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한 민족,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경기장에서 다 같이 출발해도 결승점에는 실력의 순서대로 골인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부를 창출하여 부자가 됩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성공한 사람들에게 집중된다. 저도 승리하게 하옵소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어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위대하시고 능력으로 주님의 존귀와..
  • 이용희 교수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이 말씀은 마지막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시기 바로 전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기도는 물론 걸어가면서도 하고, 누워서도 하고, 어떠한 환경이나 장소에서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기도의 삶을 살려면 기도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 현충원 현충일
    [사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6.25 전쟁이 일어난 지 꼭 71년의 세월이 흘렀다. 풍전등화에 놓인 조국을 구하기 위해 전쟁에 뛰어들었던 10·20대 소년과 청년들은 이제 90줄에 들어섰거나 세상을 떠난 분들도 적지 않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모든 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71년 전 이 땅에서 벌어진 동족상잔의 비극적 전쟁의 기억을 애써 끄집어내고 싶을 사람은 없다...
  • 6.25
    “순국선열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낸 나라”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6.25 한국전쟁 71주년을 맞아 일제히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북한의 남침에 맞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참전했던 국내외 용사들의 희생 정신을 기렸다. 또 이 같은 역사를 기억해 다시는 이 땅에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고, 끝내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기도할 것을 주문했다...
  • 국민혁명당 전당대회
    국민혁명당, 기독자유통일당과 합당… 당 대표에 전광훈 목사
    국민혁명당이 24일 사랑제일교회에서 통합 전당대회를 열고 기독자유통일당과의 합당을 선포했다. 이날 국민혁명당 당대표에는 국민혁명당 창당준비위원장이었던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대의원들의 전원 동의·제청으로 선출됐다. 이날 기독자유통일당 대표였던 고영일 변호사가 통합 전당대회의 임시 대회장을 맡았다...
  • 김형민 목사
    “사랑의 시작은 존중”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가 ‘2021 RISE UP BAPTIST’라는 주제로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를 14~25일(12일간)간 저녁 7시 30분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개최한다. 23일 열 번째 날에는 김형민 목사(빛의자녀교회)가 ‘성령의 역사와 거룩’(행16:16~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채영삼 교수
    백석대 채영삼 교수, ‘몸과 포스모더니티’ 글 화제
    백석대 채영삼 교수가 생물학적 성(sex)을 자신의 취향에 따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믿는 생각과 풍조에 대해 신학적 단상을 담은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채 교수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몸과 포스모더니티'라는 제목의 글에서 "유럽뿐 아니라..
  • 세종시 우리명성교회
    세종시, 우리명성교회와 저소득 가구 대상 지원 업무 협약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동섭·정원범)가 지난 23일 지역 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식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관내 우리명성교회와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명성교회는 협약을 통해 이 달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식품을 기탁하기로 했다.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촘촘한 복지지원을 위해 앞으로 우리명성교회에서 지원한 식료품을 관내 어려움을 ..
  • 비대면 전달식 모습 (왼쪽부터 바이엘 코리아 프레다 린 대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여승수 서울3지역본부장)
    바이엘 코리아, 돌봄 사각지대 아동 위한 미술치료비 2만 유로 후원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세계적인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프레다 린)가 돌봄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심리치료 지원사업인 '마인드 업' 후원을 위해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만 유로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 광주시, 러브하우스 연합사역 사랑의고치미
    할렐루야교회 등 7개 단체, 위기 장애아동 ‘36.5℃ 러브하우스’ 새단장 나서
    광주시 무한돌봄센터는 할렐루야교회 등 7개 단체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자폐 장애아동의 공격적 행동 완화 및 가족 내·외부 안전 확보를 위한 ‘36.5℃ 러브하우스’ 공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센터 측은 “이번 ‘36.5℃ 러브하우스’를 통해 새 단장한 위기가구는 혼자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자폐성 장애(중1)로 돌발적 문제, 공격행동으로 인해 가족들의 즉각적인 대응이 어렵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