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5일 서울 성락성결교회에서 제115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을 갖고 신임 목사 91명을 배출했다. 이날 신임 목사 91명은 ‘하나님의 절대 소명에 종신토록 헌신할 것’과 ‘순교의 각오로 성직을 받을 것’, ‘모든 일에 사랑으로 행하고 성도를 섬기는 일에 본이 될 것’ 등을 서약한 후 안수를 받았다... 
서울신대 총학생회, 우크라이나 종전·회복 위해 기도
서울신학대학교 제38대 솔루션 총학생회(회장 박민규)은 최근 성결인의 집 1층 존토마스홀에서 ‘당기땡 기도회’를 진행하였다. 당기땡 기도회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가 땡기십니다’의 줄임말로 총학생회의 주관으로 재학생들이 함께 모여 학교, 학과 그리고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회이다. 이번 ‘당기땡 기도회’는 약 8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강서교회 이승엽 목사의 인도로 찬양과 말씀, 기도.. 
“어떻게 하면 우리에게 주어진 지상명령을 완수할 수 있는가?”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세상 속에서의 전도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교회 안에서 사람들은 묻는다. ‘우리의 사명은 무엇인가? 사명이 무엇인지를 안다면, 그 사명을 향해 우리는 어떻게 전진해야 하는가?’라고 물었다... 
차기 정부에 대한 한국교회의 10가지 요구④
평등한 조세실현이라는 여론에 따라 2018년부터 종교인과세가 시행되고 있다. 종교인들은 종교 활동의 수행으로 종교단체에서 받는 사례금에 대해서는 소득세를 납부하고 있다. 다만 종교인의 선택에 따라 근로소득 또는 종교인소득(기타소득)의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납부방법도 원천징수와 종합소득신고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예수님을 믿지 않은 조상 중 과연 구원 받은 사람이 있을까?”
박재은 교수(총신대 조직신학)가 최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은 조상 중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하게 산 사람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답했다. 박 교수는 “질문을 다르게 표현하면 예수님을 믿지 않은 조상 중에 과연 구원 받은 사람이 있을까?’로 바꿔 볼 수 있다”고 했다... 
한국 VOM, ‘사비나’ 무료 상영… “진정한 용서 보여주는 영화”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새 장편 영화 ‘사비나 :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Sabina: Tortured for Christ, the Nazi Years’를 이번 고난주간에 온라인에서 무료 상영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한국VOM은 “국제 기독교 영화제 수장작인 이 영화의 무료 상영은 9일부터 부활절인 오는 17일까지 계속되며 www.vomkorea.com/s.. 
[신간] 계속되는 도전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가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의 신간 <계속되는 도전>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비제도권 교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비제도권 교회에 대한 이해가 단순히 기독교의 언저리를 비추는 것이 아닌 대다수가 몸담고 있는 제도권 교회를 위한 경종과 교훈이 됨을 보여주고자 한다. 또한 비제도권 교회 사람들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이들의 대표적.. 
군포 시민의교회, 군포시에 저소득층 생활비 기탁
경기도 군포시는 산본동 소재 시민의 교회(담임목사 이종배)가 저소득층 생활비로 써달라며 군포시에 6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군포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저소득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시민의 교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관내 12개 동에 50만원씩 전달했다... 
주빌리코리아, 가나안 성도 신앙 응원 프로젝트 진행
기독교 문화선교회 주빌리코리아가 가나안 성도 신앙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나안 성도들에게 주빌리워십뮤직스쿨 워십기타 무료 레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나안 성도란 ‘가나안’이라는 말을 거꾸로 읽으면 ‘안나가’인 것과 같이 목회자에 대한 불만이나 교인 사이의 갈등, 제도적 교회에 대한 반감 등으로 인해 기독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은 가지고 있지만 교회를 나가지 않는 또는 의도적으로 ‘기성’..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 카타콤기도회가 5일 오전 11시 온라인 유튜브 채널에서 ‘이스라엘과 아랍의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옵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카타콤기도회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에서 ‘제자를 세우신 목적’(마10:1, 막3:13~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바나바 목사는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에 하신 일들을 보면, 우리는 ..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채워주시는 축복의 공식 경험하길”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5일 저녁 <러스틱 라이프 시대! 오도이교 라이프 스타일로!>라는 주제로 4월 랜선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술찬양선교회 버금아트미션 대표인 성악가 강내우 집사가 자신의 삶 속에서 만난 하나님 아버지를 간증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기에서 그리스도교의 동양적 해석은 동양적 사고의 바탕 위에서 재해석한 유영모의 하느님 이해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 즉 그리스도교의 하느님을 태극(太極), 태허(太虛), 도(道) 그리고 절대무(絶對無)로서 해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인격적이면서 비인격적이고, 초월적이면서 동시에 내재적인 실재라는 용어가 종교다원주의 입장에서 하느님 개념을 재개념화하는 데 중요하게 다루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