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지나 4월 말 이태원 우사단로에 관광 특화거리로 '할랄음식 문화거리'를 조성한다고 발표한 후 "특정 종교 편향적 사업"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사업명에 이슬람의 종교 용어인 '할랄' 사용을 내부적으로 재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할랄거리 홍보 용산구청 규탄 집회' 공동대표 주요셉 목사는 "지난 6월 5일 용산구청 정문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 후 용산구청장에 면담을 신청하여, .. 
“인도 일부 지역 봉쇄령 해제로 석 달 만에 교회서 예배”
할렐루야! 모두 평안하신지요?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마비된 것 같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불안해지고 공황 상태 같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도는 3월 23일 강력한 완전 봉쇄령 이후 6월 1일부터 일부 지역에 제한적으로 봉쇄령을 풀었지만, 6월 11일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6번째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고 하루 확진자 수가 거의 만 명씩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봉쇄령 가운데도 확.. 
‘암 투병’ 김동호 목사 “죽음이란”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는 15일 311번째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믿음의 근육’(시편 116:1-19)을 전했다. 김 목사는 “작년에 수술하고 항암하면서 멀리 있기만 한 죽음이 내 코앞으로 다가왔다. 무섭지는 않았는데 꾀 많이 당황스러웠다”며 “죽음을 직면한 후부터 죽음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깊이 하게 됐다. 죽음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다”고 했다. 그는 “첫째로, 죽음은 .. 
위러브의 메시지와 찬양을 담은 첫 번째 책
‘시간을 뚫고’, ‘공감하시네’ 등의 곡으로 청년 크리스천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독교 콘텐츠 사역 단체 위러브 크리에이티브 팀의 음악을 책으로 만난다. WELOVE의 정체성, 하나님의 사랑과 소망의 메시지를 담은 위러브의 첫 번째 책 는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 속에서 청년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WELOVE의 메시지와 찬양을 ‘공감, 위로, 용기, 미래, 사랑’ 5가지 키워드에 나눠 담았다... 
계부 "한번도 남의 딸로 생각안했다"…법원은 영장발부
창원지법 밀양지원 심성훈 영장전담 판사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아동학대 피해자 A(9)양의 계부 B(35)씨에 대해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오후 2시35분께 영장을 발부했다... 
아동학대 대부분 친부모 짓… 아이는 그 지옥 같은 집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천안 아동보호전문기관은 계모와 아이를 분리시키지 않고 가정방문 상담을 진행했고 '분리 불필요' 결정을 내렸다. 지난달 조사에서 친부와 계모는 "지난해 10월부터 5차례 때렸다"고 진술했지만 아이가 같은 곳에 산 것이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투표참여캠페인 우수단체 선정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전국 교회와 해외 한인 교회들을 중심으로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투표참여 및 공직선거법 준수운동을 펼쳤다. 현수막과 손 피켓을 비롯해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와 클린투표 10대 지침을 담은 소책자를 제작해 전국에 배부했다... 
전체 확진자 43% 차지하는 신천지는 왜 혈장 공여 안하나
혈장 기증 의사를 밝힌 75명 중엔 부산 내 코로나19 첫 집단발생 사례로 주목을 받았던 온천교회 확진자 20명이 포함돼 있다. 관련 확진자 32명 중 완치 후 헌혈이 가능한 20명이 지난 8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혈장 기증 서약서 전달식'을 열고 단체로 혈장 공여 의사를 밝힌 것이다. 단체 혈장 기증은 온천교회 완치자가 첫 사례다... 
北 “군이 단호한 행동 개시할 것”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끝장을 볼 때까지 연속적인 행동으로 보복할 것'이라는 정세론 해설에서 "거세찬 분노를 반영해 세운 보복 계획들은 우리의 국론으로 확고히 굳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도, 美 국제종교자유위원회 대표 입국 비자 발급 거부
인도 정부가 최근 미 국제종교자유위원회 대표의 입국 비자를 거부했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인도를 ‘종교 자유 특별 우려 국가’(Country of Particular Concern)로 지정하는 보고서가 발표된 후 무슬림과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를 조사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일 백악관에서 ‘기도 행진’한 수천 명의 흑인 기독교인들
주일인 14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앞에서는 기독교인들이 모여 기도 행진을 진행했다. 워싱턴포스트(WP)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전미유색인종지위향상협의회(NAACP)와 워싱턴DC 앨프레드스트리트침례교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수천 명의 흑인 기독교인이 참여했다...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졸업생, 美 변호사 시험 23명 합격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국제법률대학원(Handong International Law School) 졸업생 23명이 지난 2월 미국에서 실시된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이 중 22명은 미국 워싱턴 D.C. 변호사 시험에, 한 명은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미국 변호사 시험은 매년 2월과 7월 두 차례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