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종렬 목사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모일 수 있는 심플처치”
    '세뛰세 Korea(대표 송창근 목사)'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 간 '세대를 뛰어넘는 세미나(세뛰세)'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한다. 세미나 마지막날인 19일 오후 염종렬 목사(함께하는교회)가 '심플처치'(Simple Church)에 대해 강연했다. 염 목사는 "많은 사람이 '인생은 여정'이라고 한다. 신앙도 마찬가지로 계속되는 여정이다. 신앙을 여러 번의 이벤트로 생각할 수 있지만 ..
  • 윤주형
    [신보 추천] 윤주형, 싱글 ‘믿음만이’ 외 1곡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찬양인도자로 사역하면서 화요모임 정규앨범 2, 3, 4집을 발매했던 워십리더 윤주형 목사가 오랜만에 싱글 ‘믿음만이’를 최근 발매했다. 기타로 잔잔하게 전주를 시작해서 로마서 성구를 가사로 나지막한 저음으로 부르는 것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거룩해진다는 평이다. 이번 곡에 대해 윤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
  • 제47차 CBMC 한국대회
    한국CBMC 제47차 CBMC 한국대회,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 이대식)가 8월 19~21일 3일간 비대면 온라인 라이브(ZOOM, YouTube)로 대회 주제 ‘은혜의 70주년,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 6:1-3)로 정하고 제47차 CBMC 한국대회를 개최한다...
  • 40 days for life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 오는 9월 22일부터 시작
    주최 측은 “본 단체는 금식과 기도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낙태 종식과 낙태 산업 종사자들이 프로라이프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곳으로써, 세계 64개의 국가와 900여 개의 도시에서 총 10만여 명의 봉사자들과 2만여 명의 교회와 함께 8,000여 번 기도 캠페인을 진행해왔다”며 “그 결과로 2만 여명의 생명을 구했고, 200여명의 낙태 산업 종사자들을 돌아서게 했으며, 100여 개..
  • 예수님 사랑
    첫 사랑을 잃으면 구원에서 탈락되는지요?
    이는 성경해석법을 잘 몰라서 생기는 의문인데 특별히 상징 비유 묵시가 많은 요한계시록은 더 세심하게 해석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요한계시록의 주제는 로마의 극심한 박해를 받고 있던 당시의 교회와 성도들을 위로 격려하는 것이지 마지막 날의 대환난에 대한 예언으로 성도들을 두렵게 만들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 박상원 목사
    복음통일 세미나 성료 “복음통일 위한 실제적 이해 넓혔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북한 선교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던 제2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세미나(대회장 임현수 목사)가 지난 14일까지 하와이 코나에서 한 주간 진행됐다. 세미나는 그동안 꾸준하게 제기되었던 한반도 통일의 이유를 넘어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이 나아갈 복음 통일의 방법과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며 호평을 받았다...
  • 마이클 브라운 박사
    ‘아프간 참사에 대한 10가지 반성’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아프가니스탄 참사에 대한 10가지 반성’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에서 그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개입한 20년 간의 이야기는 말할 수 없는 재앙으로 끝났다. 사실 지금보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 토마스 슈마허 주교
    WEA 사무총장 “아프간에 종교의 자유 설 곳 없어” 우려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이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들이 더 큰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17일(현지 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쉬르마허(Thomas Schirrmacher) 세계복음연맹 사무총장은 “우리는 최근 아프가니스탄의 새로운 국면과..
  •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
    박영식 교수 “신학의 과제와 설교의 과제”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신학의 과제, 설교의 과제'란 제목의 글에서 사실상 신학의 과제와 설교의 과제가 다르지 않다는 견해를 밝혔다. 박 교수는 "젊은 바르트는 늙은 하르낙과 함께 한 강연에서 '신학의 과제는 설교의 과제와 같다'고 말했다"며 "이후 바젤대학의 하인리히 오트도 어떤 논문에서 신학자를 설교자와 연관시켜 설명한 것이 기억난다"고 전했다...
  • 픽사베이 돈
    부자는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처치스리더스닷컴은 18일(현지시간) '부자는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란 제목의 한 파워 블로거의 글을 실었다. 블로거 랜디 알콘은 이 글에서 예수님을 찾은 부자 청년 이야기를 꺼내면서 부자 청년의 태도에 주목했다. 그는 "부자 청년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그가 "(예수에게) 달려가서 그 앞에 무릎을 꿇고"(마가복음 10:17, NIV)라고 들었다. 남자의 간절함과 성실함이 엿보인다"고 밝혔다...
  • 다윗과 골리앗
    [묵상 책갈피] 내면의 전쟁
    그렇다. 우리 모두가 수없이 경험한 것이다. 하지만 바울의 결론은 사뭇 놀라운 것이었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롬7:20)..
  • 삼성생명
    삼성생명, 초중고교생 대상 미술대회 개최
    삼성생명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1회 삼성생명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생명 미술대회는 1981년 전국 사생실기대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래 1998년 푸른별 그림축제, 2000년 비추미 그림축제, 2009년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공모전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 지난해까지 누적 참가자가 548만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