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활명수
    월드비전, 유튜브 ‘할명수’ 유튜브 통해 해외아동후원 캠페인 소개
    ‘초즌 캠페인’은 후원자가 아동을 선택하던 기존의 후원 방식과는 달리 아동이 후원자를 선택하는 새로운 방식의 해외아동후원 캠페인이다. 후원자의 사진을 해외 사업장으로 보내 후원아동이 직접 선택하는 형태로, 아동과 후원자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초즌 캠페인은 한국월드비전뿐 아니라,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월드비전 등에서도 글로벌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월드비전은 지..
  • 김순영
    [신보 추천] 소프라노 김순영, ‘숨’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을 거쳐 2013년 제6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2015년 스테이지 톡의 뮤지컬 배우 부문 여우신인상을 수상한 실력파 소프라노 김순영 씨가 첫 CCM 음반 ‘숨’을 최근 발매했다. 김순영 씨는 이번 앨범에 크리스천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찬양 12곡에 대한 커버곡을 수록했다. 수록된 곡은 타이틀곡 ‘광야를 지나며’를 비소햇 ‘내 모습 이대로’ ‘여호와께 돌아가자’ ‘내 ..
  • 도서『나단이 찾아온 날』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큐티는 듣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 시간에 우리는 말씀에 비추어 하나님과 하나 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며, 변하지 않는 상황에 대해 하나님이 약속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통달하신 영이신 성령님은 우리 안에 있는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을 알려 주십니다. 우리가 살지만 사실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께서 사시며 아버지의 뜻을 행하십니다. 우리는 자원하는 마음을 가..
  • 조덕영 박사
    메소포타미아의 주인이 된 앗수르와 이라크
    성경 속 에덴 동산의 위치가 어디였는지 아직 그 뚜렷한 결론은 없다. 창세기 대홍수 사건이 홍수 이전의 모든 지구촌 모습을 매몰시켰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류의 시원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성경이든 세상 학문이든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인류 문명의 시원이 메소포타미아였을 거라는 데에는 대부분의 학자들 사이에 일치된 견해다...
  • 사랑의교회
    7월부터 대면예배, 수도권 30% 비수도권 50%
    7월 1일부터 교회의 정규예배에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수도권은 전체 수용인원의 30%, 비수도권은 50%로 각각 완화된다. 지금은 수도권 20%, 비수도권 30%다. 정부가 새 거리두기 체계에 따라 이날부터 수도권엔 2단계, 비수도권엔 1단계를 적용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 분노 화남
    [풍성한 묵상] 원통함을 푸는 방법
    마음속에 남아 있는 원한을 제거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그것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정체를 밝혀내는 것이다. 두 번째 단계는 현재 자신이 어떤 상태에 있든지 스스로 자신을 용서하고 또한 과거에 당신에게 중요한 존재였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했던 행동과 그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이다...
  • 무의미한 기도 생활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 시편
    무의미한 기도 생활에서 벗어나게 하는 5가지 방법
    우리가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기도할 때 지겨움을 느끼게 되며, 기도가 지겨워 지게 되면 기쁨과 열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우리는 변화와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같은 내용을 가지고 기도할 것이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인가?..
  • songtaekeun
    제자들이 귀신 들린 아이를 구하지 못한 이유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27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제자들이 예수님과 달리 간질 증세가 있는 아이를 치유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밝혔다. 이날 '너희 믿음이 작기 때문이다'(마17:14-20)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송 목사는 "성경을 유심히 보면 강조점이 다르다. 마가복음의 경우 제자들이 묻는다. 우리는 어째서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는가. 기도와 금식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그 말..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삶을 통과한 말씀이 좋은 설교”
    유튜브 채널 '날마다 기막힌 새벽'(이하 날기새)를 운영 중인 김동호 목사가 설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눴다. 김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내 설교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평생 설교하며 살아왔지만 설교에 대한 강의 부탁을 받으면 가능한 한 사양하려고 했었다"며 "제법 많은 강의를 했지만 설교에 대한 강의는 손에 꼽을 만큼 적었다. 제일 자신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었다"고 ..
  • 청년다니엘기도회
    “매일 3~4만여 명 청년들 예배” 청년다니엘기도회 성료
    올해 처음으로 올렸던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년다니엘기도회 운영팀장이자 오륜교회 청년국장인 주성하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교회 청년부 여름사역이 멈춰진 상황 속에서 영상을 통해서나마 함께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encourage’라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제게 행하신 새로운 창조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옵소서. 니고데모는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구별되었고 유대교의 모든 깊은 지식을 통달하여 지배층에 속했다고 하는 바리새파 사람이었지만, 그에게 예수님은 분명하고 정확하게 지적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요3:3) 위로부터 다시 태어나면..
  • 권태진 목사
    “모세처럼 손 들어 기도하는 한국교회 되자”
    “교단(예장 합신) 총회장과 여러 연합기관(한장총·한교연 등)의 대표회장을 할 때도, 기도하면 주님은 항상 제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네가 지금까지 산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인데, 네 몸이 네 것인 줄 아느냐?’ 그래서 저는 그 부름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