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남교회
    새로남교회, 총신대 장애학우 장학금 3천만 원 전달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지난 18일, 총회(예장 합동) 장애인 주일을 맞아 시각장애인인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을 초청해 장애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이 자리에서 총신대 장애학우를 위한 장학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겉 사람은 낡아지나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는 중”
    김동호 목사가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겉 사람 앵꼬, 속 사람 만 땅'이란 제목의 글이 네티즌들의 큰 공감을 사고 있다. 김 목사는 이 글에서 "겉 사람은 낡아지나 속 사람은 날로 새롭다는 바울의 고백이 큰 은혜로 다가왔다"며 "내 겉 사람도 사정없이 낡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감사는 이벤트가 아니다”
    크리스찬북뉴스 문양호 편집위원이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이 신간 『감사』(규장)에 대한 서평글에서 "감사는 이벤트가 아니"라고 밝혔다. 문 편집위원은 최근 크리스찬북뉴스 홈페이지 서평란에 올린 글에서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하는 지나친 이벤트성 행사 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지속적인 꾸준함이 전제된다면 조금 다르지만. ~40일, ~노트 같은 것 등이 그렇다"며 이 같이 전했다...
  • 존 맥아더
    [맥아더 목사의 비유 이해-①] 예수의 비유를 읽을 때 생각해야 할 점
    예수께서는 그의 사역 중 제자들을 가르치시면서 '비유'를 적지 않게 사용하셨다. 예수의 비유는 간결하고 뚜렷하다. 존 맥아더 목사는 예수의 비유는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광경, 농경 사회와 목가적인 은유, 집안에 있는 물건, 평범한 사람들에게 익숙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어, 청중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밝힌다. 단순한 이야기 형태인데 '듣는 귀가 있는 청중'들에게는 영원한 신비를, ..
  • 소향
    소향 “제 책 계기로 요한계시록 다시 한 번 보게 되길”
    CCM 가수로, 대중가요계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소향 씨가 ‘마라나타 일곱 교회 이야기’ 두 번째 책을 최근 발간했다. 소향 씨는 처음에는 말씀에 대한 호기심으로 연구를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께서 이것을 책으로 펴내기를 바라시는 마음을 느꼈다고 한다. 이 시대에 요한계시록이 정말 필요한 말씀인데, 많은 이들이 그것을 보지 않기 때문이라고...
  • 맷 챈들러 목사
    맷 챈들러의 액츠29, 교회 개척의 날 제정… 동참 촉구
    미국의 세계적인 교회 개척 단체인 ‘액츠29 네트워크’ 가 지난 18일을 최초의 교회 개척 주일로 제정했다고 발표했다. 액츠29의 브라이언 하워드(Brian Howard) 전무이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 인터뷰에서 교회 개척의 날 제정 사실을 알리면서 다른 복음주의 교회들도 교회심기운동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 수호자 그리스도상
    브라질에 43m 예수상… 리우에 있는 것보다 더 거대
    브라질 남부 엔칸타도(Encantado)에 건축 중인 새로운 예수상이 처음 공개가 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수호자 그리스도(Christ the Protector)’라고 불리는 이 예수상은 현재까지 머리와 양 옆으로 뻗은 팔이 완성되었고, 올해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 기독교 신앙을 부인하지 않아 지역 당국자들에게 오토바이를 몰수당한 H 형제. 순교자의 소리는 최근 핍박당한 베트남 4개 지역의 기독교인 45명을 긴급히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베트남 기독교인들, 공공 서비스 배제 방식으로 핍박받아”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에릭 폴리, 이하 한국 VOM)에 따르면, 81세 D 여사는 베트남 북부 뚜옌꽝(Tuyen Quang)성 외딴 산지에 있는 작은 오두막에서 홀로 살고 있다. 전에 D 여사는 가족과 함께 근처 마을에서 살았으나 지난해 여름 기독교인이 됐을 때 가족에게 거부당해 집에서 강제로 쫓겨났다. 마을에서도 추방당했다...
  • 월드비전
    월드비전, 동아프리카 기근 해결 위해 720억 원 규모 식량지원사업 계획
    동아프리카 지역에 2019년 말부터 이어진 사막 메뚜기떼의 습격은 극심한 식량난을 초래했고, 2020년 하반기에는 폭우로 인한 홍수로 동아프리카 전역에 약 4백만 명의 경작지가 파괴되었다. 또한 에티오피아에서 발생한 에티오피아 연방정부와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의 분쟁은 동아프리카 기근 문제를 장기화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