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도 “차별금지법 반대” 가세
    새로운교회(담임 한홍 목사)도 최근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발표했다. 한홍 목사는 “저는 한 번도 강단에서 정치 문제를 다루지 않고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해 왔지만 작금의 상황에서는 분명한 어떤 영적인 보이스(목소리)를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과 기도제목을 나누게 되었다”고 했다...
  • 무학교회
    ‘교인 1명 확진’ 무학교회, 선제적 폐쇄 결정
    무학교회(담임 윤동일 목사)가 지난 6일 오후 1시부터 오는 19일까지 교회 내 모든 활동과 현장예배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성도 한 명이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교회는 “성동 58번 환자가 본 교회 성도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에 방문하였고, 그로 인해 8월6일(목) 오전, 그 성도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셨다(외..
  • [힘내라! 한국교회] 이수길벗공동체 김희성 목사
    신학대 교수 퇴직 후 교회 개척 ‘인생 2막’
    기독일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를 진행한다. 열세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길벗교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 담임 김희성 목사(73)다. 김 목사는 1992년부터 2014년도까지 서울신학대학교 교수(신약학)로 봉직했던 신학자다. 그는 명예퇴직을 하고 곧바로 2015년 2월, 개척에 뛰어들었다. 그의 ‘인생 2막’의 시작이다...
  • 조배숙 상임대표
    정의당 차별금지법 위험성을 소개할 경우 유의사항
    정의당 차별금지법안의 위험성을 소개할 때 부정확하거나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소위 가짜 뉴스 전파 논쟁이 유발되고 있어, 복음법률가회에서 유의사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정의당 법안에 따를 경우 동성애, 성전환 등을 반대하는 강의나 설교가 소위 공적 영역(4영역 : 고용, 교육, 재화·용역·시설 이용, 행정)에서는 금지되며, 특히 SNS, 유튜브 등과 같은 방송 서비스, 정보통신서비..
  • 소강석 목사
    정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몇 달 전 저는 30년 전통을 이어온 새에덴 장년여름수련회를 앞두고 고심하였습니다. 예전처럼 오크밸리에서 할 것인가, 아니면 코로나 여파로 중단 할 것인가를 놓고 말입니다. 그런데 김종대 장로님과 이종민 목사님이 교회에서 할 것을 계속 건의하는 것입니다. 오크밸리에서 하면 몇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성 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2일 서울 문래동 사거리에서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중부 또 최대 500㎜ 폭우…산사태·침수 비상
    중부 지방에는 500㎜ 넘는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수대가 남북으로 폭이 좁고 동서로 길게 형성되면서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지역적 강수 편차가 크겠다...
  • 레인보우리턴즈 정의당사 차별금지법 반대 기도회
    레인보우리턴즈 차별금지법 저지 기도모임
    레인보우리턴즈(대표 염안섭)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모임을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여의도 근처 정의당사 앞에서 개최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 집회는 이번이 세 번째. 이날 비가 내리는 중에도 주최 측 추산 800여 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성령의 비가 내리네’ 등의 찬송을 함께 부르며 약 2시간 동안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4’ 애국청년 모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이 금일 오후 ‘팔팔 애국청년 토요벙개’ 1.2차 모임을 진행한다. 오후 3시 반 충무로 명보시네마에서 뉴욕국제영화제 본선 진출작 ‘김일성의 아이들’ 영화상영 및 김덕영 감독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 레인보우리턴즈 정의당사 차별금지법 반대 기도회
    “차별금지법 막아 주소서” 정의당 앞 기도
    레인보우리턴즈(대표 염안섭)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모임을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여의도 근처 정의당사 앞에서 개최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 집회는 이번이 세 번째. 이날 비가 내리는 중에도 주최 측 추산 800여 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성령의 비가 내리네’ 등의 찬송을 함께 부르며 약 2시간 동안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제88차 세계선교연대포럼
    “한국교회에 위로와 축복, 선교의 제2 전성기 주시길”
    예수님의 지상명령 완수를 위해 국내외 선교사, 목회자, 평신도 회원과 30여 개 선교회, 기관이 협력하는 세계선교연대(세선연·총회장 박용옥 목사, 대표 최요한 목사)가 8일 서울 프린스호텔 별관 2층 컨벤션홀에서 제88차 세계선교연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설교를 전한 한국칼빈주의연구원 원장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합 2:1~4, 14)라는 주제의 말..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박지원 원장에 대한 격려의 말, 과한 면 있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지난 2일 박지원 신임 국가정보원장이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것과 관련,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다. 소 목사는 “저도 부족한 사람이다. 돌아보니 지난 주일 박지원 국정원장님에 대한 격려의 에드립이 과한 면이 있었다”며 “이 일로 마음이 불편하거나 상처받은 분들이 계시다면 백번 천번이고 사과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