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은 결코 변덕스러운 하나님이 당연히 아니다. 진리는 결코 부정되거나 수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초대 교회의 창조 계시에 대한 해석도 결코 19세기에 나타난 자연과학이라는 내재적 학문으로 수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 해석 방식은 창조주 하나님을 변덕스럽거나 미숙한 분으로 인간을 오도하게 만들 수 있는 치명적 틈새가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을 지키어 사랑 안에
절망 속에 지쳐있는 저에게 생명의 아침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은 달콤합니다. 그러나 달콤함을 넘어 친구를 먼저 생각하게 하옵소서. 사랑은 친구를 위해 자기를 기쁘게 내놓는 행동입니다. 주님께 희망을 두고 그의 말씀과 함께 살아갈 신앙을 주옵소서.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날 먼저 사랑했네.” 그리스도가 보이신 말씀과 삶을 잃어버릴 때 길도 잃게 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미국 루이즈빌시 ‘드라이브 인’ 예배 허락… 교회와 합의
미국 켄터키주 온파이어 크리스천 교회가 ‘드라이브 인 예배’를 금지한 루이빌시에 대한 소송을 끝내고 당국자들과 합의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 교회 변호사측은 루이즈빌시의 그렉 피셔(Greg Fischer) 시장이 교회가 미국질병통제센터가 정한 사회적 거리 지침을 준수하는 한, 드라이브 인 예배를 드리는 데 동의했다고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북한 정권 붕괴 위한 탈북민들 역할은?
자유북한연합 수잔 솔티 대표가 제17회 북한자유주간 일정을 공유하면서 전 세계적인 연합과 관심을 요청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올해 북한자유주간은 ‘북한의 복원’(The Restoration of North Korea)이라는 주제로 한국시각 26일 오전11시를 시작으로 5월 2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이 기간 중에는 북한의 참혹한 인권 실상과 기아 실태 등 현재 북한의.. 
김용범 기재차관, “고용충격에 빠른 경제회복 기대 어렵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4일 "경제활동 위축이 최근 일부 완화되는 조짐이 있지만, 3월부터 본격화된 고용 충격으로 빠른 속도의 회복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 체제…28일 전국위서 의결
김종인 전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24일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기로 한 데 따른 것으로, 통합당은 오는 28일 오후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차례로 열어 '김종인 비대위'를 추인할 예정이다...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재원으로 국채 3조6천억원 발행
정부는 24일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을 전국민으로 확대하면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규모를 기존 7조6천억 원에서 3조6천억 원 늘어난 11조2천억 원으로 편성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추경 통과 전제로 긴급재난지원금 5월13일 지급준비"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기초생활보호대상자 등에 대해서는 5월 4일부터 현금 지급이 가능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재양성에 재재양성까지…방역당국, 전염력 여부 전수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가 다시 확진되는 '재양성' 사례가 잇따르면서 방역당국이 전수 바이러스 분리 배양 검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양성 환자들의 바이러스에 전염력이 있는지 조사해보겠다는 의미다... 
코로나가 연 ‘온라인 세계’, 교회엔 어떤 의미일까?
국내 교회들이 오는 주일인 26일을 기점으로 속속 현장 예배를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사태로 모임을 갖지 못하게 된 후 약 2개월 만이다.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 등은 이날 ‘부활절 기념예배’도 드린다. 다만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여전히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열방과 함께 하는 ‘2020 원데이 다니엘기도회’ 열려
열방과 함께하는 ‘2020 원데이 다니엘기도회’가 24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유튜브 ‘다니엘기도회’ 채널에서 LIVE 영상으로 진행된다... 
MBC "소속 기자, 박사방 70만원 입금"
미성년자 등의 성착취 동영상이 유포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 측에 현직 방송사 기자가 돈을 보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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