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사각지대 전담센터
    SKT, 정보화 격차 해소 위해 ‘디지털 사각지대 전담센터’ 개소
    SK텔레콤은 어르신, 어린이, 정보소외계층 등을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 중구 SK남산빌딩에 '디지털 사각지대 전담센터'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디지털 사각지대 전담센터는 SKT가 지원하는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경상남도 등 5개 지방자치단체의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을 다각적으로..
  • LG전자
    LG전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100여명에 생활지원금 전달
    LG전자는 23일(현지 시각)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협회에서 생존 참전용사 100여명에게 생활지원금, 손소독제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부터 아디스아바바 참전용사 마을의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마을 내 학교에 화장실, 식수시설, 컴퓨터실..
  • 대학도 2학기 대면수업 확대… 실험·실습 중심
    2학기에는 대학에서도 학생들의 등교 수업이 늘어나고,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는 전제하에 축제도 가능해진다. 교육부는 24일 2학기 대학의 대면 활동 단계적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학생 수가 적은 수업과 대면수업의 필요성이 큰 수업부터 대면 수업을 늘리고, 이후 점차 규모가 큰 수업까지 대면으로 전환한다...
  • 이샛별 경기농아인협회 미디어접근지원센터
    대면과 비대면 사이, 청각장애인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요즘, 확진자 수가 줄어들었다가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다시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제 상반기 잔여 백신 모바일 예약도 끝났다. 필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잔여 백신을 예약하는 것이 거의 하늘의 별 따기와 맞먹을 정도로 어려웠다...
  • 통계청 2020년 귀농어·귀촌인 통계
    지난해 귀농어·귀촌 늘었다… ‘2030 청년 귀농’ 역대 최대
    지난해 귀농어·귀촌 가구 수가 3년 만에 반등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30대 이하 귀촌인은 48%에 육박했고, 30대 이하 귀농 가구는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가장 많았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20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어·귀촌가구는 총 35만8591가구, 가구원수는 49만576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의 32만9986가구보다 8.7% 늘어난 수치..
  • KWMA 미션 콜로키움
    “팬데믹은 하나님 나라·하나님 형상 등 선교 본질 성찰할 기회”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선교를 준비하기 위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미션 콜로키움이 21일 유튜브에서 생방송 됐다. KWMA가 처음 준비한 이번 미션 콜로키움에서는 프론티어 벤처스(Frontier Ventures, 전 USCWM)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아시아선교 활성화를 위한 밴드바나바스(Band Barnabas)의 설립자 및 대표로 사역..
  • 도서『예수를 만나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는 갈수록 모든 것을 포용하자는 신학에 지배당하고 있다. 세상의 종교는 모두 똑같이 참되고 의미 있다는 것이다. 이는 예수께서 죽기 전날에 하셨던 말씀의 배타성과 거리가 있는 주장이다...
  • 잭 그레이엄 목사
    믿음의 아버지가 자녀를 축복하는 4가지 방법
    미국 프레스턴우드 침례교회 담임인 잭 그레이엄(Jack Graham)목사는 최근 미국의 ‘아버지의 날’을 맞아 크리스천포스트에 ‘아버지 들이여, 자녀를 축복하면 그들이 세상을 바꿀 것이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개재했다...
  • 중국
    미 남침례회, 중국의 위구르 집단학살 규탄 결의안 채택
    미국 남침례회(SBC)가 미국 기반의 교단 사상 최초로 중국 정부의 위구르족에 대한 집단 학살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남침례회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내쉬빌에서 열린 연차 총회에서 결의안 8호를 통과시키면서, 중국 공산당에 위구르족에 대한 집단 학살을 중단하고, “하나님이 주신 완전한 권리를 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미 상원 의원, 좌파 ‘우오크’ 운동 맞서 “잠든 교회 깨어나야”
    미 공화당 소속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소위 차별반대 각성 운동인 ‘우오크(Woke)’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교회가 깨어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크루즈 상원 의원은 18일(현지시간) 전미 복음주의 시민사회 단체인 신앙과자유연합(Faith & Freedom Coalition)이 플로리다 키시미에서 개최한 ‘다수로 가는 여정(Road to Majority)’ 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