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확신 기도의 힘』
    흔들리는 시대, 견고한 확신이 주는 축복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휩쓰는 혼돈의 때, “흔들리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이 책을 썼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사실 먼저는 자신이 흔들리는 경험을 했다”라고 고백한다. 흔들리는 성도들을 보며 “‘이 위기를 기회로 역전시킬 수 없을까?’ 생각했을 때 떠오른 것은 중보기도 하시는 예수님과 성령님이었다”라며 “그 모습을 담은 로마서 8장이 떠올랐다”라고 한다. 여러 고난을 겪을 때, 어둠..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 눌림에서 누림으로
    성경이 우리에게 진리와 계시를 전달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때로는 첫째는 비유를 통해서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와 같으니”(마 13:31)라고 하여 비유를 통해 진리를 전하셨다. 둘째는 복선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요셉이 형들에게 꿈을 말할 때 형들은 시기하였지만 그의 아버지 야곱은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창 37:11)라고 했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성도의 신분과 의무
    몇 달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게 했습니다.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분량과 깊이를 알게 하셨습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요일2:2) 또 형제의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도 교훈하셨습니다.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 이정숙 교수
    이정숙 교수 “팬데믹 상황에서 감동주는 기독교 되어야”
    횃불회(이사장 이형자)가 지난 7일부터 시작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와 목회’ 강연의 17일 순서에서, 이정숙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회사)의 강연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횃불회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온라인을 통해 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CGNTV, 이동원 목사의 열두 사도 이야기 방송
    CGNTV, <이동원 목사의 열두 사도 이야기> 9월 24일 첫 방송
    CGNTV에서 기획 세미나 <이동원 목사의 열두 사도 이야기>를 제작해 방송한다. 오는 9월 24일부터 11월 3일까지 7회에 걸쳐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이동원 목사는 최근 그의 오랜 목회 사역을 통해 열두 제자를 묵상하고 강해한 내용을 담은 <복음으로 세상을 변혁한 열두 사도 이야기>(두란노)를 펴냈다. 이러한 내용이 압축된 이 세미나는 열..
  •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예장 합동, 제105회 온라인 총회 홈페이지에 안내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105회 총회에 대한 공문을 17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번 총회는 제104회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새에덴교회를 본부로 하고, 전국 36개 지역으로 나눠서 2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 이희돈
    이희돈 장로 “기도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기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희돈 장로는 “하나님께서 이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을 부르셨다고 생각하면 기도하라. 우리의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고 이 기도로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며 “직장이나 공부 때문에 기도할 시간이 없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기도하지 못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 장로는 새벽 3시 반에 일어나 전세계를 누비..
  • 최철준 목사
    [설교] 성숙한 신앙을 향해(3)-행위의 길과 믿음의 길
    성숙한 신앙을 향해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스스로의 노력으로 가능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 뿐만 아니라 약속에 대한 믿음으로 온전케 되어질 수 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신앙의 성장과 성숙은, 날마다 행위가 아닌 믿음의 길을 선택함으로 가능하다...
  • 태안회력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씨의 죽음
    NCCK 정평위 등,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가톨릭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 3개 종단 노동인권연대는 17일 ‘생명과 안전이 가장 소중한 가치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 2010년대 개인이 존엄성 및 자유권 침해
    북한 인권의 실태는? ‘2020 북한인권백서’ 발간 세미나
    (사)북한인권정보센터(소장 윤여상, NKDB)가 16일 오전 북한인권정보센터 회의실에서 ‘2020 북한인권백서’ 발간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 인권백서는 지난 3월 통일부가 하나원에 입소한 탈북민 대상 조사를 허용하지 않아 이미 한국 사회에 진출한 탈북민의 증언을 기초로 제작됐다고 한다. 브리핑을 진행한 김가영 연구원은 “지금까지 증언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은 총 14,088명이다. 2010년..
  • CTS 수해 입은 교회에 헌금
    CTS, 수해 입은 47개 미자립교회에 후원금 지원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올여름,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전국 미자립교회들을 섬기기 위해 한 달간 특별 방송을 보냈다. 이후 방송을 통해 모아진 헌금 3억 8천만 원을 CTS인터내셔널을 통해 전국 47개 미자립교회에 피해 규모에 따라 지역별로 전달한다. 완전 침수와 부분 침수, 시설 피해로 구분한다고 했다. CTS는 먼저 15일, 경기북부지역 수해 피해 목회자..
  • 센언니아카데미
    [센(Saint) 언니 아카데미] 완성된 성, 만들어 질 수 없는 고귀한 가치
    성(Sex)이란 무엇인가. 우린 그동안 성에 대해 어떤 교육을 받았던가.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로부터 남녀의 구별된 성과 각 역할에 대해 배워왔다. 가정에서는 부모(父母)를 통해 남녀의 다름을 보고 배웠고, 학교에서는 과학적 접근으로 ‘남성은 XY, 여성은 XX’라는 불가변적인 성 정체성에 대해 배웠다. 이러한 남녀의 성 구별은 사회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문화 속 남녀의 역할은 명확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