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에서 인공지능(AI)과 인간 창의성을 결합한 혁신적 교육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지혜학교 - AI와 문화예술’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시대, 인간과 예술을 다시 잇다’를 주제로 7월 1일 개강해 9월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혜학교는 전국 도서관과 박물관 등에서 운영되는 인문학 기.. 
명지전문대, 2025학년도 2학기 교직원 개강예배 개최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은 지난 1일 오후 공학관 컨퍼런스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교직원 개강예배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배에는 약 200명의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교목실장 이승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유재선 교수(실용음악과)가 기도를 맡았고, 박승규 교수(어노인팅 드럼연주자)와 전인애 학생(실용음악과)이 특송을 선보였다...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풀라니 테러 캠프에 인질로 구금… 국제 사회 충격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나이지리아 북서부 카두나주 리자나 마을 인근 숲에서 풀라니 민병대가 기독교인들을 납치해 인질 수용소에 가두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인권단체들은 이곳에서 수백 명이 굶주림과 폭력에 노출돼 있지만, 정부와 언론은 사실상 침묵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조현삼 목사 “모드 전환, 우리 삶에도 필요”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모드 전환’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모드(Mode), 영어지만 우리말처럼 익숙한 말이다.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이 일상 기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 스며든 말”이라며 “휴대전화의 경우 절전 모드, 비행기 모드, 무음 모드 등이 있다. 비행기를 타면, 휴대전화를 비행기 모드로 변경해 사용해 달라는 안내를 승무원이 한다... 
나사렛대, 충남 채용박람회서 청년 맞춤형 상담 진행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광기)가 지난 4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가 주관한 ‘2025 충남지역혁신 프로젝트 잡(JOB)을 잡자!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청년과 졸업생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진로 지원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센터는 사전 상담 설문지를 활용한 1대1 맞춤형 취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총 130여 명이 부스를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상담 참여자들에게는 뽑.. 
서울신대, 개강 맞아 학생들 대상 개강 이벤트 열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일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을 기념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개강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아침 황덕형 총장과 제41대 리턴 총학생회(회장 김예찬)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쿠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새 학기의 출발을 격려했다. 이어 황 총장은 매 학기 정례 행사인 ‘천원의 아침밥’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인사를.. 
[신간] AI 인류혁명
인공지능이 인류 문명을 송두리째 흔드는 시대, 우리는 어떤 존재로 살아가야 할까?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회장으로 활동하는 안종배 박사가 이 물음에 정면으로 답하는 신간 'AI 인류혁명'을 펴냈다. 이 책은 “AI 문명대변혁, 인간다움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 이어질 AI 인류혁명 총서의 첫 번째 저작으로 자리매김한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을 비과학적이고 허무맹랑한 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인간의 지식과 사고 수준을 기준으로 성경을 판단한 결과이다. 인간의 지식과 사고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진지하게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인간들이 훌륭하다고 자부하는 과학은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기는커녕 암도 치료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비과학적인 것과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여성 안수 길막기” 총신신대원 여동문회, 예장합동에 공개 반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합동)의 헌법 개정 움직임을 둘러싸고 총신신대원여동문회(회장 박경순 전도사)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쟁점은 ‘여성 안수 금지의 명문화’다. 여동문회는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총회 여성강도사관련헌법개정위원회가 지난 6월 제시한 헌법 개정안을 문제 삼았다. 개정안은 목사 자격 요건을 “만 29세 이상 남자”로 한정한다는 내용이다. 여동문회는.. 
담임목사는 목회에서 ‘이 때’가 가장 힘들다
담임목사들이 목회 현장에서 가장 마음이 힘든 때는 언제일까?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담임목사 462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이에 대해 조사해 8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성도들과의 갈등이 불거졌을 때’가 절반 가까이(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주일 아침, 성도가 줄어든 예배당을 볼 때’ 24%, ‘준비한 설교에서 성도 반응이 없을 때’ 12% 등의.. 
여성 보컬 박기영, ‘시편 150프로젝트’ 싱글 발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 박기영 씨가 ‘시편 150프로젝트’에 참여해 싱글 ‘시편 16편 It Was Always You’를 발표했다. 이번 곡은 2020년 조영미 선교사의 시에 곡을 붙인 ‘다시 가기 원해’를 발표한 후 그녀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CCM이기도 하다... 
교회언론회 “기독교 핍박보다 바른 정치 힘쓰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교회를 적으로 돌려 정권에 유익이 되나? 기독교에 대한 핍박보다 바른 정치에 힘쓰라’는 제목으로 최근 목회자들에 대한 압수수색과 구속영장 청구를 규탄하는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이재명 정부가 교회에 대한 핍박의 강도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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