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에서 기독교에 대한 공격이 지난 2019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2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교회를 비롯한 기독교 학교, 기독교적 기념물에 대한 적대감과 파괴 행위가 빈번히 일어났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게이트스톤 국제정책위원회( Gatestone Institute International Policy Council )는 최근 수백 건의 뉴스와 의회.. 
[다시 읽는 명설교] 하용조 목사의 ‘세븐 터치’ 2강
마귀의 첫 번째 시험은 '물질과 유혹'이고, 두 번째 시험은 '정신적 및 명예의 시험', 그리고 세 번째 시험은 '영적이고 신앙적인 시험'이다. 마 4장 10절을 보면 세 번째 시험에 예수님은 신명기 6장 13절 말씀을 인용해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께서 세상의 유혹을 물리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말씀'이다... 
설날 앞두고 이웃들 위한 ‘사랑의 떡국나눔 잔치’
설날을 앞두고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사장 이선구)가 후원자 및 봉사자들과 함께 21~24일 일정으로 ‘사랑의 떡국나눔 잔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떡국나눔 잔치는 올해로 12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 행사는 21일 인천광역시 서구 및 계양구를 시작으로, 22일 주안역 남광장, 23일 부평역 북광장, 24일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에서 진행된다. .. 
기하성 임원회, ‘조건부’ 한기총 행정보류 해제 결정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23일 긴급임원회를 열고 연합기관 통합을 전제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내린 행정보류를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하성은 이날 임원회 후 낸 보도자료에서 "최근 한기총이 요청해 온 복귀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임원회를 소집했다"며 "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등과의 대통합을.. 
“총신대 이사회, 이상원 교수 징계심의 사유 추가 철회하라“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 연합’(동반연)이 23일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와 관련, 이 학교 법인이사회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16일 모임을 가진 이사회는 이 교수에 대한 징계심의 사유에 ‘성희롱 징계 논의를 동성애 비판 강의에 대한 탄압 사건으로 몰고 가는 진영 논리로 학교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사유’를 추가해 징계 의결을 요구하기로 했다. 이에 동반연은.. 
기독자유당 “<사랑의 불시착>, 국가보안법 위반” 고발
기독자유당(대표 고영일)이 tvN 두 명의 대표이사들과 이 방송사의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담당 PD를 국가보안법 제7조(반국가단체 찬양, 고무 등) 1항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지난해 12월 14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에 빠지는 북한군 장교 사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배우 현빈과 손.. 
기독자유당 ‘원내 진입’ 기정사실?
기독자유당(대표 고영일)이 창당 이후 처음으로 원내 진입을 이뤄낼 수 있을까? 최근 선거법이 개정되면서 어느 때보다 그 가능성이 높다. 이미 원내 진입은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분위기다. 기독자유당은 오는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비례득표 약 300만을 얻어 국회의원 21명 이상을 배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유효 투표자수의 약 10%인.. 
필리핀 교회와 선교사들, 화산 피해 복구 본격 나서
지난 12일 이후 현재까지 화산재와 수증기를 내뿜고 있는 필리핀 따알(Taal) 화산의 활동이 일시적으로 잦아들면서 피해 지역에 대한 복구와 지원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필리핀 정부는 군인들을 투입해 피해 지역에 쌓인 화산재를 치우고 있으며, 유엔 등 국제사회에 마스크 등 구호품 지원을 요청했다. 국제사회에서도 화산 폭발로 대피소에 수용된 약 4만5천여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을 전달하고 .. 
“쉽지 않은 교회 개척, 그러나 그곳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1997년, 경기도의 한 피아노 학원에서 교회 개척을 위한 새벽기도를 드리던 게 시작이었다. 24년이 지난 지금, 화성 '섬기는 교회'는 대예배당과 소예배당, 교육실 등을 갖춘 아름다운 건물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성장해나가는 교회로 발전했다. 길이 쭉 뻗은 신도시에, 누가 봐도 번듯한 건물. 누군가는 그저 쉽게 '목 좋은 곳에 잘도 올렸네'라고 할 만한 교회. 그러나 지난 24년의 세월이 그저..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20세기의 저명한 복음주의자 고(故)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James Montgomery Boice, 1938~2000) 박사의 에베소서 강해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원제 'The Church, The Body of Christ')라는 제목으로 최근 출간되었다. 생전 보이스 박사는 개혁주의 및 복음주의 신앙에 근거하여 성경을 평신도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기로 유명한 설교자로 이.. 
교단 탈퇴, ‘세례’ 아닌 ‘출석’ 교인 3분의2 찬성으로?
서울고등법원이 지난 11월 두레교회가 출석교인 3분의 2이상 찬성을 얻으면 교단(예장 통합) 탈퇴가 가능하다고 판결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법원은 교단 탈퇴 조건으로 고등법원 판결과 동일하게 3분의 2이상을 내걸고 있지만, 그 동안 '세례교인수'로 한정해왔다. 그럼에도 서울고등법원이 세례교인과 출석교인의 차이점을 간과해, 교회의 특수성을 무시했다.. 
<교회오빠> 밴쿠버 기독영화제 폐막작 선정
영화 <교회오빠>가 올해 재개봉을 앞두고 제11회 밴쿠버 기독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이 영화는 오는 3월 12일 국내 재개봉에 맞춰 캐나다에서도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한국에서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던 <교회오빠>는 당시 미국 서부와 동부 지역에서 현지 교민들과 교인 및 목회자들을 초청해 시사회를 진행,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미국에 머물며 이 영화를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