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코너(Bill Connor)
    좌파의 새로운 투쟁과 언론 자유에 대한 공격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8일(현지시간) 미 육군 보병대령 출신 변호사인 빌 코너(Bill Connor)가 연재한 ‘좌파의 새로운 투쟁 세션과 언론 자유에 대한 공격’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빌 코너는 먼저 “사상의 자유 없이는 지혜와 같은 것이 있을 수 없으며, 언론의 자유 없이는 공공의 자유란 없다”는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의 말을 인용하며 운을 뗐다...
  • 미국 교회의 한 예배당.
    미국 목회자 49% “성도들에게서 음모론 듣는다”
    미국 개신교 목회자의 절반 가까이는 교회 성도들이 음모 이론(conspiracy theories)에 대해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내쉬빌에 본사를 둔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7명을 대상으로 2020년 9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 정신찬 교수
    코로나19의 절망적 상황에서 설교에 대한 제언
    한 세기에 한번 있을 팬데믹이 만연하고, 기후 변화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재난사건들이 빈번해 져가고 있다.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미국의 경제가 불확실해지고 사회적으로 취약한 지역이 더 열악한 상황으로 치닫게 되며 경제적 불균형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
  •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남성연대가 주최하는 세미나
    ‘남성 프로라이프 운동 어디로 가야하나?’ 세미나 열린다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남성연대는 “지난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국회에서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현행법을 개정해야 했으나 개정안을 채택하지 않아 현재 대한민국은 낙태죄는 공백상태에 있다. 명목상이라도 지키고 있던 태아 보호의 울타리가 없어진 것”이라고 했다...
  • 교회 방역
    “교회를 과장되게 코로나 주범처럼 비난하지 말길”
    이들은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의 확진자는 1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는 초창기 정부와 책임 있는 여당의 안일한 대처에 원인이 있다는 것이 의료계의 진단이다. 더욱이 황당하고 이해 못할 ‘중국과 고통을 함께 하겠다’는 정부의 그릇된 자세와 ‘중국 감싸기’로 인한 것”이라며 “따라서 코로나의 ‘슈퍼 전파자’는 국정을 책임진 정부와 그 결정에 동반자 역할을 정확..
  • 부천시 실로암 노숙자
    겨울철 노숙인 보호 위해, 교회와 지자체 협력
    실로암교육문화센터(이하 실로암)와 부천희망재단은 부천시와 함께 겨울철 거리 노숙인 보호사업을 펼친다. 노숙인 자활시설 실로암을 운영하고 있는 동광교회는 420만원, 부천희망재단은 651만원을 부천시에 지원했다. 지원 금액은 숙박업소의 월세를 지원하는 응급잠자리, 도시락을 살 수 있는 쿠폰, 방한용품세트와 겨울패딩 등에 사용된다...
  • NCCK가 발간한 2021 부활절 맞이 묵상집
    NCCK, 부활절맞이 묵상집 발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는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2021년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영적 순례를 준비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부활절 맞이 묵상집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 “예수께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셨다”』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 샘복지재단
    샘복지재단 ‘40일간의 동행’ 사순절 저금통 캠페인
    사랑의왕진가방 보내기 운동과 유엔 대북제재 면제승인을 받은 북한 병원 현대화 사업까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역을 펼쳐 온 샘복지재단은 매년 사순절 기간 동안 십자가의 은혜를 묵상하고 북한 동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기도동행과 저금통 모금 운동을 펼쳐왔다...
  • (왼쪽부터)안재웅 이사장(YMCA), 이홍정 총무, 원영희 회장, 신대균 이사(YMCA), 이은영 부회장(YWCA)
    “방역은 정치적 문제가 아닌 신앙의 본질적 과제”
    이어 “의료진과 방역당국의 헌신을 무시하고 공익을 외면하며, 지역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들을 ‘종교의 자유’의 이름으로 행하는 죄로부터 모든 한국교회가 자유롭지 못함을 고백하며 국민들께 사죄 드린다”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한 방역은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본질적 과제다. 사회 안정과 통합을 위한 자기희생과 헌신은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사명”이라고 했다...
  • 티비공유몰
    티비공유몰, 점주와 고객 배려한 QR코드 전자출입명부 개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는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에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의무화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알 수 없다. 또 QR코드 전자출입명부를 통한 방문 기록에 열심히 참여하는 점주나 고객들이 있는가 하면, 경제적 부담이나 개인 정보 유출에 부담을 느껴 참여하지 않는 점주나 고객들도 있다. 이 경우 방문기록부에 일일이 이름, 연락처를 수기로 기입하는데, 누가 몇 명이나 종..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 모든 교회에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30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12일 동안 시내 모든 교회에 대해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을 내린다. 현재 종교시설에 대한 당국의 방역지침상 수도권은 시설 좌석 수의 10%, 비수도권은 20% 이내 인원에서 대면예배(미사·법회 등)를 드릴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교회에 대해선 이보다 강한 조치를 취한 것이다...
  • 코로나19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IM 선교회 건물.
    IM선교회 7개 시설서 344명 확진
    윤태호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2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IM선교회 관련 미인가 교육시설의 집단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점검, 진단검사, 방역지침 정비 등 방역 대응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