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세계 성서 번역 현황 인구 및 언어통계
    지난해 48개 언어로 첫 성경 번역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2021년, 전 세계 성서공회들이 전 세계 인구의 10% 가량인 7억9천4백만 명이 사용하는 90개 언어로 성서 번역을 완료했다고 대한성서공회가 최근 밝혔다. 또 공회에 따르면 특별히 멕시코에서 미얀마에 이르기까지 48개 언어 사용자, 1천1백만 명은 처음 자신의 언어로 번역된 성서를 받았다. 아울러 새로운 번역 또는 기존 번역의 개정판은 7억83백만 명이..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사적 모임 10인, 영업시간 밤 12시까지가 적용된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젊음의 거리의 한 식당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회식 부활, 코로나보다 싫다" 한숨 쉬는 MZ직장인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고 사실상 해제까지 검토하면서 2030 직장인들은 회식 문화가 되살아나는게 아니냐는 걱정에 심란하다. 코로나19 사태에 회식을 지양하는 분위기가 자리 잡아 퇴근 이후 '저녁 있는 삶'을 누리는 데 익숙해진 사회 초년생들이 회식을 업무 연장선으로 여겨 참석하기 꺼려하는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비천한 몸이 영광스러운 몸으로
    저의 욕망을 우상으로 삼고, 땅의 것만을 찾는 잘못에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의 마지막은 멸망입니다. 좋은 신앙을 본받아서 이어가게 하옵소서. 지금도 많은 신앙인이 그러한 신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땅의 일을 무시하거나 배격할 수는 없습니다...
  • 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의 반통합적 행보” 지적 나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최근 긴급 임원회를 열고 이미 부결시켰던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가결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의 통합을 다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은평교회
    은평교회 ‘축복의 통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개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은평교회(담임 유승대 목사)가 교회당 내에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개관했다. 발달장애인 돌봄과 섬김에 앞장서온 은평교회는 지난 3월 31일 ‘축복의 통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개관식’을 열고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훈련과 재활 교육에 들어갔다. 오래 전부터 주일에 장애인 사역을 벌이고 있는 은평교회는 주중에도 발달장애인들을 돌보고 섬기기 위해 ‘축복의통로 ..
  • 2022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포스코청암재단, 2022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개최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이 6일 포스코센터에서 제16회 2022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과학상의 남기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교육상의 유해근 재한몽골학교 이사장, 봉사상의 조진경 십대여성인권센터 대표, 기술상의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2억 원을 수여했다...
  • 서울여자대학교 -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장학금 기탁식
    서울여대,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와 장학금 기탁식 진행
    서울여자대학교(승현우 총장)는 지난달 29일 14시 행정관 접견실에서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와 장학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승현우 총장, 임효창 기획처장, 정연득 기독교학과장,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주호식 이사, 정재원 사무총장, 나현정 과장이 참석했으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기독교학과 석사과정 이나라, 학부생 김민경 학생도 자리를 함께 하였다...
  • 기성
    기성 목회자들, 후배 신대원생들에게 목회멘토링
    서울신대 신학대학원 전액장학금운동본부(대표단장 이기용 목사)가 주최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총회 교육국이 주관한 ‘2022 신대원 멘토링 수련회’가 지난 4일 신길교회에서 열렸다. ‘일문백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는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된 신대원생 40여 명과 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멘토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 빌딩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책임장관’ 힘 싣는 한덕수 “권한위임은 인사권과 예산권”
    한 총리 후보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 마련된 인사청문준비단 사무실 출근길에 책임총리의 이상적인 역할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당선자께서 여러번 약속했듯 청와대의 기능을 조금 줄이고 그대신 내각이 권한의 위임과 동시에 책임을 확실히 갖고 어젠다를 추진해나가겠다는 말씀을 하셨다"며 "그런 차원에서 청와대의 힘을 내각에 분권화하거나 위임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 포항제일교회가 보건소에 협조를 요청하고 교회 내 임시 검사소를 설치한 모습.
    “엔데믹 선언, 당분간은 어렵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굉장히 위험한 변이가 나타난다면 그때 상황을 평가하면서 다시 강화하는 한이 있더라도 현재는 현재의 방역 상황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거리두기를 해제하는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뉴시스
    경기지사 출마 김은혜 “尹심 아닌 민심 대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변인을 맡았던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6일 경기지사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의원은 "윤심(尹心)이 아니라 민심을 대변하고자 나왔다"며 '친윤체제' 강화 논란을 일축하면서도 당선인과의 호흡을 강조해 '원팀'을 앞세웠다...
  •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보로댠카에서는 지난 몇 주간 러시아의 공습으로 4개 단지 아파트 건물이 붕괴되면서 최대 200명이 실종됐다.  ⓒ현지 영상 캡처
    푸틴이 만든 지옥도… 참혹한 보로댠카
    베네딕토바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이 부차보다 민간인 희생자 수가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언급한 보로댠카의 참혹한 상황이 드러났다. 5일(현지시간) CNN 특파원이 직접 목격한 현장 상황은 부차와 흡사한 또 한편의 지옥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