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살리시든지 데려가든지 하세요!
    [신간] 하나님, 살리시든지 데려가든지 하세요!
    규장문화사가 박상원 선교사의 신간 <하나님, 살리시든지 데려가든지 하세요! >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와 저자의 남편이 아프리카 선교를 하며 겪은 사역 보고와 간증을 담고 있으며 37년간 이들이 겪은 고난과 위험 그리고 이들의 이야기 또한 담겨있다...
  • 한기채 목사
    생명주일예배… “생명은 신성하다는 인식 만들어야”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생명존중 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던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와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가 3일 중앙성결교회에서 ‘2022 생명존중간 생명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담임)가 ‘천하보다 더 귀한 생명(마가복음 8:36~3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파견한 박진 한·미 정책협의 대표단장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방미' 박진 尹대표단장 "대북 정책 원칙 있게 할 것"
    박 단장은 3일(현지시간)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와의 대북 정책 조율과 관련해 "기본적으로 대북 정책은 원칙 있게 할 것"이라며 "남북한 간 상식이 통하는 남북관계를 정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미세먼지
    서울 초미세먼지 3년 연속 감소…2019년 이후 '최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3차 계절관리제를 시행한 결과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5㎍/㎥로 2019년 12월 제도 시행 이후 가장 낮았다. 계절관리제 시행 전 같은 기간 대비 평균 농도는 10㎍/㎥가 줄었다. 미세먼지 '좋음(5㎍/㎥이하)' 일수는 38일로 기존(11일)대비 3배 이상 늘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키이우 탈환 선언한 우크라… "러시아 민간인 처형"
    러시아군의 철수는 우크라이나 동부와 키이우 주변 지역에서 벗어나 러시아군이 강렬한 우크라이나 저항에 직면한 지역으로 초점을 옮기려는 시도에 따른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분쟁 첫날부터 교전이 벌어졌던 키이우 인근 호스토멜 공항을 되찾았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3일 서울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배석한 가운데 새정부 초대 총리후보로 한 전 국무총리로 지명하고 있다.
    尹, 첫 총리에 한덕수 지명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3일 새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덕수 전 총리를 지명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서울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새 정부 첫 인선안을 발표했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하나님의 능력이요 사랑입니다
    산모들은 출산의 고통을 당연하게 여기고 오히려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자기가 겪는 고통을 통해서 소중한 생명이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기쁘고 좋은 약속을 기다리며 참고 견디게 하옵소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 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
    “사랑과 칭찬, ‘헤세드’ 경험케 하는 중요한 방편”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지난 1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칭찬은 영성을 자극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모든 인간(그리스도인)은 영성과 죄성을 공유한다. 영성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밝은 면이다. 죄성은 위험하고 어두운 면이다. 만일 죄성을 자극하면 스스로 혹은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 결과를 낳는다. 반대로 영성을 자극하면 긍정적이고 밝은 측면이 일어난다”고 했다...
  • 굿피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조식지원사업 ‘모두의 한 끼’를 통해 경북 구미 인동중학교 중학생 30명의 조식을 지원한다
    굿피플 조식지원사업 ‘모두의 한 끼’로 결식아동 지원
    굿피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교육복지우선학교 중학생 30명의 조식을 1년 간 책임진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31일 조식지원사업 ‘모두의 한 끼’를 경북 구미 인동중학교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인터뷰] 대신대 최대해 총장
    “하나님 말씀 땅 끝까지 전파하는 게 정체성”
    “우리 대학은 칼빈주의에 입각한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견지하고 있다.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신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학생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확립하도록 가르쳐왔다. 펜데믹 이후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다고 하지만, 이보다도 더욱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신학생들을 가르치도록 주안점을 두고자 한다.”..
  • 유엔 인권이사회
    한국, 유엔 인권이사회 北결의안 공동제안 4년 연속 불참
    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지만, 한국은 이번에도 공동제안국에 불참했다. 4년 연속이다. 미국의 소리(VOA)는 “유엔 인권이사회가 1일 제네바에서 속개한 49차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컨센서스)로 채택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