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이들이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며 결혼하지만 현실에는 위기에 처한 가정들이 많다. 부부의 정절을 잃어버리고, 부성애와 모성애는 버려지고 있다. 가정 폭력과 아동학대 소식이 끊이질 않는다. ‘비연애, 비혼, 비출산’을 주장하는 페미니즘 때문에 젊은이들은 가정을 갖는 꿈조차 포기할 지경이다... 
김형석 교수 “북한 동포 위해 기도하는 사람 별로 없어”
올해 102세가 된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문 대통령이 정치 방향을 북한과 손을 잘 잡게 되면 통일도 되고 세계평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방향을 택했는데, 세계 역사의 흐름을 죽 보게 되면 아직 그 때는 오지 않았는데 너무 일찍 손을 잡으려고 한다”고 했다... 
산업부, '北원전 논란' 진화나섰지만… 의혹 여전
산업통상자원부가 북한 원전 관련 문건을 작성했다 삭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자 "에너지 협력 아이디어 차원에서 검토한 것"라고 일축했지만, 의혹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성경이 말하는 고난과 선교
한국동남성경연구원들의 고난과, 설교에 대한 글들을 엮은 신간 ‘고난과 선교,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가 지난 27일 출간됐다. 고난이란 주제는 인간 실존의 문제이며 신앙생활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것은 신과 관련해서도 가장 자주 언급되는 문제이다. 즉 신이 계시다면..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약에서는 하나님께서 성전에 좌정하시어 격리와 접촉의 금지를 통해 수동적으로 자신의 거룩하심을 교훈하셨다. 그러나 이제 신약에서 격리와 차단을 해제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능동적으로 자신의 거룩하심을 드러내신다. 구약에서는 오직 하나님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인간과 사물이 거룩케 되었다.. 
오늘부터 2주간 거리두기 연장…설까지 5인모임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일부터 새로 적용된다. 정부가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2주 연장하기로 해 오후 9시 이후 영업 제한 등 대부분의 조치가 기존과 동일하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설 연휴 이후까지 연장된다... 
[아침을 여는 기도]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고난 속에서도 오히려 기뻐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핍박 속에서도 오히려 즐거워하고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하늘나라에서 상이 클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어 생명을 얻게 하옵소서.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기쁨에 넘치는 삶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낳고.. 
미국인 4명 중 3명 “낙태에 대한 제한 찬성”
최근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4명 중 3명은 낙태의 합법성에 대해 제한을 두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국제 가톨릭 봉사단체인 콜롬버스 기사단(Knights of Columbus)이 후원한 마리스트 폴.. 
복음 전하는 하나님 나라 ‘스트라이커’ 오석재 선교사(4)
몇 년 전에 저희 선교 사역지에 우연히 방문하신 한 장로님께서 한가지 질문을 하셨다. "선교사님은 화려한 축구 선수 경력을 가졌는데 왜? 전문성이 있는 선수를 키우지 않고 대중적인 유, 청소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가요?" 나는 대답하기를 "네, 왜! 저도 유능한 선수를 키워 존경 받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고, 돈도 벌고, 명성도 얻고 싶은 욕망이 없겠습니까? 제가 이 방법을 선택한 이유는 .. 
“바이든, 청교도 신앙 회복하는 대통령 되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얼마전 취임한 미국 제46대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바이든은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이 민주당에 등을 돌린 이유가 미국의 전통적 청교도적 가치를 무너뜨린 데.. 
[샬롬나비 논평] 미국 제46대 대통령 조 바이든 취임에 대해
지난 2021년 1월 20일 조 바이든(Joe Biden)이 성경에 취임선서를 하고 미국 46대 대통령 업무를 시작했다. 조 바이든은 취임사에서 코로나와 민주주의 위기를 겪고 있는 미국 사회에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그가 내건 해법은 안으로는 ‘통합(unity)’, 대외적으론 ‘동맹(alliance)’ 복원이었다... 
[사설] ‘아픈 손가락’ 싸매고 치료해야지 다 잘라낼 건가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대전의 IEM국제학교와 광주의 TCS국제학교 등 전국 5개 시도 유관 시설에서 총 36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교회 관련 시설 방역에 비상등이 켜졌다. 방역당국은 IEM국제학교와 연결고리가 있는 전국의 유관시설에서도 이와 유사한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일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