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UN
    중국, 파키스탄, 쿠바 등 유엔인권이사국 선출돼 논란
    중국, 파키스탄, 쿠바 등 종교 자유 침해 국가들이 유엔 인권 이사회의 신임 이사국으로 선출되면서 인권단체의 비판을 받고 있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앞서 유엔은 지난 13일 총회에서 총 47개국의 인권이사회 이사국 중 신임 15국을 선출했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전 세계 인권 보호를 위한 최고기구로서 인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 할뿐만 아니라 종교 자유 ..
  • 백운주 목사
    “코로나 시대, 예수님의 이야기식 비유 설교 재발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결섬김마당이 15일 오후 ‘코로나19 시대의 목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개최한 2021년 신년목회계획 온라인 세미나에서 백운주 목사(증가교회)는 ‘코로나 시대,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 너무 작은 비율의 SBS뉴스 수어통역사 화면 ⓒ이샛별
    지상파 메인 뉴스의 수어통역, 변화는 좋지만 여전히 아쉽다
    지난 9월부터 지상파 3사 저녁 메인 뉴스에 수어 통역 서비스가 실시되었다. 서비스 실시 후 얼마 전 저녁 뉴스를 시청하던 중이었다. 필자는 지상파 뉴스 중에서 SBS뉴스를 더 챙겨 보는 편이다. 그 이유는 뉴스 배경그래픽과 시각적 자료가 돋보여 뉴스 화면을 보는 데에 다채로운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 사회적 협동조합도 ‘여성·장애인 기업’ 인정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사회적 가치 추구기업'을 육성하고자 59건의 규제를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회적 가치 추구기업은 사회적 기업을 비롯해 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농어업경영체·여성기업·장애인 기업·청년창업기업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을 가리킨다...
  • 서울시
    집콕 생활 어린이 43% “친구 못 만나서 싫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일 등교하던 교실 풍경이 사라지고 집콕 생활이 일상인 새로운 교육 환경이 자리 잡았다.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고 비대면·미접촉 사회가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 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 CTS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 새 모델 위한 다양한 시도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결섬김마당이 15일 오후 ‘코로나19 시대의 목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개최한 2021년 신년목회계획 온라인 세미나에서 주석현 목사(평택교회)는 ‘코로나19 이후 교회교육의 대안적 모델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며, 담임하는 교회의 활동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베타 업실론 치
    코로나 극복 “미국 선교 단체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청년들을 대면할 기회가 줄어든 미국 기독교 단체들이 위기에 대처하는 새로운 방식에 대해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 소개했다. CP는 먼저 ‘베타 업실론 치(Beta Upsilon Chi, 이하 BYX)’를 소개했다. 이 단체는 1985년 텍사스 대학교에서 설립된 이래 17개 주, 39개 캠퍼스를 가진 미국 최대 기독교 사교 협회로 성장했다...
  • 최철준 목사
    기적을 경험하는 인생(1)-예배를 멈추지 마라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작가가 있다. “연탄길”은 수십만 권이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이철원 작가의 글은 따뜻하고 위로가 있고 뭉클한 감동이 있다. 그런데 이철환 작가에게도 아픔이 있었다는 것을 아는가? 연탄길 원고를 가지고 출판사를 찾아다녔는데 어느 곳도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고 한다. 출판사에서 5번 거절할 때마다 “내 원고의 어느곳이 문제냐고?” 물어보았단다. 그러면 거의 답변을 안 해주는데..
  • 김진오 목사
    코로나 시대, IT 목회에 있어 주의할 점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결섬김마당이 15일 오후 ‘코로나19 시대의 목회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2021년 신년 목회계획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윤학희 목사(천안교회, 공동대표)는 인사말에서 “이제 정말 한국교회가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