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일본 오키나와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5호 태풍 '장미'(JANGMI)가 10일 우리나라 남해안에 상륙한다. 다만 이번 태풍은 발달을 방해하는 요인이 많아 규모가 커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도 “차별금지법 반대” 가세
새로운교회(담임 한홍 목사)도 최근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발표했다. 한홍 목사는 “저는 한 번도 강단에서 정치 문제를 다루지 않고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해 왔지만 작금의 상황에서는 분명한 어떤 영적인 보이스(목소리)를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과 기도제목을 나누게 되었다”고 했다... 
‘교인 1명 확진’ 무학교회, 선제적 폐쇄 결정
무학교회(담임 윤동일 목사)가 지난 6일 오후 1시부터 오는 19일까지 교회 내 모든 활동과 현장예배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성도 한 명이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교회는 “성동 58번 환자가 본 교회 성도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에 방문하였고, 그로 인해 8월6일(목) 오전, 그 성도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셨다(외.. ![[힘내라! 한국교회] 이수길벗공동체 김희성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67642/image.jpg?w=188&h=125&l=53&t=49)
신학대 교수 퇴직 후 교회 개척 ‘인생 2막’
기독일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를 진행한다. 열세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길벗교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 담임 김희성 목사(73)다. 김 목사는 1992년부터 2014년도까지 서울신학대학교 교수(신약학)로 봉직했던 신학자다. 그는 명예퇴직을 하고 곧바로 2015년 2월, 개척에 뛰어들었다. 그의 ‘인생 2막’의 시작이다... 
정의당 차별금지법 위험성을 소개할 경우 유의사항
정의당 차별금지법안의 위험성을 소개할 때 부정확하거나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소위 가짜 뉴스 전파 논쟁이 유발되고 있어, 복음법률가회에서 유의사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정의당 법안에 따를 경우 동성애, 성전환 등을 반대하는 강의나 설교가 소위 공적 영역(4영역 : 고용, 교육, 재화·용역·시설 이용, 행정)에서는 금지되며, 특히 SNS, 유튜브 등과 같은 방송 서비스, 정보통신서비.. 
정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몇 달 전 저는 30년 전통을 이어온 새에덴 장년여름수련회를 앞두고 고심하였습니다. 예전처럼 오크밸리에서 할 것인가, 아니면 코로나 여파로 중단 할 것인가를 놓고 말입니다. 그런데 김종대 장로님과 이종민 목사님이 교회에서 할 것을 계속 건의하는 것입니다. 오크밸리에서 하면 몇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중부 또 최대 500㎜ 폭우…산사태·침수 비상
중부 지방에는 500㎜ 넘는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수대가 남북으로 폭이 좁고 동서로 길게 형성되면서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지역적 강수 편차가 크겠다... 
레인보우리턴즈 차별금지법 저지 기도모임
레인보우리턴즈(대표 염안섭)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모임을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여의도 근처 정의당사 앞에서 개최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 집회는 이번이 세 번째. 이날 비가 내리는 중에도 주최 측 추산 800여 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성령의 비가 내리네’ 등의 찬송을 함께 부르며 약 2시간 동안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4’ 애국청년 모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이 금일 오후 ‘팔팔 애국청년 토요벙개’ 1.2차 모임을 진행한다. 오후 3시 반 충무로 명보시네마에서 뉴욕국제영화제 본선 진출작 ‘김일성의 아이들’ 영화상영 및 김덕영 감독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차별금지법 막아 주소서” 정의당 앞 기도
레인보우리턴즈(대표 염안섭)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모임을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여의도 근처 정의당사 앞에서 개최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 집회는 이번이 세 번째. 이날 비가 내리는 중에도 주최 측 추산 800여 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성령의 비가 내리네’ 등의 찬송을 함께 부르며 약 2시간 동안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한국교회에 위로와 축복, 선교의 제2 전성기 주시길”
예수님의 지상명령 완수를 위해 국내외 선교사, 목회자, 평신도 회원과 30여 개 선교회, 기관이 협력하는 세계선교연대(세선연·총회장 박용옥 목사, 대표 최요한 목사)가 8일 서울 프린스호텔 별관 2층 컨벤션홀에서 제88차 세계선교연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설교를 전한 한국칼빈주의연구원 원장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합 2:1~4, 14)라는 주제의 말.. 
소강석 목사 “박지원 원장에 대한 격려의 말, 과한 면 있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지난 2일 박지원 신임 국가정보원장이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것과 관련,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다. 소 목사는 “저도 부족한 사람이다. 돌아보니 지난 주일 박지원 국정원장님에 대한 격려의 에드립이 과한 면이 있었다”며 “이 일로 마음이 불편하거나 상처받은 분들이 계시다면 백번 천번이고 사과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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