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국은 간절한 기도 가운데서 전국 복음화를 위한 ‘천국운동 50년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전국 방방곡곡에 성경서당을 세워 농어촌 등 전국에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전도전략을 이루기 위해 14개 도에 3년제 농민복음학교를 설립하고, 그 학교에서 선생들을 양성하기 위해 성서학원을 창설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의 전 생애의 목표는 전국 복음화였다. 동지도 자금도 없었지만 확고부동한 신앙으로 .. 
“차별금지법, 표현의 자유 억압하는 전체주의 악법”
최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릴레이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1일에는 자유수호포럼과 청년단체 ‘따보따보’(따르고 싶은 보수주의 따뜻한 보수주의)가 기자회견을 갖고 차별금지법을 비판했다. 자유수호포럼 박혜령 공동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차별금지법’은 국민의 알권리와 건강권을 말살하며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등 대한국민의 자유를 파괴하는 전체주의 악법이므로 당.. 
사랑의교회 등 10개 교회서 ‘언플랜드’ 순회 상영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가 낙태의 문제점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영화 ‘언플랜드(unplanned)’를 앞으로 약 2개월에 걸쳐 국내 10개 교회에서 순회 상영한다. 상영 일정은 △사랑의교회(5월 14일 토 오전 9시) △온누리교회(5월 17일 화 오후 7시 30분) △선한목자교회(5월 22일 일 오후 2시 30분) △여수은파교회(6월 8일 수 오후 7.. 
[아침을 여는 기도] 독수리처럼 새롭게
하나님께 감격으로 가득 차 노래 부릅니다. “만백성아, 손뼉을 쳐라. 하나님께 기쁨의 함성을 외쳐라.”(시47:1) 우리 모두 거룩한 시와 찬송가를 같이 부르게 하옵소서. 참된 마음으로 노래를 불러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향하여 찬미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거룩한 의무입니다... 
“예수의 생명 심어 빛 가운데 살아가게 하는 게 교회 사명”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 특별 전도동력세미나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이사야 60:1)라는 주제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세계로교회당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지난 9일은 강의에 앞서 부총회장 권오훈 목사가 ‘성령 안에서 증거’(사도행전 1:8)라는 제목으로 개회예배 설교를 전했다. 권오헌 목사는 “본문에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이라고 되어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 
수사기관장 임명권 쥔 尹대통령… '검수완박' 민주당, 곤경 처할수도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으로 불리는 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안 시행으로 검사의 수사권이 축소돼도 윤석열 정부가 수사에 행사할 수 있는 파급력은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교회학교 없다” 43%… 수도권 교회들도 위기
교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등 다음세대 숫자가 줄고 있는 가운데, 농어촌 시골이 아닌 서울과 경기도에 있는 교회들 중에도 상당수가 교회학교를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시 은평구와 경기도 고양시(일산) 및 파주를 지역으로 하는 예장 통합 서울서북노회는 여론조사 기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215개 소속 교회 목사(담임 혹은 교육 담당, 1개.. 
[사설] 윤석열 대통령이 35번이나 언급한 ‘자유’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했다. 취임식 슬로건처럼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바로 세우는 국민의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0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지하에 마련된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에서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로부터 군 통수권 이양에 따른 전화 보고를 받는 것으로 대통령으로서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 그리고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 
UMC 뉴저지연회, 교단 탈퇴 안내문 공표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동펜실베니아연회와 대뉴저지연회가 교단 탈퇴와 관련해 목회자 및 평신도에 서신을 발표했다. 잔 숄(John Schol) 대뉴저지연회 감독은 ‘분별과 갱신에 대한 부르심’이라는 제하의 서신에서 “지금 우리는 1784년 감리교회가 시작된 이래 몇 차례 있어왔던 교단 탈퇴라는 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과거에 교회들은 노예제도, 여성 성직, 인종 통합의 이유로 교단을 탈퇴했.. 
미 복음주의자 200여명, ‘초당적 이민개혁법’ 의회 통과 촉구
지난 3일(현지 시간)부터 양일간 200명 이상의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위한 이민개혁법 개정을 미 의회에 촉구하고 나섰다. 의회의사당에서 열린 가상 회의는 지난주 민주당과 공화당의 연방상원 의원들이 초당적 이민 개혁법안에 대한 논의가 재개된 지 며칠 만에 열렸다. 이 기자회견은 ‘복음주의 이민테이블(EIT) 등 신앙 기반 단체들이 후원했다... 
장신대 121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 열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가 10일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제121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김운용 총장의 인도로, 이사 심영섭 목사의 기도, 교수 홍인종 목사의 성경봉독,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의 설교, 이사장 리종빈 목사(광주벧엘교회)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개정 사학법에 어떤 입장?” 기독사학들, 교육감 후보들에 묻는다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후보에게 3개 영역(다양성·가치관·행복)을 중심으로 추린 15개 문항의 질의서를 보내 이에 대한 답변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학미션은 10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2022 교육감 선거 메니페스토 운동 출범식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