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이 뉴 시리즈(New Series) 사복음서와 요한계시록 출판에 이어, 로마서를 출판해 최근 보급 중이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은 공인 성경 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 헬라어 사본에서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성경이다. 이번 로마서도 사복음서와 요한계시록과 마찬가지로, 헬라어 한 단어에 한글 한 단어를 고정적으로 적용하.. 
하손초장교회, ‘제3호 선교사’ 김한나 마다가스카르 선교사 파송
3년여 만에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면서 각 교회의 사역도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4월 중순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인원 제한 없이 대면예배를 드리는 것은 물론, 다양한 모임과 행사·집회도 늘고 있다. 코로나 엔데믹 전환의 문턱에 선 이때, 여러 사역 가운데서도 선교사 파송을 결단한 개척교회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하손초장교..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가 의미하는 바는 설교자들이 예화, 개요 및 적용을 공유함으로써 설교를 준비할 때 함께 일하는 습관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설교자들이 다른 설교자들과 정기적으로 대화하는 패턴을 길러야 한다는 뜻이다. 한 형제 설교자들은 자료를 공유하고 그들의 교회에서 시리즈 설교를 병행할 계획을 세울 수 있으므로 함께 본문을 가지고 씨름하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것은 독립성도 과의존.. 
에스더기도운동, 6.1지방선거 위한 국가금식기도회 연다
국가를 위한 기도운동을 16년간 펼쳐온 에스더기도운동본부(대표 이용희 교수)가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에 ‘6.1지방선거를 위한 국가금식기도회’를 개최한다. 기도회는 지방선거 투표 시간인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전국 교회와 세계의 한인 기도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금식기도로 동참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성결신앙으로 마귀와 싸워 이기는 경험 했다”
성결신앙 체험을 간증하는 ‘서울신학대학교 제2회 성결신앙 간증대회’가 지난 5월 30일 서울신학대학교 성봉기념관에서 열렸다. 지난해 처음 열렸던 이 대회에는 올해도 많은 이들이 참석해 성결 체험과 이후 변화된 삶을 생생하게 전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영원한 것을 바라는 삶
사람을 대할 때 저마다 중요하게 보는 것이 있습니다.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도 하고, 외모를 중하게 여기기도 합니다. 사람의 배경을 보기도 하고 인격을 중요하게 보기도 합니다. 그중 뺄 수 없는 것이 인격적 가치입니다. 18년 동안 등이 굽은 채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 없이 살아온 여인이 있었습니다... 
“부모보다 하나님 더 신뢰하게 하는 것이 신앙의 유산”
신부산교회(담임목사 조정희) 교사부모세미나에서 지난 28일 황지영 교수(고신대 기독교상담대학원)가 ‘언약의 자녀로 양육하라’(신명기 5:10)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황지영 교수는 “신명기 6장 4~9절 쉐마 이스라엘은 먼저는 부모에게 주신 말씀이다. 만약 부모에게 하지 못했을 때 이 시대는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로 바뀌어 버린다. 사사기 2장 10절에서 다른 세대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어떤 .. 
“팬데믹으로 성직자 의존 경향에 변화”… 평신도 역할은?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이후정 총장) 대학원이 30일 오후 감신 교수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오광석 교수(감신대 웨슬리연구)가 ‘존 웨슬리의 성직 이해-평신도 목회직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오 교수는 “최근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는 더 이상 평신도들이 신앙생활을 위해 목회자에게만 의지할 수 없는 상황을 초래했다. 모임에 대한 제재와 제약으로 교회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공.. 
“한국교회 연합해 차별금지법 막아내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서울·경기·인천, 대표회장 김선규 목사)가 30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지난 15일 국회 일대에서 약 3만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던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미스바구국기도회’의 결과를 나눴다. 아울러 ‘목회자·단체 임원 초청 악법대응 포럼 및 조찬기도회’도 가졌다... 
與 9+α '승세 굳히기'…野 4곳도 위태 '목표 하향'
6·1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의 광역단체장 판세 전망은 극과 극으로 갈리고 있다. 블랙아웃 전 여론조사에서 '9곳 플러스 알파'의 우세를 확인한 국민의힘은 지지층의 이완을 의식해 판세 전망까지 쉬쉬하며 '부자 몸조심'에 들어간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목표치를 대폭 낮추며 막판 '읍소'에 나섰다... 
오세훈·김은혜, 김포공항 이전에 "급조 후보의 졸속공약" 연대
오세훈 서울시장, 김은혜 경기도지사, 허향진 제주도지사, 부상일 제주을 국회의원 후보는 이날 오후 김포공항 국내선 3층 출발장 입국장 앞에서 '김포공항 이전 저지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 및 협약식'을 가졌다... 
고물가·고금리에 서민들 허리 휠라… 먹거리·이자 부담 확 낮춘다
정부가 고물가와 고금리, 고유가 등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가계 생계비 부담이 가중되자 서민 경제 안정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최근 가격이 급등한 식품·외식 등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돼지고기, 식용유 등 수입품 할당관세를 인하하고, 김치 등 식료품 부가가치세를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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