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데이비드웰스와 함께하는하루』
    [서평] 데이비드웰스와 함께하는 하루
    데이비드 웰스의 5부작을 읽었을 때 현대 기독교가 지나가고 있는 길, 현대문화의 거대한 회오리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는 것들, 그러한 가운데 우리가 마땅히 가야 할 길에 대한 성경의 명백한 빛을 보여준 것에 대한 충격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이승구 교수가 최근 쓴 ‘데이비드 웰스와 함께하는 하루’는 데이비드 웰스 교수님의 이러한 생각을 나의 작은 가방에 넣어 마치 한잔의 깊은 음료와..
  • 포도열매
    [풍성한 묵상] 마지막 날까지 남는 것
    1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정부는 워싱턴 D.C.의 알링턴 국립묘지에 무명용사들의 시신을 안장하였습니다. 당시 에드워드 영거 중사는 이들 중 한 명의 묘에 무명용사의 비를 세웠습니다. 그 묘비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습니다...
  • 류현모 교수
    신앙과 삶의 일치
    미국 캘빈대학의 철학교수였던 니콜라스 월터스토프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의 세계관으로 세상을 보려하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의 기본 사고유형은 기독교 세계관이 아닌 과학적 세계관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라고 하면서, 기독교가 제시하는 사상의 토대가 지성적인 삶으로부터..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아름다운 저 나라를 바라보며
    예수님의 삶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이었습니다. 쇠하여져서 더욱더 성해지는 천국의 이치를 따르게 하옵소서. 세례 요한은 쇠했지만, 더욱더 성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리실 정도로 쇠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첫 번째 간구는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 6.25전쟁 71주년 한국교회 연합성회
    “교회는 민족의 아픔과 6.25 기억하며 기도하자”
    ‘6.25전쟁 71주년 한국교회 연합성회’가 23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사)한국교회연합,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한국기독인총연합회, 군포시기독교연합회,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엽합 공동주최로 진행됐다. 김학필 목사(한국교회연합 상임회장)가 사회를 맡은 연합성회에선 최승균 목사(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대표회장)가 환영사를 전했고, 김효종 목사(한국교회연합 상임회장)가 대표기도..
  • church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대비해야 할 10가지
    청년사역연구소 대표 이상갑 목사가 23일 페이스북 페이지 올린 글에서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대비해야 할 10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이 목사는 해당글에서 "교회는 코로나 이후에 심각한 상황을 맞이할 것이다. 미리 고장난 부분을 수리 하고 무너진 구멍을 막으면서 대비를 해야 한다"며 "무너짐을 막으려면 할 수 있는 최대한 여러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코로나 상황이 교회에 주는 충격은 결코..
  • 새에덴교회, 71주년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 및 평화 기념예배 온라인 행사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수고 잊지 않을 것”
    제71주년 한국전 참전용사 보은 및 평화 기원 예배가 23일 오전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와 2부 기념식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한국의 참전용사들이 현장에 참석하고, 미국의 참전용사들은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참여했다...
  • 김성근 목사
    “통일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21~25일까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라는 주제로 2021 6월 통일선교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23일 설교를 맡은 김성근 목사(노원한나라교회)는 ‘먼저 그 나라를 구하라’(마6:3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교계가 평등법안 반대해야 하는 이유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최근 국회 일각에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 혹은 평등법(안)이라는 것에 대해 왜 교계가 반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무너지기 때문”이라고 했다. 22일 밤 열린 청년다니엘기도회에서 ‘요나단 스피릿’(사무엘상 14: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 목사는 “오늘 이 시대 위기는 창조질서가 무너지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평등법
    “평등법안, 신앙·표현 자유 훼손… 전체주의 초래할 것”
    그 동안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차별금지법안 반대운동 등을 펼쳐온 대표적 단체들인 동반연, 진평연, 복음법률가회가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발의된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안)을 비판했다. 기자회견 사회는 김수진 대표(전국학부모단체연합)가 맡았으며, 원성웅 목사(진평연 상임대표)와 선봉스님(봉화사 주지), 길원평 교수(진평연 집행위원장)의 인사말이 있은 뒤 ..
  • 복음의료보건인협회
    복음의료보건인협회, 24일 온누리교회서 창립총회 개최 예정
    복음의료보건인협회(이하 복의협)는 24일 오후 2시에 서울 용산구 서빙고 온누리 교회 두란노홀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첫 총회 및 세미나를 주최한다. 주최 측은 “기독 의료보건인들이 의료 보건 지식 및 관련 정보를 통하여 복음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가정과 교회, 사회와 국가를 건강하게 세워 가기 위하여 복음의료보건인협회를 창설하며 그 첫 번째 총회를 가진다”며 “반성경적·반생명적인 법률,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