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강제적으로 만들어져 버린 교회 현실에 대하여 얘기했다. 과거에는 전혀 경험해 보지 않았던 사태가 교회에 밀어닥쳤다. 교회 예배당에서 모이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졌다. 모이는 것에 익숙했던 사람들은 그나마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며 교회 예배당에 모이기는 하지만, 그것도 어색하기 짝이 없다. 예배 후에 나눌 수 있는 교제 시간도 허락이 안 된다. 잘못해서 코로.. 
50층 아파트 불가·공공재건축 반대…서울시, 정부와 엇박자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4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공공재건축에 민간이 참여할 수 있느냐는 의문이 있다"며 "공공재건축에 대해서는 찬성하지 않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박원순 전 비서 “난 대질심문 할 수 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4일 기자들과 만나 "(A씨) 변호인에게 참고인 진술과 피해자 진술이 다른 게 있다고 말하니, 피해자가 대질심문 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며 "대질심문 대상은 참고인(서울시 전현직 관계자들) 20명 중 일부이며 대질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했다... 
‘차별금지법 입법 촉구’ 국회 청원, 불성립
국회 국민동의청원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촉구에 관한 청원’이 접수 기준인 동의자 10만 명을 채우지 못해 불성립됐다.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일까지 총 25,123명이 동의하는데 그쳤다. 반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에 관한 청원’은 10만 명 동의수를 채워 현재 국회 소관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와 11개의 관련위원회 심사 단계에 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해외취업 온라인특강 개최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처장 이준서)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성결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방학생활 해외취업편-전·현직자 직무편” 온라인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북전단 살포 금지는 표현의 자유 침해”
여야가 3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대북전단 살포 금지’를 담은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측은 “접경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미래통합당 측은 “헌법상 표현의 자유 침해”라고 반발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는 일만큼 가르침과 훈련이 많이 필요한 일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 사랑과 소망과 믿음으로 사는 것, 인내와 온유함으로 사는 것, 희생적으로 그리고 접대하며 사는 것, 자녀 그리고 부모와 함께 사는 것, 존엄성과 기쁨을 가지고 사는 것. 이러한 삶에 대해 예수님보다 더 쉽게, 더 가까이에서, 더 탁월하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분은 없습니다. 그래서.. 
NCCK 언론위, 7월의 ‘시선’으로 ‘부동산 정책과 행정수도 이전’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언론위원회(위원장 권혁률)는 「7월의 주목하는 시선 2020」에 ‘부동산 정책과 행정수도 이전’을 선정했다. 언론위는 “정부는 실수요가치보다 과다 산정된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다양한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고,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에 집중된 권력과 부를 분산시키기 위해 행정수도 이전이라는 오래된 숙제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탈북민 간증] 일평생 목숨 다해 하나님 전할 것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4일 모임에선 이현진 목사(탈북민, 거룩한그루터기 선교회대표, 기쁨나눔순복음교회 )가 시편 40:2을 본문으로 김일성을 찬양하고 선전하던 인생에서 끄집어내어 주님을 증거하는 주의 종으로 세워주신 삶에 대해 간증했다... 
찬양사역자들, 온라인에서 활로 찾는다
과거 음원소비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됐다면, 지금은 활동무대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 된 것이다. SNS가 등장하며 ‘SNS가 선교지’라는 말처럼 ‘온라인이 찬양·문화사역의 무대’가 됐다고 할수 있다. 이제 워십팀은 보컬, 악기 연주을 맡은 멤버들이 모여 찬양을 만들고 앨범을 발매하는 것만이 아닌 영상촬영, 편집, 기획, 디자인을 하는 멤버들의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폐쇄 명령 거부한 美 대형교회에 벌금·체포 위협
미국 캘리포니아주 당국자들이 개빈 뉴섬 주지사의 폐쇄 명령을 거부하고 교회를 재개한 혐의로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 벌금을 부과하고 체포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교회 담임인 존 맥아더 목사는 계속해서 현장예배를 드리겠다고 약속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CTS 뮤직비디오 공모전 31일까지
기독교방송 CTS가 뮤직비디오 공모전을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찬송가 및 창작CCM을 활용하여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CTS에서 요청한 유튜브 채널에 올리고 조회수 및 좋아요 수를 종합해 심사위원단 평가 50%, 시청자 평가 50%로 평가가 이뤄진다. 상금은 대상 1팀에게 300만원이 지급되고, 최우수상 1팀은 100만원, 우수상 2팀에게는 50만원이 상금으로 지급된다.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