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용혜인 “차별금지법 항의 전화로 몸살”
    용 의원은 지난달 29일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발의한 차별금지법 제정안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해당 법안은 '성적 지향'에 대한 차별금지 조항으로 보수 기독교계의 반발이 예상돼, 정의당을 제외한 공동발의자는 4명에 그쳤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사진=VTV)
    美北, 양측 모두 “정상회담에 관심 없을 것”
    그는 "11월 미 대선 전 북미정상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히고, "트럼프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촉발된 실업 사태와 경제 악화, 인종차별 반대 시위 등 재선을 앞두고..
  • 박미래
    “찬양 통해 신실하신 하나님 전하고 싶어요”
    “가사에서도 계속 반복되는 것처럼 ‘신실하신’ 하나님을 전하고 싶었어요. ‘신실하다’라는 말을 성경적인 맥락에서 찾아보면 ‘속이거나 사악함이 없고 순수하고 진실하다’라고 표현되어 있는데요. 내 생각과 다르고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를 속이신다거나 나에게 악하게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늘 진실하게 대하고 계심은 물론 최선의 방향으로 이끌어 가고 계심을 표현하고 ..
  • 메르켈 독일 총리
    메르켈 “‘홍콩보안법 우려’ EU 성명지지”
    호세프 보렐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이날 "보안법은 홍콩의 높은 자치권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사법부의 독립과 법치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다"고 비판하는 성명을 냈다. 성명엔 "중국에 인권을 포함해 법적 영역에서 홍콩 자치권을 침해하는 조치를 피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중국과의 대화에서 우려를 계속 제기하겠다"는 내용도 담았다...
  •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폼페이오 “홍콩, 이젠 ‘공산당 운영’ 도시”
    폼페이오 장관은 1일(현지시간) 국무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례 브리핑 문답록에서 "어제 중국 공산당(CCP)은 영국, 홍콩 시민들에게 했던 약속과 유엔이 인가한 협정을 어기고 홍콩의 인권과 근본적 자유에 반하는 가혹한 국가보안법을 시행했다"라고 비판했다...
  • 전주예수병원, 환자안전 라운딩 ‘의무기록의 날’을 진행했다.
    전주예수병원, 환자안전 위한 ‘의무기록의 날’ 라운딩 실시
    예수병원은 지난 6월 25일에 의료관리실장을 비롯한 의무기록과, 전산정보과, 환자안전 전담자가 함께하는 환자안전 라운딩 ‘의무기록의 날’을 진행했다. 이날 ‘의무기록의 날’ 라운딩은 관련 부서들을 방문해 환자 정보, 환자 보호자 및 대리인의 정보를 포함한 개인정보를 인증 기준에 맞게 관리 되는지와 의료인의 진료기록 성실 기재 의무, 설명의무(동의서), 진료기록의 비밀유지, 정보유출 예방에 관..
  • 홍콩 국가보안법 시위
    홍콩 보안법 이후 ‘공안통치’ 우려 목소리 커져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이 시행된 이후 홍콩에서 여러 명의 시위대가 체포되고, 시위 현장에 중국 경찰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등 공안통치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전날 코즈베이웨이 지역 등에서 열린 시위에서 밤 10시 무렵까지 370명을 체포했다. 이 가운데 10명(남성 6명, 여성 4명)은 홍콩 보안법 위반 혐의..
  • 도서『일상의 유혹』
    우리를 무너뜨리는 일상의 유혹을 벗어나는 길
    우리를 날마다 무너뜨리는 일상의 유혹을 정직하게 마주하고 해결책을 알려주는 신간 <일상의 유혹> 우리의 선택, 관계, 감정, 신앙 등 모든 삶의 영역에서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유혹 앞에서 진지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공인이라 불리는 이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공개적으로 올리는 반성문에 구구절절 자기변명으로 일관하는 태도에 더 화가 나기도 한다. 사회가 원하는 모습으로..
  • 영국 교회
    英 기독교 지도자 수십명, 정부의 교회 폐쇄 조치 고발
    영국 기독교 지도자 25명이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내려진 정부의 강제적인 교회 폐쇄 조치에 항의하며 고발에 나섰다. 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오는 4일 교회 재개를 허용한다고 발표했으며 영국 교회는 지난 몇 주간 개인기도를 위해 교회 문을 열어왔다...
  • 보타닉센스
    보타닉센스, 연세대 운동부에 2,235만원 상당 물품 협찬
    연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인 ‘보타닉센스(Botanicsens)’는 지난달 30일 연세대학교 5개 운동부(축구, 농구, 야구, 빙구, 럭비)에 보타닉센스의 ‘이오논 바디오일’, ‘이오논 바디크림’, ‘이오논 바디워시’, ‘에브리데이 라이트 선크림’ 각 150개씩(시가 총 2235만원 상당)을 협찬했다...
  • 한국오픈도어
    작년 석방된 이란 성도 네 명, 최근 재수감 돼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주간기도제목'을 통해 이란에서 형량이 줄어든 성도들 및 재수감된 성도들의 소식과 신앙 때문에 마을 지도자들의 협박을 받은 인도 크리스천 가정, 같은 이유로 자녀들과 함께 집에서 쫓겨났던 중앙아시아의 여성 성도의 사연을 소개하고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멕시코에서는 24일 발생한 강진으로 오픈도어 사무실과 사역 현장이 피해를 입어 기도를 요청했다. 이란, 형량 감소된 성도..
  • 도서『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구원함에 있어 남자와 여자를 달리 차별하지 않으신다. 즉 주님의 자녀가 됨에 있어서 그 어떤 차별도 없이 남자와 여자를 모두 사랑하고 품으신다. 천하 만민이 동일하게 오로지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 즉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구원의 길은 동일하게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남자가 구원받는 법, 여자가 구원받는 법을 달리 두지 않으셨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의 순기능에 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