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회담장에 들어서기 전 첫 만남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럼프, 김정은 건강이상설에 “건강하길 바란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바이러스 태스크포스 브리핑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상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것들은 나온 보도들”이라며 이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대답했다고 VOA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에 대해 “우리는 모른다”고 밝혔다...
  • 켈리 크래프트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지난 1월 북한 미사일 관련 안보리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美국무부, 中에 '대북제재' 이행 촉구
    미국 국무부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패널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와 관련, 중국에 완전한 '대북제재' 이행을 촉구했다. 켈리 크래프트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북한이 안보리 결의를 약화하지 않도록 회원국들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 권혁승 박사
    아브라함은 어떤 인물인가?(10)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을 때 그에게 주신 약속은 그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는 것이었다. 여기서 ‘크다’에 해당되는 히브리어는 ‘가돌’이다. ‘가돌’은 그 민족이 갖는 우수성이나 영향력도 포함하지만 일차적으로는 규모가 크거나 수가 많음을 의미한다. 그런 점에서 큰 민족이 된다는 약속은 자손의 번성과 연관된다. 그러나 아브라함과 아내 사라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태에서 부름을 받았다. ..
  • 도서 『사랑이 남긴 하루』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관계 및 공동체 안에서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지탱해 주는 것이 있는데, 바로 사랑이다. 서로를 향한 무조건적인 용납과 환대와 공감이 그것의 주된 요소가 된다. 아무것도 아닌 내가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 잘하는 것 하나 없이도 환영받는 경험,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감의 역동이 공동체 안에서의 신뢰를 더욱 두텁게 한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보여주셨던 사랑, 당부하셨던 제자의 삶의 핵심이 사랑..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9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현장 예배 재개 감사… 끝까지 최선 다하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한목협)은 22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함께 힘을 모으며’란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목협은 “정부는 지난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으로 정했다. 지금까지 2차에 걸쳐 성공적으로 진행돼온 집중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긴장을 풀지 않고 지속하면서 동시에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중심한 생활 방역 전환을 검토하는 적절한 정책”이..
  • 코로나19 단계별 위기정책 대응
    한경연,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위한 5대 핵심과제 제시
    코로나19 경제위기의 성공적인 극복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경기부양책과 함께 한국경제의 체질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22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이하,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경제위기 비교·분석’을 통해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과제를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 신천지 피해자 부모 오열
    서울시 “신천지 활동에 ‘포교’보다 ‘전도’ 용어 쓸 것”
    서울시가 신천지 활동을 지칭할 때 ‘포교’보다 ‘전도’나 ‘선교’라는 단어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이는 불교여성개발원이 서울시가 지난달 26일 신천지 측 법인인 ‘새하늘 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의 법인 설립허가 취소 보도 자료를 내면서 신천지의 선교를 ‘포교’라고 지칭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민원을 낸데 따른 것이다...
  • 3대종교 토론회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 종교의 사회적 역할은?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 주제의 3대 종교 토론회가 22일 오후 1시 서울 명동 카톨릭회관에서 열렸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원회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집행위원장이 ‘코로나19 이후의 정세와 요청’이라는 주제로 발제하고, 불교 지몽스님, 카톨릭 이주형 신부, 개신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