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목사 8.15국민대회
    “8.15 대회 통해 제2의 건국 이루자”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한 ‘8.15 국민대회’를 일주일 앞둔 8일 서울 지하철 경복궁역 인근에서 준비 집회가 열렸다. 주최 측 추산 약 5천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10월 3일 대규모 집회를 기폭제로 올해 2월 경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계속해 왔던 범투본은,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그 뒤부터는 전광훈 목사가 담임하는 서울 사랑제일교회에서..
  • 찬양하고 있는 미국의 기독교 청년들.
    “대학 신입생의 첫 72시간이 이후 신앙 생활 결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대학에 입학해 신앙을 떠나는 미국 내 기독교인 대학생들을 다른 신자들과 연결, 어디에서든 복음을 중심 삼은 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최근 소개했다. ‘에브리 스튜던트 센트(Every Student Sent, 이하 EST)’는 기독교 비영리 단체인 '캠퍼스 리뉴얼’이 주도해 출시한 플랫폼이다. 캠퍼스 리뉴얼은 학생들과 캠퍼스 사역, 지역교회를 연결해 ..
  •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바이든 당선되면 성경도, 하나님도 대적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을 지목해, 만일 그(바이든)가 당선되면 그는 “하나님을 해칠 것(hurt God)”이라고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들이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오하이오주 순방 중 클리블랜드를 방문한 자리에서 바이든 후보가에 대해“급진적인 좌파 의제를 따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사랑의교회
    포스트 코로나와 한국교회의 과제(7)
    요즘 많이들 "뉴 노멀"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새로운 현상'이 '일상'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대면보다는 비대면으로 일상을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올드 노멀"이 진짜 노멀이고 "뉴 노멀"은 일시적 현상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말은 "뉴 노멀'이 지속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뉴 노멀 시대에 우리 기독교도 새로운 모습으로 ..
  • 노진준 목사
    “모든 고난이 다 우리의 잘못 때문은 아냐”
    유튜브 채널 백문일답은 최근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힘든 분들은 꼭 들어야할 말씀!’이란 제목으로 ‘노진준 목사(전 LA한길교회)의 고난설교Ⅰ’을 전했다. 노 목사는 “고난을 당했을 때 우리를 돌아보고 무엇을 잘못했을지 생각하며 잘못한 점은 하나님께 회개하는 경우가 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우리가 당하는 모든 고난이 우리가 잘못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은 아니”라고 했다...
  • 한교연
    한교연, 한기총 정상화 시 통합 논의 재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7일 낮 군포제일교회 비전홀에서 제9-4차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이 정상화될 경우 통합 논의를 재개하기로 했으며,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한교총과도 통합을 위한 대화의 물꼬를 트기로 했다...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순종의 씨앗을 심어
    순종함으로 저의 믿음을 주님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순종의 씨앗을 심어 믿음의 열매를 거두게 하옵소서. 엘리사의 말씀에 순종하여 치유 받은 장군 나아만은 고백합니다. 이제부터 주님 이외에 다른 신들에게 번제나 희생제를 드리지 않겠습니다. 나아만은 자존심과 자기주장을 내려놓고 엘리사의 말에 순종하여 치유와 믿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 추미애(왼쪽) 법무부 장관이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종합청사 법무부로 출근하던 모습. 오른쪽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입술을 깨물며 구내식당으로 걸어가는 모습. ⓒ 뉴시스
    추미애, 측근 인사 대검에 전진배치
    이번 검찰 고위 간부 인사는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이미 좌천성 인사를 당한 윤 총장 측근 인사들은 대부분 유임된 반면,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신임을 받는 인사들 다수가 대검찰청 주요 보직을 꿰차면서 윤 총장 고립이 심화된 모양새다...
  • 지난 7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람 장관은 “홍콩보안법은 엄격하지 않고 관대한 법"이라고 밝혔다.
    미국, 홍콩 캐리 람 등 11명에 제재
    CNN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재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을 내고 람 행정장관 등 11명이 "표현과 집회의 자유, 민주적 절차를 억제하기 위한 정책을 직접 시행했으며, 이후 홍콩 자치권 저하에 책임이 있다"며 제재 이유를 밝혔다...
  • 지선
    “한 명이라도 더 예수 믿게 하는 게 꿈”
    2012년부터 찬양 사역을 시작한 지선 전도사는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한 뒤 대전에 있는 친척 집에 내려와 살면서 지독한 외로움을 견디며 우울한 청소년 시절을 보내야 했다. 너무나 힘든 고난 앞에서 찬송가를 부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힘과 위로로 삶을 살아낼 수 있었다. 그녀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돌리고자 대전시립합창단에서 쌓았던 오랜 경력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찬양하는 삶을 살겠다고..
  • 강은도 목사(더푸른 교회)
    “코로나 시대, 다니엘처럼 거룩한 일상성 회복하길”
    다음세대를 위한 유튜브 방송국 ‘번개탄TV’ 정규방송 ‘번개탄 목요예배’시간에 강은도 목사(더푸른 교회)가 단6:10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우리는 모두 새로운 역사를 갑자기 맞닥뜨리게 되었고, 새로운 세상에 이미 진입으며,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대세이다. 전혀 다른 삶의 방식으로 초대받은 현실과 마주하며 본문의 다니엘이란 인물이 떠올랐다.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