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 개강예배로 2025학년도 2학기 시작
    서울신대, 개강예배로 2025학년도 2학기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2일 학부와 신학대학원에서 각각 개강예배를 드리며 2025학년도 2학기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학부 예배는 성결인의집 3층 대강당에서 소형근 교목처장의 인도로 진행됐다. 예배는 오르간 연주와 찬송으로 시작됐으며, 학교 소식 전달과 함께 ‘2025학년도 제7회 서울신학대학교 총장배 실용음악 콩쿨’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정우(보컬) △성다인(건..
  • 한동대 이음팀 2025 리얼톤 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동대 이음팀, 2025 리얼톤 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학생들로 구성된 이음팀(강희건·이민서·채정원)이 2025 다움 리얼톤 대회에서 최우수상(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한동대 창업교육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음팀이 출품한 ‘WePaint’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사진을 AI로 가공해 캐릭터화·컬러링·합성 결과물을 생성하고, 웹과 키오스크를 통해 저장·공유·출력까지 연결되는 참여형 엔터테인먼트 서비..
  • 월드 릴리프, 아프가니스탄·수단 재해 피해 주민 긴급 지원
    기독교 구호 단체인 월드 릴리프(World Relief)가 최근 아프가니스탄과 수단에서 발생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재해로 두 나라에서 2,000명 이상이 숨지고, 수많은 생존자들이 기부와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회
    명성교회 9월 특새 마쳐… 한국교회와 ‘새벽기도 영성’ 공유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날은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며 한국교회와 함께 ‘새벽기도’의 영성을 공유했다. 그런 만큼 교계 인사들이 기도회 순서자들로 나섰다. 김영걸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주성민 목사(세계로금란교회)가 기도했고, 이선민 학생(명원초)과 고세라 선교사(라이프투게더 대..
  •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회
    [사진]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집회’ 성료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날은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며 한국교회와 함께 ‘새벽기도’의 영성을 공유했다. 또 기도회 후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새벽기도 특별세미나’를 진행했다...
  •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새벽기도 세미나
    김삼환 목사 “새벽기도가 답… 성도도 교회도 나라도 바로 서”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진행한 가운데, 마지막 날에는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새벽기도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기성 증경총회장)가 사회를 본 세미나에선 정상 목사(전 이화여대 총장)가 기도했고,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가 ‘왜 새벽기도, 왜 기도가 답입니까?’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 한남대 축구부, 대학축구연맹전 4년 연속 우승 달성
    한남대 축구부, 대학축구연맹전 4년 연속 우승 달성
    한남대학교 축구부가 대학축구연맹전에서 4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고, 이를 기념하는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4일 오전 10시, 한남대 사범대학 앞 잔디밭에서는 이승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우승 기념식이 진행됐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에서 박규선 감독과 선수단은 우승컵을 총장에게 전달했고, 이 총장은 학교의 명예를 높인 공로를 치하하며 축하금을 수여했..
  • J.D. 밴스 미국 부통령
    밴스 美 부통령, 미네소타 총격 사건 피해 학생과 가족들 방문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미네소타주 가톨릭 학교 총격 사건 피해 학생들과 가족들을 방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번 사건으로 2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밴스 부통령은 여전히 생사의 기로에 있는 한 학생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촉구했다...
  •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보르노주서 기독교인 8명 살해
    나이지리아 보르노주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기독교인 8명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보르노주 그워자(Gwoza) 지역 응고셰(Ngoshe) 마을에서 농사를 짓던 기독교인 5명이 무장괴한들에게 살해됐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에는 아스키라-우바(Askira-Uba) 지역 무사(Mussa) 마을에서 보코하람 대원들이 기독교인 주민들을 습격해 자택에서..
  • 애니매이션 ‘Light of the World’ 스틸컷
    애니 ‘Light of the World’ 개봉… 복음 전하는 새로운 시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전 세계 관객에게 알리기 위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영화 ‘Light of the World’가 최근 개봉했다고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작품은 고전적 2D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예수의 사역과 십자가의 죽음, 그리고 부활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복음을 명확하고 따뜻하게 전달하려는 의도로 제작됐다...
  • 교회
    주류 개신교 교단의 쇠퇴와 포스트-교단 시대의 교회 생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툴리 소장의 기고글인 ‘주류 개신교는 몰락했는가?’(Has mainline Protestantism fallen?)를 최근 게재했다. 마크 툴리는 ‘종교와 민주주의 연구소’(Institute on Religion and Democracy, IRD)의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94년 IRD에 합류해 감리교 위원회(UMAction)를 설립했으며, 현재 ..
  • 한신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1,136명 선발
    한신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1,136명 선발
    한신대학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136명의 신입생(정원 내 1,073명, 정원 외 63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으로 모집인원의 90%를 선발하는 만큼, 한신대 입학을 원하는 학생은 수시전형에 초점을 맞춘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유리하다. 올해 한신대는 계열별 모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2023학년도부터 시행된 계열별 모집은 학생부우수자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 등 정원내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