래된 말로, 연예인 같은 인사들의 사생활에 대한 사진을 찍고 폭록하는 사람들을 말함)하기 위해 애를 쓴다. KBS가 기독교와 관련하여 보도한 것을 보면, 지난 21일에는 한국의 대형교회로 분류되는 서울 강남의 모 교회에서 은퇴한 목회자에 대한 보도를 하였다. 그런데.. 
"기술발전이 추구하는 효율성의 폐해에 대한 해법은?"
제 36회 기독교학문학회가 ‘생태, 환경, 그리고 교육’을 주제로 26일 오전 10시부터 성균관대 경영대 호암관에서 학회를 개최했다. 첫 번째 주제 강연으로 스트라스부르 신과대학 종교철학 프레데렉 로뇽 교수가 ‘생태학적 위기의 근원과 도전’을 전했다. 그는 전 지구적 생태계 위기로 “창세기의 피조물을 다스리라”는 구절의 오독(誤讀)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야훼 문서는 살아있는 생물계에 .. 
< 캄보디아 한인선교사대회>에서 빛난 광림의료선교회
2019년 7월 말 여름 휴가철에 이미 3개국 해외의료선교 사명을 감당한 광림교회(강남구 신사동) 의료선교회에 <캄보디아 한인선교사대회>를 섬기는 또 다른 미션이 실은 올해 봄부터 조용히 시작됐다. 의료진들이 진료현장인 병원을 비우는 것은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힘든 문제들이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한 해에 두 차례 이상 해외선교를 감당해야 하는 광림의료선교회 회원들은 오로지 하나님의 부르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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