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9~11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25.5%, 윤석열 총장은 23.8%로 오차범위 내 선두권을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낙연 대표는 14.1%에 머물렀다... 
‘영끌’ 부동산 구입 30대 불안… “집값 괜찮을까?”
이같은 '영끌족'은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늘어났을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작년 12월 말 신용대출 잔액은 133조6482억원으로 집계됐다. 연간 신용대출 규모는 23조7374억원이나 불었다... 
檢 “입양모, 정인이 복부 밟아… 살인죄 적용”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신혁재)는 13일 오전 정인이 입양모 장모씨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입양부 A씨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등 혐의 재판도 함께 진행됐다... 
경찰, ‘BTJ열방센터 추적’ 8600명 투입… “책임 묻겠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2일 "보건당국의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불응하는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엄정하게 사법처리할 계획"이라며 "불법행위를 지시·주도한 자도 명확히 밝혀 책임을 엄중히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보공단, BTJ열방센터에 26억원 구상금 청구… 정부 차원서도 검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날 오전 설명자료를 통해 "국가의 행정명령 위반, 역학조사 거부 및 방역방해 행위 등에 따른 코로나19 확진자의 진료비에 대해 부당이득금 환수 또는 구상금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방역당국 "BTJ 열방센터 662명 확진… 3013명 명단 확보"
방역당국이 전국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인터콥 선교회 운영) 관련 확진자가 662명으로 늘었다고 13일 밝혔다. 방역당국은 지자체를 통해 3013명의 명단을 확보했으며 아직 검사를 받지 않는 방문자 대상으로 추가 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성도의 신앙이 양분되고 있다”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가 13일 연말연초 특별새벽기도회에서 ‘믿음의 장부가 되라’(고전16:13~14)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마지막 때는 두 종류이다. 깨어있는 신앙으로 살아가는 사람과 잠자는 사람”이라고 했다... 
평양대부흥 114주년 맞는 1월 14일은 ‘114 국가기도의 날’
평양대부흥이 일어난 지 114주년이 되는 1월 14일을 ‘114 국가기도의 날’(114Revival, 평양대부흥 국기기도의 날)로 정해 기도하는 운동이 전개된다. 북한 땅에 다시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하는 교회와 선교단체, 공동체가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이 기도운동은 1907년 1월 14일 평양대부흥의 역사를 되새기고, 주님께서 일으키실 북한과 열방 가운데 부흥을 기대하며 예수님이 바라시는 부흥..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부모 분노조절 10개 수칙’
하이패밀리 김향숙 공동대표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부모 분노조절 10개 수칙’을 13일 발표했다. 김 공동대표는 신체심리학자이자 이모션코칭 전문가다. 경기도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는 故 정인 양이 안치돼 있다. 아래는 수칙 전문... 
청각장애인에게 배송 일자리… CJ대한통운, ‘블루택배’ 시작
CJ대한통운은 에스엘로지스틱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와 함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SK뷰 단지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공유가치창출(CSV) 사업인 '블루택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블루택배는 아파트 단지 내 물류거점으로 전달된 택배 상품을 청각장애인 배송원이 각 가정까지 배송하는 서비스다... 교사 60% 아동학대 신고 망설여... “신고자 법적 보호장치 마련해야”
절반 이상의 교사가 아동학대 의심사례를 보거나 듣지만, 신고를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은 다섯 명 중 한 명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신고했다가 오히려 교사가 부모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아동의 상황이 나빠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신고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다... 
숨길을 뚫어 눈 문제를 해결한다
환절기가 오면 비염, 편도선염과 더불어 증가하는 질환이 알러지성 결막염(allergic conjunctivitis)이다. '두 눈을 파내고 싶다'는 극단적인 호소가 나올 정도의 지독한 가려움은 이 안구 질환을 겪어본 이들만이 알 수 있다. 부산에서 한 남자아이가 엄마의 손에 이끌려 병원 안으로 들어섰을 때 그 병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신경질적으로 한 손으로 눈을 후벼 파고, 한 손으론 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