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현재도 공식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자국 내에는 없다고 보고하고 있다. 그러나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바이러스와 (북한 당국의) 대응 조치가 주민들의 인권에 가져올 결과에 대해 심각히 우려한다"고 전했다... 
진화론의 창시자 다윈, 회심했을까?
수년 전 교회 후배를 만난 적이 있다. 고등부와 대학부 때까진 교회출석을 잘하다가 결혼한 이후부턴 교회출석을 하지 않고 있다. 오랜만에 긴 얘기를 나누다가 교회를 다시 나와야 안 되겠냐고 했더니, 대답 대신 질문을 던지는 것이었다.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1%만 다르다고 하던데, 창조론보다는 진화론이 더 맞지 않을까요?” 교회에 더 이상 출석하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자유의 승리’, 6.25 70주년의 교훈”
올해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되는 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기쁨도 잠시, 우리 민족은 다시 참혹한 비극을 겪어야 했다. 그 참화는 과연 어떤 의미였으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국내 대표적 교회사학자인 박명수 교수와 함께 그 70년의 세월을 거슬렀다. 박 교수는 얼마 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정년퇴임했다. 아래는 박 교수와.. 
서종현 선교사, “코로나19? 피할 곳은 결국 하나님”
3천년 전이나 지금의 코로나19 시국이나 동일하게 우리가 피할 곳은 결국 하나님이시라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 곡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주께 더욱 피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내 인생에 예수 드러나는 게 가장 소중”
지난 14일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된 ‘KOSTA CHINA 2020 시즌2’ 미니콘서트에서 음악을 통해 세계선교를 하는 섹소포니트스 박광식 선교사가 간증과 함께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를 전했다. 이날 콘서트에선 ‘내 마음 다해’, ‘고향의 봄’,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세 곡을 연주했다... 
5.18민주항쟁과 문용동 전도사
5월이 오면 제 머릿속에는 항상 5.18민주항쟁이 떠오릅니다. 저는 주님의 소명을 받고 집에서 쫓겨나 난생 처음 광주로 가서 광주신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런데 그해 5월에 5.18민주항쟁을 맞았습니다. 그때 나이 만 19세였습니다. 당시 저는 뚜렷한 역사의식 같은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풍성한 묵상] 예수와 계명
구약에서는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 십계명과 율법을 받아 가지고 내려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켰습니다.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산에 올라 팔계와 천국의 통치규범을 가르치시니 제자들과 그리스도인들은 이를 지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모세와 시내산 언약을 체결한 구약의 여호와이시며, 구약의 십계명과 율법을, 마태복음 5-7장의 팔계와 산상수훈을 통해서 완전(성취 fulfil)하게 하러 오신 하나님이십니..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감염자 450만 명 넘어… 사망자 30만 명
전 세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15일(현지시간) 450만 명을 넘어섰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450만 3811명이라고 전했다. 그리니치 표준시(GMT) 기준이라고 통신은 설명했다... 
이태원 클럽발 4차 감염도 공식 확인
이태원 소재 클럽 등 유흥시설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162명으로 늘었다. 이태원 클럽을 직접 방문한 확진자는 88명이며, 나머지 74명은 이들의 접촉자들이다. 3차 전파만 13명에게 발생했고 4차 전파까지 이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진짜 부흥, 한 사람이 참 제자 되는 것”
개척교회는 물론 재정적으로 부족하다. 그런데 개척을 시작할 때 10년 동안 연락이 끊겼던 친구가 먼저 연락이 왔다. 교회 인테리어를 무료로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보통 개척교회가 어려운 점은 돈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물질은 하나님께서 필요한 만큼 채워 주신다.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우리는 광야생활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나왔던 동안교회, 지난 3일부터 현장 예배
지난 3월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던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가 지난 3일부터 현장 예배를 재개했다. 교회는 예배당 입구부터 전신 소독기를 설치했다. 예배 시간도 3시간 간격으로 배치해 동시간대 모이는 인원을 분산시켰다. 사전신청 형태로 예배 참석 인원도 391명으로 제한했다... 
한신대, 개교 80주년 기념예식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5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학교법인 한신학원 이사장 이·취임식 및 개교 80주년 기념예식’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철저한 방역조치 하에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는 2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뜻깊은 한신대의 개교 80주년을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