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터베리 대주교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 “코로나 바이러스는 ‘완전한 악’”
    영국 성공회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완전한 악'이라고 주장했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25일 현재 영국에서는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약 2만명이 사망하고 14만 3천여명이 감염됐다...
  • 항암웹툰 '사기병'
    항암 웹툰 ‘사기병’ 오디오북으로…투병 작가 직접 녹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유명 웹툰 '사기병'이 오디오북(소리책)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오디오북 플랫폼 스토리텔은 27일 '사기병' 오디오북을 제작해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기병'은 인기 인스타그램 웹툰 작가 윤지회의 위암 4기 투병기를 그린 '항암웹툰'이자 작가의 그림일기다. 무거운 소재인 말기 암을 가벼운 일상툰 형식으로 풀어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다는 평..
  •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
    “부활 바라보는 사람은 의미 없이 오늘을 살지 않아”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26일 부활주일 기념예배에서 ‘부활이 가장 위대한 소망인 이유’(고전 15:12-2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아프다는 것은 살아있음의 증거다. 반대로 죽음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라며 “지옥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고 사랑이 없는 상태다. 공의도 없다. 지옥은 살아있지만 죽은 곳”이라고 했다. 그는 “천국은 지옥과 정반대의 곳이다. 천국은 살아있으면서..
  • 도서『팀 켈러, 결혼의 의미』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사랑을 논할 때 내가 얼마나 많이 받고 싶어하는 하는가가 아니라 내가 누군가에게 나를 얼마나 기꺼이 주고 싶어 하는지로 사랑을 가늠한다. ‘나는 이 사람을 위해 얼마나 기꺼이 손해 볼 수 있는가? 내 자유를 얼마나 기꺼이 버릴 수 있는가? 내 소중한 시간, 감정, 자원을 이 사람에게 얼마나 기꺼이 쓸 수 있는가?’ 결혼 서약은 이렇게 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얼마나 이렇..
  • 프랜시스 챈
    프랜시스 챈 “코로나19… 교회는 더 열매 맺을 것”
    프란시스 챈 목사가 "하나님께서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을 사용해 열매 맺지 않는 가지를 잘라내는 것 처럼 교회를 다듬고 계신다"고 말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Q 2020 가상 서밋'(Virtual Summit)에서 챈 목사가 전염병을 겪으면서 교회가 더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 북한자유주간
    “北 세습 이제 끝내고 민주화 되게 해야”
    ‘북한 김정은 정권 붕괴를 위한 탈북민들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탈북자 단체 대표들인 김성민 대표(자유북한방송), 장세율 대표(겨레얼통일연대), 허광일 위원장(북한민주화위원회), 최정훈 대표(북한인민해방전선)는 27일 오전 제17회 북한자유주간 둘째날 일정에서 이 주제로 토론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모임을 갖지 않고 유튜브 ‘자유북한TV’를 통해 방송했다...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의 뼈가 말랐고
    악한 것을 향해 악하다고 표현하게 하옵소서. 제 앞에 펼쳐지는 희망 없는 세대를 보며 말없이 머물러있지 말게 하옵소서. 공동체가 어두운 골짜기에 버려진 뼈들같이 아무런 가망성이 없는 정적에 빠져 있습니다. “우리의 뼈가 말랐고, 우리의 희망도 사라졌으니, 우리는 망했다.”(겔37:11) 중국 코로나로 세계 온 나라가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 끝이 어..
  • 김영한 박사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신학적 성찰(2)
    한국교회 대형교회들(새문안, 영락, 온누리, 사랑의교회, 지구촌교회 등)은 신종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맞아 지난 3~4월 8주 째 공적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렸다. 특히 코로나 방역과 관련하여 교회의 공예배가 자제되어야 하기 때문에 공교회의 어려움이 크다.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3월 첫 주일 부터 4월 19일 주일까지 공예배를 영상예배로 전환함으로써 주일에 교회당은 텅비었다. 이것이 20..
  • 신원균
    ‘신앙고백서’의 주일성수와 공예배 명령
    코로나19 전염병이 잦아들고 있어서 참으로 다행이다. 하지만 한국교회는 전염병과 주일성수 및 공예배의 관계에 대한 심각한 신학적 혼란에 직면해 있다. 이웃 사랑과 종교간 대화를 부르짖는 종교혼합주의, 다원주의가 ‘상황윤리’를 앞세워 기독교윤리를 무너뜨리던 중에 이제는 주일성수와 공예배까지 도전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의 한국교회는 더욱 위급하다. 더구나 동료 기독교인들이 전염병 중에 모이는 공예..
  • 너는 내 것이라 김지연 약사
    [신간소개] 너는 내 것이라
    국내와 해외 2,500개가 넘는 교회와 학교와 기관에서 성경적인 성교육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성경적 성가치관 강사인 김지연 약사가 쓴 책이다. 교파와 진영을 초월하여 목사님들이 예배 시간에 강단을 내어 주기까지 안심하고 신뢰하는 검증된 사역자다. 시중에 비성경적이거나 전문성이 떨어지는 성교육 책이 난무한 출판 현실에서 이 책은 올바르고 균형 잡힌, 믿을 수 있는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다. 지금..
  • 북한자유주간
    “탈북자들 눈물의 기도, 주님이 들으실 것”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이 26일 오전 11시 새터교회(담임 강철호 목사)에서 예배를 드림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북한자유주간은 매년 주일예배를 통해 일정을 시작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별히 탈북자들의 교회인 새터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림으로써 북한 자유 운동에 있어 탈북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