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할렘에 위치한 아비시니안 침례교회 캘빈 버츠 목사가 민주당 경선 후보인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 시장을 지지한다는 이유로 교인들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고 19일 (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전 시장은 주로 흑인과 히스패닉을 대상으로 한 '신체 불심검문'(stop-and-frisk) 정책으로 인해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 
“레아 석방 약속 이행하라” 나이지리아 정부에 촉구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보코하람에 의해 나이지리아인 여학생 레아 샤리부가 납치된 2년이 지났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레아 샤리부의 동급생 대부분은 풀려났지만 기독교 신앙에 대한 신념을 꺾지 않았던 그녀는 아직 석방되지 못하고 있다. 샤리부의 가족과 전 세계 지지자들은 언젠가 석방될 것을 기다리며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지난 18일 무하마.. 
[다시 읽는 명설교] 하용조 목사의 ‘세븐 터치’ 7강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하늘로 승천하시고 끝이 났는가. 그렇지 않다. 만약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거기서 끝이 났다면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비전을 잉태하게 해서 부활의 축복을 온 인류에게 전달되게 했는데 이것이 ‘비전터치’이다... 
청도대남병원서 국내 첫 사망자 1명 “사망원인 조사 중”
국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한 지난달 20일 이후 32일만에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신천지, 국민들 놀라게 한 것 즉각 사과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대구 신천지 측과 연관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나온 것과 관련, 20일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중국 우한에서 발병된 폐렴 바이러스가 잠시 주춤하는 듯하더니, 며칠 사이 대구 지역에서 급격히 확산되면서, 온 국민을 긴장케 하고 있다”며 “20일 오전 현재 우리나라에서의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는 갑자기 82명으로 늘어났으며, 시.. 
아브라함은 어떤 인물인가?(3)
‘하란’은 '도로'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도로’를 의미하는 수메르어에서 기원된 이 단어는 아카드어에서 '하라누'라고 읽혀졌고, 히브리어는 아카드어의 음을 따라 ‘하란’이라고 불렀다. 바벨론어나 앗시리아어에서도 ‘하란’은 ‘도로’ ‘여행’ ‘대상’ ‘군대의 출정’ 등을 의미했다. 실제로 하란은 상부 유프라테스강 유역을 지나가는 중요 도로들이 교차하는 교통의 중심지였다...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위기 대응 단계 올려야”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코로나19’에 대한 긴급담화문을 20일 발표했다. 권 목사는 “코로나19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전파라는 가장 우려했던 결과가 현실이 되고 말았다”며 “지역사회 전파는 그 감염 경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어디로 어떻게 누구에게 확산될지 몰라 온 국민을 더욱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다”고 했다... 
김문수 자유통일당과 조원진 우리공화당 ‘통합’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표와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20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일 만남을 통해 "문재인 정권 퇴진과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탄핵의 진실 규명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의 첫걸음으로 오는 22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문재인퇴진국민대회에 자유통일당과 우리공화당이 참여해 각 당 대표가.. 
신천지 1,001명 전수조사… 90명 유증상
대구시가 31번째 환자와 함께 대구 신천지 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이 교회 교인 1,001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1,001명 중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은 90명(9%), “없다”고 답한 인원은 515명(51.4%)이었다. 대구시는 396(39.6%)명에 대해서는 “전화 통화가 되지 않았다”며 “오늘 오전까지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병희 목사 “기독교와 공산독재 공존할 수 없어”
양병희 목사(영안교회) 또 한 번 ‘사회주의’를 우려했다. 양 목사는 최근 ‘기독교연합신문’에 ‘의분(義憤)이 필요한 시대’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이 시대에 주님의 의분이 필요하다. 의분(義憤)은 진리를 위한 정의와 사랑”이라며 “불의한 일에 의분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이상원 교수 징계위 회부, 학문 자유 침해”
‘성희롱 의혹’과 관련,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조직신학)에 대한 징계 여부가 조만간 결정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 등 8개 단체들이 20일 총신대 사당캠퍼스 앞에서 이 학교 법인(재단)이사회 규탄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총신대 이상원 교수 강의에 대한 일부 학생들의 이의 제기에 대하여 학교 대책위원회는 심의 결과, 징계위원회 회부 사.. 
“국가조찬기도회, 국론 통합의 장 되길”
제 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간담회 및 기자회견이 20일 오전 켄싱턴호텔 2층에서 열렸다. 이번 조찬기도회의 설교는 예장 통합 직전 총회장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담임)가 전할 예정이다. 축도는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맡고, 대표기도엔 윤보환 목사(NCCK 대표회장) 등이 참여한다. 또 국가조찬기도회 공동기도문은 권태진 목사(한교연 대표회장)가 대표로 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