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profile)
    [사순절 기도] 고난 속에 하나님 뜻
    주님이 십자가의 고난당하신 뜻을 잘 알아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게 하옵소서. 고통 속에 감추어진 깊은 의미를 알려주옵소서. “아침 해처럼 밝던 주님의 얼굴이 고통과 치욕으로 창백해지셨네.” 죽음보다 쓴잔을 마신 그리스도의 고난을 십자가 복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제가 어려움을 당하기 전까지 잘못된 길을 걸었지만..
  • 연요한 목사 (profile)
    [사순절 기도] 주님의 얼굴을 보라
    먼저 저에게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주옵소서. 그밖에 모든 것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기뻐하며 자랑하겠습니다.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 주님의 얼굴을 우러러보라.” 하나님의 얼굴을 보기를 기뻐하며 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어떤 얼굴보다도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것이 얼마나 즐겁습니까?..
  • 한교총 2020년 한국교회 신년하례회
    “방역 넘어 기독교 신앙 탄압해선 안돼”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24일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그는 “중국 우한과 대구 신천지 집회로부터 촉발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은 대구·경북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할 만큼 엄청난 피해를 남겼다.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대한민국이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우리 사회의 모든 일상이 깨어진 상태”라며 “WHO가 코로나19를 펜데믹으로 선포하고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
  • 2020년 예장통합 신년하례회
    [전문]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예장 통합 총회장 목회서신
    [전문]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예장 통합 김태영 총회장 목회서신 총회 산하 9,200 교회와 기관, 255만 명의 목회자와 성도님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중국 우한과 대구 신천지 집회로부터 촉발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은 대구·경북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할 만큼 엄청난 피해를 남겼으며,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대한민국이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우리 사회의 모든 일상이 깨어진 상..
  •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오늘의 찬송]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이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 찬양사역자 김브라이언
    [간증] ‘돌아온 탕자’ 찬양사역자 김브라이언
    올해 1월에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했던 김브라이언의 간증이 회자되고 있다. 김브라이언은 주가 일하시네를 부른 주인공이다. ‘주가 일하시네’는 이혁진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2011년 CBS크리스천 뮤직 페스티벌에서 작곡상을 수상한 곡이다. 이 곡을 김브라이언이 처음 듣고 가사가 마치 자신의 삶의 고백처럼 들려 이후 2절을 만들고 처음 부르게 되었다. 브라이언은 이 곡이 이렇게 많은 사람..
  • 서울씨티교회
    사회적 거리두기 위한 ‘자가용 예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참석자들이 각자의 차 안에 그대로 탄 채 예배를 드리는 이른바 ‘드라이브 인 처치’(Drive In Church)가 미국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국에서도 같은 형식의 예배를 준비하고 있는 교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