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변 화요집회
    “국제사회의 대북전단금지법 우려, 다시 확대 양상”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김태훈 변호사, 이하 한변)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108차 화요집회를 갖고, 헌법재판소가 소위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려줄 것을 촉구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유튜브 크리에이터 5인, 세이브더칠드런 통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7일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모임인 아너스클럽에 위촉된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성회를 비롯해, 'ITSub잇섭', '김새해', '최희의 노잼희TV', '흑운장TV' 등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5인의 기부 소식을 알렸다...
  • 초록우산 플로깅
    초록우산, '2050년 어린이날을 지켜라' 플로깅 챌린지 진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미래세대인 아동들을 위해 기후환경 변화를 막기 위한 활동에 동참을 촉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플로깅(Plogging)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어린이날에 플로깅 활동을 하며 참여자들은 아동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기후 위기에 취약한 아동 지원도 함께할 수 있다...
  • 유익한 교회생활
    성경을 통해 배우는 유익한 교회생활의 7가지 기초
    이 책은 신앙의 토대를 탄탄하게 세우는 양육 교재로,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짧지만, 효과적인 교재이다. 이 책은 직접 성경을 찾고, 성경 구절을 쓰면서 공부하도록 고안되었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기독교의 7가지 핵심가치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교회생활』은 김용일 목사의 15년간의 기도와 노력, 지혜가 담긴 책이다...
  • 1899년 피터스가 기록한 제주 방문기 친필 영인본 표지와 내부. 피터스의 제주 방문기는 1899년 4월 13일 자로 발행된 『리포지터리』에 실렸다.
    제주도를 방문한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는 피터스였다
    피터스 선교사의 ‘제주도 방문기’ 필사본 전체가 실린 1899년 『The Korean Repository』가 발굴됐다. 기존 1905년 5월, 6월 『The Korea Review』에는 피터스 선교사의 ‘제주도 방문기’ 후편만 연재되면서 그가 언제 제주도를 여행했는지 등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었다. 글쓴이 리진만은 피터스 선교사의 영인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The Korean R..
  • 브라더스키퍼 김성민 대표
    “‘고아’와 ‘보육원’, 사명 감당 위한 훈련의 과정”
    브라더스키퍼 김성민 대표는 '고아'라는 큰 상처와 결핍을 하나님을 통해 치유 받았고, 자신의 존재에 대한 목적과 이유를 하나님 뜻 안에서 발견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고아인 형제들을 품으며 '아우를 지키는 자'로 자신의 삶을 드리기로 고백했다. '고아는 부끄러움이 아닌 자신의 자랑거리'라고 이야기하는 김성민 대표를 만났다...
  • 성령의 권능을 받으라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야고보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그리스도인이 실제로 의롭게 살아야함을 강조한 것이다. 그것은 야고보 같은 사람에게서 당연히 기대할 만한 일이다. 야고보서의 정신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연상시킨다. 그리고 신약의 저자 중에서 유일하게 야고보는 ‘지혜’(3:13-18)를 눈에 띄게 언급하며 구약의 지혜서(특히 잠언과 욥기)의 주요 주제를 일부 인용한다. 야고보는 짧은 다섯 장 속에서 명령형 표현을 ..
  • 최문순 강원도지사
    교회언론회 “강원도의 중국문화타운 건설 중단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강원도의 중국문화타운 건설 중단해야, 중국의 문화속국이 된다는 우려를 명심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강원 춘천과 홍천 일대 약 36만 평에 중국복합문화타운(후에 한중문화타운으로 변경)을 건설한다는 것을 두고 국민들의 반대가 심상치 않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노래로, 사랑의 노래로
    부활 신앙으로 고통을 바라보는 시야가 바뀌었습니다.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라도 평화를 찾을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나를 따라오려는 사람은,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눅9:23) 십자가에 끌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고통 앞에서 무릎 꿇고 살지 말고 맞서..
  • 조덕영 박사
    코로나19 시대, 기독교 신학은 무엇을 말해야 하나(1)
    세포조차 갖추지 못한 바이러스를 포함한 모든 생물이 하나의 조상에서 유래했다는 주장은 유명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를 비롯한 세속과학자들의 공통된 견해다. 반면, 기독교는 온 세상의 모든 구성 요소와 더불어 생물이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기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