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태죄 폐지에 반대하고 대안입법을 통한 태아의 생명보호를 촉구하고 있는 63개 시민단체 연합인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의 대표단이 지난 1월 29일에 서울 남대문로에 있는 국가생명윤리정책원에서 국가생명윤리심의위윈회 이윤성 위원장을 만나 요청사항을 전달했다... 
존 맥아더, 50여 년의 설교 담긴 신간 ‘성경 교리’
존 맥아더, 리차드 메이휴의 신간 ‘성경 교리’가 22일 출간됐다. 존 맥아더의 『성경 교리』는 세계적인 강해 설교자인 존 맥아더가 한 강단에서 거의 50여 년에 걸쳐 설교를 통해 이루어낸 그의 필생의 작업이며 설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진짜 보물, 영원한 보물을 위해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인도와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일생을 바친 한 선교사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며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면 그분을 위한 나의 어떤 희생도 결코 크다고 할 수 없다. 인생은 한 번뿐이고 그것은 곧 지나가고 말 것이다... 
자각(自覺)하는 자의 축복
심리학에서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선함을 지키려는 본능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거의 본능에 가까운 성향은 매우 강력해서 아주 어린 영아들까지도 좋은 것은 자기가 취하고자 하고 스스로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뱉어내고 버리고자 하는 특성을 보인다고 한다. 사람이란 존재가 선한 면도 있고, 그렇지 않은 면도 있는 통합적인 존재이며, 우리는 내 안에 존재하는 그 .. 
교회 등 종교시설 방역지침, 2주 연장
정부가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2월 14일까지 2주간 더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교회 등 종교시설은 수도권에선 좌석 수의 10%, 비수도권은 20% 이내 인원에서만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다. 다만 최근 광주TCS국제학교 등과 관련해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광주광역시는 오는 2월 10일까지 모든 교회에 대면예배를 금.. 
“콜라·사이다·두부·즉석밥 가격 오른다” 먹거리 도미노 인상
식음료업계는 지난해 긴 장마 등으로 원재료 가격이 오르고 인건비 상승분을 반영해 코카콜라,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등 음료수를 비롯해 두부, 콩나물, 통조림, 즉석밥 가격을 줄줄이 올렸다... 
주호영 “文, 특검 실시를… 왜 北원전 지어주려 했나”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정부의 북한 원자력발전소 건설 추진 의혹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 도대체 왜 이러시는 건가"라며 "문재인 민정수석이 특검으로 김대중 정부의 대북 비밀송금을 밝혔듯 특검을 실시해달라. 문 대통령이 거부한다면 우리는 특검과 국정조사로 진실을 반드시 밝히겠다"고 했다... 
“中, 바이든 정부 출범 후 한미 밀착 움직임 우려” SCMP
중국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으로 한국과 미국이 밀착하려는 움직임에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0일 보도했다. SCMP는 전문가를 인용, 한국은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와 미국과의 안보협력을 놓고 균형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전직 北외교관 “4~5년 사이에 고위탈북자 10여명 귀순”
북한 김정은 일가 비자금 금고인 노동당 39호실의 수장 전일춘의 사위(외교관)가 쿠웨이트에서 우리 측으로 망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4~5년간 북한 고위직 인사 10여명이 탈북해 우리 측으로 귀순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멀리 내다보며 조금만 더 참고 감내해요
교회사가인 유세비우스에 의하면, 초대교회 시대에 이교도들은 전염병에 감염된 환자들을 내쫓아 버렸고 죽은 시신들을 오물처럼 취급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전염병 환자들을 찾아가서 기도해 주고 돌봐 주었다고 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많은 사람이 좋아할 착한 일을 하게 하옵소서. 가능한 모든 사람과 화목하면서 지내게 하옵소서. 나라마다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어 서로 싸우지 않을 때가 올 것입니다. 이때를 위해 저희로 평화를 창조하는 하나님의 자녀.. 
“코로나 시대 교회학교 위기, 이렇게 극복했다”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 교회학교 담당 남궁원 목사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9일 공개한 주간리포트에 ‘코로나19 시대 교회학교 위기 이렇게 극복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남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교회학교 출석률이 급격히 하락하는 환경 속에서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과 방법이 많이 바뀌었음을 깨닫고, 우리 교회 중고등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