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영호 前 주영 북한 공사
    "김정은 신변이상설에 北 아무런 반응 보이지 않는 것은 이례적"
    탈북민 출신 가운데 최초로 지역구 의원이 된 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당선자가 2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에 대해 "현재 김정은의 신변이상설이 보도된 후 일주일이 넘은 지금까지도 북한이 아무런 반응을 내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 매우 이례적"이라며 "앞으로 김정은 위원장의 신변이상에 대해서는 차분히 지켜봐야 할 듯"하다고 말했다...
  • 김성규 목사
    “코로나에도 예배할 수 있어 감사·행복”
    코로나19 사태로 대다수 미주 한인 교회가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가운데서도 꿋꿋하게 현장 예배를 지키고 있는 교회가 있어 화제다. 주백성교회(담임 김성규 목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지금까지 주일예배를 그대로 예배당에서 드리고 있다. 물론 코로나 사태 이후 예배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예배당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기 원하는 교인들이 많아 2번의 예배를 3번으로 늘렸다. 10명..
  • 브루스 톰슨 조지아주 상원의원
    ‘코로나 감염’ 美 조지아 주 상원의원, ‘신앙의 힘’으로 극복
    미국 조지아 주 한 상원의원이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사를 오가는 위독한 상황에서 신앙의 힘으로 이를 극복해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21일 보도했다. 브루스 톰슨(Bruce Thompson) 상원의원은 3월 중순 노스사이드 체로키 병원(Northside Cherokee Hospital)에서 정신을 잃기 전까지 자신의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전혀 알지 못했다...
  • 북한자유주간 북한인권
    북한 인권 실상 알리는 ‘북한자유주간’, 26일부터 온라인으로
    북한 정권의 참혹한 인권 실상을 알리는 ‘2020 북한자유주간’이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일주일간 ‘북한의 복원(The Restoration of North Korea)’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미국 북한인권운동가인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는 17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을 통해 “이번 행사는 북한 주민들로 하여금 '인권과 자유가 있는 사회'로 나아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
  • 돈 시간
    돈에 대한 염려가 들어올 때 읽어야 하는 성경구절 5가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돈에 대한 염려가 들어올 때 읽어야 하는 성경구절 5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립보서 4장 19절)..
  • 새들백교회 헬무트 가이
    새들백교회, 어린이들 위한 ‘코로나 대처 동영상’ 게시
    미국 새들백교회가 코로나 사태 가운데 어린이들을 위한 코로나 대처 동영상을 제작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 어린이 사역부는 ‘Quarantine(격리) S.H.A.K.E’란 제목의 동영상을 유튜브 게시했다...
  • 예배당
    미국 목회자 47%, ‘5월’ 교회 복귀 예상
    미국 교회들이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교회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국 목회자가 절반 정도가 5월달에 예배당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설문조사 기관 ‘바나 그룹(Barna Group) 설문조사’를 보도한 20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교회 예배당 복귀가 언제 가능할 것 같냐는 설문조사 질문에 목회자가 47%가 ‘5월에 가능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 기독자유당 고영일 대표
    기독자유통일당 “NCCK의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규탄”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22일 “좌익적 정치종교 단체인 NCCK의 차별금지법 제정, 시행 촉구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당은 “21대 총선이 끝난 다음날인 16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 시행하자’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며 “NCCK가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차별금지법은 전통적, 역사적으로 차별받아온 대상인..
  • 목사 정년 합동
    “목사 수급, 약 10년 후부터 어려울 듯”
    약 10년 후부터 교회가 목사 수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정년연구위원회(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21일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개최한 ‘정년 연구를 위한 공청회’에서 양현표 교수(총신대 신대원 실천신학)는 “총회에서 55세 이상이 56%이며 54세 이하가 44%다. 심각한 사실은 44세 이하의 젊은 목사가 전체 목사의 1..
  • 신천지 이만희
    靑, 신천지 해산 청원에 “면밀 조사 뒤 상응 처벌 이뤄질 것”
    청와대가 21일 ‘신천지 강제 해산 및 교주 이만희 총회장 구속수사’ 국민청원에 대해 “면밀한 조사와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답변했다. 청와대 정동일 사회정책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소셜라이브를 통해 “실제 신천지 측의 신도 명단 제출 지연, 고의 누락, 폐쇄된 신천지 시설 출입 등 방역활동을 방해한 점을 발견한 서울시, 대구시, 경기도 등의 지자체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 지성호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당선인
    “김정은 다시 복귀하기 어려울 것 같아”
    탈북자 출신 인권운동가 지성호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당선인은 21일 미국 CNN 방송 보도 등 최근 제기되고 있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해 "확인해봤는데 건강이상설이 사실"이라며 "김 위원장이 다시 복귀하기 어려울 것 같다. 현재는 섭정 체제에 들어갔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