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다 미니스트리
    “상황이 어려울수록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자”
    “여러 고민들과 막막함, 두려움으로부터 오는 좋지 않은 감정들로 못 견디게 힘이 들 때 결국 주님을 찾고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었다. 힘들 때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가 밀려왔고 두 팔 벌려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감사해서 하나님을 외면하며 살아오던 나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랑을 표현하게 됐다. 코로나든 개인적인 어려움이든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가운데 계신 분들..
  • 광화문 집회
    8.15 국민대회, 10.3 광화문 집회 재현할까?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한 ‘8.15 국민대회’가 광복절 제75주년인 오는 8월 15일 낮 12시부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국민대회 역시 그 동안 전 목사 주도로 지낸해부터 있었던 ‘광화문 집회’와 그 성격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고 있고, 소위 ‘낮은단계연방제’를..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꿈꾸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의 아들딸들로 예언하게 하시고, 노인들은 꿈을 꾸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게 하옵소서. 오늘 주님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님을 부어 주옵소서. 아들과 딸, 젊은이와 늙은이, 남종과 여종들 모두가 세상의 중심부가 아니라 변두리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젊은이는 어리다고, 늙은이는 늙었다고, 종들은 자유가 없다는..
  • 마이크 펜스 부통령
    [간증] 美 마이크 펜스 부통령 “주님이 십자가에서 날 위해 하신 일”
    부통령은 눈물 없이 그 편지를 읽을 수 없었다고 했다. 왜냐하면 부통령도 그 날 밤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부통령은 “비가 오던 그날 밤 언덕에 앉아 저는 처음으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는 말씀을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지적 깨달음 때문이 아니라 내 심장이 그분이 십자가에서 나를..
  • 서경석 목사
    서경석 목사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기필코 막아야”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가 “대북전단살포금지법, 기필코 막아야 한다”고 했다. 서 목사는 4일 이 같은 제목의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64화에서 “더불어민주당이 8월 3일 대북전단살포금지법 등 남북교류 관련 법안 18건을 일방 처리한다고 했는데 외교통일위원회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안건조정위원회로 넘어갔다고 한다”고 했다...
  • [사설] 오만과 독선은 오래 갈 수 없다
    고 한경직 목사가 1992년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한 후 후학들이 63빌딩에서 수상 축하 연회를 마련한 적이 있다. 그 자리에서 한 말씀 해달라는 간청에 단상에 선 한경직 목사는 “나는 일제 때 신차참배를 한 죄인입니다.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조금은 들뜬 분위기 속에서 마련된 자리였지만 한 목사의 그 말 한마디로 모두가 숙연해졌다..
  • 레바논 대폭발 영상 캡춰
    레바논에서 대형 폭발 사고 발생
    AP, CNN, BBC 등에 따르면 하마드 하산 레바논 보건장관은 이날 수도 베이루트 항구에서 일어난 폭발로 50명이 숨지고 2750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초동 집계됐다고 말했다. 그는 사망자가 더 많이 나올 수도 있다고 밝혔다...
  • 호우경보가 4일 발효된 강원 양구군 해안면 후리의 한 하천이 호우로 물이 불어나 있다.
    폭우로… 이재민 1555명·시설피해 4248건
    재산 피해는 아직 집계가 불가능할 정도로 엄청나다. 물에 잠기거나 파손된 주택만 1200채가 넘고 여의도 면적의 22.5배 가량 농경지가 침수·유실·매몰됐다...
  • 만나교회 성경필사
    교회가 코로나를 극복하는 방법 ‘성경필사’
    매년 8월은 교회들마다 여름성경학교, 여름수련회 등으로 매우 바쁜 시기였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존에 하던 행사들을 할 수 없게 되면서 교회들도 저마다 그 대안을 찾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성결필사’다. 상당수 교회들이 이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많은 교인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와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의 사례를 소개한다..
  • USA.Life SNS
    “거대 SNS 기업들, 기독교인 검열 의심”… 대안 플랫폼 주목
    거대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미국 기독교인들 및 보수주의자들을 검열한다고 의심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SNS 대안 플랫폼인 ‘USA.Life’가 주목받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가 소개했다. 2019년 초, 목회자 겸 실리콘밸리 기술 전문가인 스티븐 앤드류(Steven Andrew)는 USA.Life를 개발해 ‘기독교, 보수, 자유를 검열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