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한목자교회 워쉽위드지저스
    유기성 목사 “크리스천 청년들, 음란의 죄 이기고 사나”
    유기성 목사가 지난 21일 선한목자교회 4월 Worship with Jesus 예배에서 '예수동행'의 증인으로 살기 원하는 청년들에게 ‘세상을 이기는 동행’(롬 13:11-14)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우리가 살면서 심각한 문제 같아도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문제들이 있고, 작은 문제 같은데도 아주 큰 문제가 있다. 사람과의 관계가 자꾸 깨어지는 일, 기도가 잘 안 되는 ..
  • 백석대 온라인 취업 캠프
    백석대, 재학생들에게 온라인 진로·취업캠프 진행
    코로나19로 취업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가 온라인을 통해 ‘진로·취업캠프’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석대는 지난 9~10일, 16~17일 연이어 캠프를 열고 학생들이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취업 교육 기회를 제공했었다. 두 차례에 걸친 캠프에는 총 156명 학생들이 참여했다. 특이한 점은 총 10시간 동안 실시간 채팅방식으로 진행됐다는 것이다. 4월 9~10일, 16..
  • cgntv 박누가 선교사 이야기
    필리핀을 사랑한 박누가 선교사, 그가 뿌린 아름다운 씨앗
    CGNTV는 오는 26일 CGNTV 개국 15주년 특집 다큐 <땅 끝의 증인들 – 3편 우리가 사랑한 마지막 시간>을 통해 평생 필리핀을 위해 헌신한 故 박누가 선교사의 마지막 이야기를 소개한다. 선교, 그 이후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는 이번 작품에는 배우 소유진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차분하면서도 담담한 목소리로 사역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평생을 헌신해 복음의 씨앗을 뿌린 선교사..
  • 학장제일교회 박한규 장로
    예장 통합 부산동노회, 부총회장 후보 박한규 장로 추대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에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가 추대됐다고 한국기독공보가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부산동노회(노회장 전재전 목사)는 지난 21일 가야교회에서 제80회 정기노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지난 2월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박 장로가 부총회장 예비 후보로 단독 등록한데 이은 절차라고 한다. 지역 노회 추천을 받은 뒤 총회 규정에 따라 제105회 총회 개..
  • 길원평 교수
    동성애 행위 끊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
    남녀는 다른 성(性) 기관을 가진다. 남성 동성애자는 항문성교를 하는데, 항문은 성 기관이 아닌 배설기관이다. 항문은 병균과 바이러스가 가장 많은 불결한 곳이다. 또한 작은 근육들이 세밀 하게 연결되어 있고 꼬리뼈에 붙어있어 여성 성기 보다 훨씬 더 제한적으로 확대된다. 이 때문에 항문성교를 할 때 항문과 직장에 상처가 생기기 쉽다...
  • UCLA 한국기독교학 석좌교수 옥성득 박사
    “보수 교회, 이승만만 아닌 ‘기독교인’ 김구도 포용할 때”
    옥성득 교수(UCLA 한국기독교학 석좌 부교수)가 “보수 측 교회는 기독교인인 김구도 포용할 때”라며 “교회는 이승만과 김구, 두 인물을 품고 민족과 국가가 나아갈 다양한 진로를 모색할 때”라고 했다. 옥 교수는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 ‘4.19 혁명 60주년과 한국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이 같이 말하며 “극보수주의라는 자기 격리와 무신학적 무이념적 정권 비판의 구시대적..
  • 너알아 TV 이애란 박사 출연
    이애란 박사 “김정은, 위중한지는 몰라도 건강에 문제는 있어”
    지난 제21대 총선에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던 이애란 박사(자유통일문화연구원)가 22일 유튜브 ‘너알아TV’에 출연해 최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소위 ‘건강이상설’에 대한 견해를 전했다. 그는 “최근 김정은이 심혈관계 시술을 받았다는 것은 정확한 팩트다. 그러나 ‘위독하다’ ‘뇌사다’ ‘급사했다’ 등은 아직까지 확인된 정황이 없다”며 “김정은이 위급한 상태라면 북한에서 위..
  • 영안교회 이주신 간사
    코로나 사태에서 교회와 성도 잇는 통로 되다
    코로나19가 바꾼 많은 것 중에서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가장 현실적으로 느끼는 게 있다면 바로 ‘온라인 예배’일 것이다. 많은 성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이 문명(文明)의 이기(利器)를 이용했고, ‘미디어’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 그러면서 분주해진 이들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교회의 미디어 담당 사역자들이다. 본지는 비록 화면엔 등장하지 않지만, 그 화면을 만들어 낸 주인공을 인터뷰..
  • 세이브더칠드런로고
    세이브더칠드런, 20대 국회 임기 내 ‘아청법’ 개정 촉구 논평 발표
    세이브더칠드런은 21일 20대 국회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아청법)개정을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 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논평에 앞서 “지난 5일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대책 당정협의 이후 여당과 법무부, 여성가족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성착취 아동·청소년을 피해자화 하여 보호와 지원 강화”에 대한 합의를 발표했다. 또한 9일 법무부는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권리옹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