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장관은 지난달 30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의 인사권을 보좌하는 측면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을 갖겠다"면서도 "다음 주 쯤에는 어떤 형태로든 결론을 내 제청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北김여정, “상응행동”으로 위협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대북정책 검토 완료 보도가 나온 직후, 북한이 대남·대미 경고성 메시지를 잇달아 발신했다. 다음 달 한미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가동 계기를 마련하려 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고심이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나를 이루는 성경적 부부의 온전한 관계
“목사님! 결혼을 파혼하고 싶어요...” 성경적 부부의 온전한 관계는 어떤 것인가요? 결혼 학교 때, 상담을 하면, 자매님이 힘들어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형제님이 시부모님과 결혼할 자매님 사이에 해야 할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요. 남자가 벽이 되어 시댁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막고, 전달하지 않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에요. 결혼 전 그리고 결혼 후 부모님의 그늘을 벗어나야 해요. .. 
영화 ‘미나리’와 ‘건강한 가족’의 의미
영화 ‘미나리’에서 한국에서 온 할머니 ‘순자’역으로 연기한 윤여정 씨가 최근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영화 ‘미나리’는 한인 이민 가정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당연하게도 혈연을 통한 가족의 평범한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유대감과.. 
[아침을 여는 기도] 말씀 앞에 언제나 아멘!
아름다운 말, 생명 있는 말을 통하여 풍부한 결실을 거두게 하옵소서. 말을 하는 입, 그 안에 기적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빛! 명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수많은 약속과 보장을 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게 하옵소서... 
“목회·선교 현장에 바울 같은 ‘유연함’ 있어야”
한국신약학회가 1일 오전 10시 ‘신약성서의 복음과 세상이 만나는 방식’이라는 주제로 제112차 학술대회가 온라인 줌으로 개최됐다. 이날 김종현 박사(한일장신대)는 ‘로마제국과 바울의 선교 전략: 현명한 복음-로마서 13장 1-7절의 주석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NCCK-NCCJ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 계획 철회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경호 주교, 총무 이홍정 목사, NCCK)와 일본기독교협의회(NCCJ)는 최근 서울 종로구 소재 평화의 소녀상 근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 계획을 철회하라’는 제목으로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학교지만 교회 같고, 교회지만 학교 같은”
“교육에 대한 것과 교실에 대한 분위기에 도전을 주는 학교가 되고 싶습니다. 같은 수업 시간, 같은 것을 배우지만 뭔가 좀 다르고, 아이들에게 맞는 수업을 하고자 1학기는 선생님들과 많이 시도하고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학교지만 교회 같고, 교회지만 학교 같은 그 균형을 잘 맞추고자 합니다. 대부분 학교는 등수를 매겨서 떨어지면 탈락시키고 내보내고 포기합니다. 저희는 포기하지 않고 사랑.. 
기감 충청연회서 ‘NCCK 및 WCC 탈퇴 건의안’ 통과
지난달 29일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예산제일감리교회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제23회 충청연회(유명권 감독)에서 '기감 교단의 NCCK 및 WCC 탈퇴 건의안'이 통과됐다고 당당뉴스, 감리교바른신문 등 기감 관련 매체들이 이날 보도했다. 해당 건의안은 연회원 960명 중 726명이 가표를 던져 통과됐다고 한다... 
CJ나눔재단, 제6회 꿈키움문예공모작품집 출간
CJ나눔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제6회 꿈키움 문예 공모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을 출간한다고 29일 밝혔다. 꿈이 자라는 방 책자는 온라인 서점에서 5월 3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6일부터 만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외 아동·청소년의 교육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로나에도 ‘장애인 고용률’ 증가 ‘의무고용률’은 여전히 미달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용위기를 겪는 가운데서도 의무고용 사업체의 장애인 근로자 수와 고용률은 오히려 상승했다. 다만 일부 사업체는 여전히 장애인 의무고용률에 못 미쳐 고용환경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안부, 봉사활동 중 다치면 치료비 최대 5천 만원 지원
다음 달부터 자원봉사 활동을 하다가 상해를 입은 경우 최대 5천만원의 치료비가 지원된다. 행정안전부는 자원봉사활동 중 예상치 못한 사고나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본 자원봉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2021년 자원봉사종합보험' 신규 계약을 맺고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보장 기간은 내년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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