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윌로우크릭 교회
    독일 윌로우크릭 회의 참석자 코로나 양성 추가 확진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세가 커지면서 이 지역의 교회들도 비상이 걸렸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지난달 독일에서 열린 윌로우크릭 리더십 회의참석자 4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연합감리교 UMC
    美 UMC 분립 계획안, 미시간 특별회의서 압도적 찬성
    미국 연합감리교(UMC) 미시간 연차 회의에서 오랜 기간 논의된 동성애 문제로 인한 교단 분립 안건을 UMC 사법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알비온의 굿리치 채플에서 7일 열린 특별회의는 '분리를 통한 화해와 은혜의 프로토콜' 계획안 지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열렸다...
  • CTS 코로나19
    CTS, 코로나19 피해 미자립교회 위해 5천만 원 전달
    CTS기독교TV(이하, CTS)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으로 예배를 드리지 못해 교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 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해 (사)대구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장영일 목사, 이하 대기총)에 후원금 5천만원을 10일, 대구범어교회에서 전달했다. 대기총 사무총장인 조무제 장로 진행으로 시작된 전달식에는 CTS 고장원 사장과 CTS N 최현탁 사장이 대구시를 방..
  • 배재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 곽서(왼쪽) 씨와 진원원 씨
    배재대, 중국인 유학생 돕는 중국인 유학생 화제
    남들보다 일찍 한국에 입국해 중국인 유학생을 돕는 배재대 유학생들이 화제다. 주인공은 배재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곽서(29‧여가서비스스포츠학과 박사과정)씨와 진원원(26‧한국어교육학과 석사과정)씨이다. 이들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고국에서 보낸 뒤 2월 초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당시 한국은 코로나19 매뉴얼대로 입국하자마자 2주를 혼자 보냈다. 주변사람과 본인의 안전을 위한 조치였다...
  • 계명대대구동산병원
    ‘의료 선교’ 역사 간직한 동산병원, 코로나19 퇴치에 앞장
    코로나19 방역의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계명대 대구동산병원(대구 중구 동산동 소재)의 소식이 혹보인 ‘계명소식’을 통해 전해졌다. 대구동산병원은 동산의료원의 전신으로 지난해 계명대 성서캠퍼스로 자리를 옮긴 후 2차 병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 차별금지법
    정치권, 21대 국회서 ‘차별금지법’ 제정 벼르나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9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 의지를 밝히자, 정의당이 10일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차별금지법을 발의할 것”이라고 마치 화답하듯 밝혔다. 정의당 차별금지법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김조광수)는 이날 논평을 통해 “국가인권위의 차별금지법 제정 계획을 환영한다”며 이 같이 공약했다. 그러면서 “21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 ⓒ기독일보DB
    유기성 목사 “한 교회의 부흥… 마음에 막힌 영적 우물을 파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는 11일 ‘낙심하지 말고 우물을 파자’라는 제목으로 예수동행일기를 썼다. 유 목사는 “교회에 모여 예배 드리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한국 교회가 큰 침체에 빠질 염려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많은 교인들이 집에서 영상으로 예배하고 설교 듣는 것이 익숙해져 한국 교회 전체가 동력을 상실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로, 충분히 우려할 만하며 지금 한국 교회는 여러 ..
  • 굿피플 비타민엔젤스
    굿피플, 사회적기업과 함께 코로나 사태 극복 위한 노력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비타민엔젤스가 1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주민에게 행복비타민(멀티비타민) 1만 개를 기부했다. 기부된 비타민은 대구시청에 전달돼 코로나 종식을 위해 애쓰는 공무원과 관계자, 감염에 취약한 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날 대구시청 사회적경제과 윤희광 과장은“코로나19로 매우 힘든 상황이지만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시고 격려..
  • 박원순
    “신천지 행태, 국민 생명과 안전 위협”
    박원순 서울시장이 세무조사 등 신천지를 상대로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이 직결돼 있기 때문”이라며 “그들의 행태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 기독자유당 고영일 대표
    기독자유당 “적화통일 위한 ‘원포인트 개헌안’ 결사 반대”
    기독자유당이 10일 “적화통일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안’ 결사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기독자유당은 “여야 국회의원 148명과 26개 좌파시민단체가 망라된 ‘국민발안 개헌연대’와 함께 제출한 이른바 ‘원포인트 개헌안’이 6일 기습적으로 발의됐다”며 “이를 주도하는 ‘국민발안개헌연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