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검사
    개신교인 5명 중 3명 “팬데믹으로 사회 불평등 심화”
    개신교인 5명 중 3명 정도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 사회의 불평등이 심화됐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목사)은 여론조사 기관인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비개신교인 남녀 각 1천 명, 총 2천 명을 대상으로 ‘평등의식’을 조사, 12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포괄적차별금지법 1인 시위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김은호 목사 “다수 역차별 받을 것”
    오륜교회 담임 김은호 목사가 12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최근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김 목사도 동참한 것이다. 김 목사는 1인 시위에 나서게 된 동기에 대해 “국회에서 입법화 하려고 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롯해 나쁜 악법들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부정하고, 결국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고 가정을 해체하기에 시위에 나..
  • 한교총 신년하례회
    한교총 2023 신년하례회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2023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 한교총 신년하례회
    “예배 완전히 회복해 부흥하는 교회 되도록 힘쓰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2023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하례회 전 먼저 드린 예배에선 송홍도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신현파 목사(예성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정상문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과 이응광 바리톤·이소영 피아니스트의 특별찬양 후 권순웅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합동 총회..
  • 서병채 총장
    믿음에 추가되어야 할 것들
    평신도목회 입장에서 보면, 우리는 구원받을 때 동시에 사역에로의 책임도 함께 받는다는 것이다. 즉 동전의 양면과 같이 구원/사역 이라는 것이다. 구원은 ‘믿음’으로 된다는 것은 다 안다. 문제는 ‘사역’이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인데, 우선 그것은 은사와 관련이 있다. 즉 받은 은사를 따라 사역을 하는 것이 최상이라는 것이다. 은사를 주심은 사역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 사역이란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다시 일어서겠다
    코비드 팬데믹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생활의 불편과 경제적 타격을 넘어 국민의 삶이 흔들립니다. 많은 신자들이 신앙의 손해를 입고 마음이 상해 있습니다. 엘리야는 홀로 광야로 들어가서, 하룻길을 더 걸어 어떤 로뎀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에 앉아 죽기를 간청하였습니다. “주님, 이제는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나의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나는 내 조상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습..
  • 에스더기도운동
    [사설] 북한 향해 식은 가슴 다시 뜨겁게
    에스더기도운동이 ‘Let My People Go!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다시 시작했다. 모처럼 대규모로 열리는 기도회가 복음 통일과 북한 구원에 대한 한국교회의 참여와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기독교학술원 제39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
    기독교학술원, 제39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 개최한다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새 대한민국의 리더십과 한국교회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39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前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정성구 목사(前 총신대 총장, 한국칼빈주의연구원장)의 설교, 기도 순서로 진행된다...
  • 북한이 남북 사이의 모든 통신연락선을 차단하겠다고 밝힌 9일 경기 파주 우리측 초소 인접한 북측 초소에서 북한군이 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남북은 군사분야 합의문을 통해 비무장지대 내 GP철수와 군사적 신뢰구축을 합의했지만, 이제는 휴지조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한은 이번 사태 원인으로 '대북 전단' 핑계를 댔지만, 전문가들은 "남측에 누적된 불만·불신 표출 명분일 뿐"이라 일축했다. ⓒ 뉴시스
    국제앰네스티 "미북대화 재개시 '인권'에 중점 둬야… 정치도구화 안 돼"
    세계 최대의 국제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가 미북 대화 재개 시 인권을 최우선시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한국은 북한 인권에 일관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10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성명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북한 당국의 태도 변화를 돕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관심이 필수"라고 밝혔다...
  •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국방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尹 "北 인권 정확한 실상 국제사회에 제대로 알려야"
    박 장관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외교부 연두 업무보고에서 북한과 관련해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북한의 군사적 측면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사회 등 종합적 측면에서 북한의 정세를 정밀하게 분석한 기초 위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 김요환 목사
    “신학적 대화와 토론 문화, 교회에 정착 되길”
    “청년들은 질문이 많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포기하고 ‘덮어놓고 믿어라’라고 하는 것은 맹신이다. 그런 ‘맹신과 믿음’을 ‘신앙’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 한다. 또 한편으로 급진적이고 신앙에 대한 파괴적인 이야기를 하면 자기가 성장해 왔던 ‘삶의 가치와 신앙적 전통’이 부정되기 때문에 그 역시도 좋아하지 않는다.”..
  • 포틀랜드한인교회
    포틀랜드한인교회 건물 방화 용의자 체포… 정신질환자로 밝혀져
    최근 미국 오리건주에 위치한 한인교회로 사용됐던 건물에 방화를 저지른 용의자가 체포됐다. 채널 KOIN6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 시간) 오후 5시경 포틀랜드 사우스웨스트 10가에 위치한 포틀랜드한인교회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국이 6시 30분경 불을 모두 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