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스타 국제투자분쟁사건 진행 경과
    정부, '6조 배상' 면했다… "론스타에 2923억 지급" 판정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우리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자와 국가 간 소송에서 론스타가 일부 승소하는 쪽으로 결론이 나왔다. 10년 간의 분쟁 끝에 중재판정부가 론스타 측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인 것이다. 하지만 당초 론스타 측이 청구했던 금액의 4.6%만 배상하면 된다는 결론이 나오면서 우리 정부가 완전히 패소한 것은 아니라는 평가도 가능하다...
  • 한남대와 대전 대덕구 업무협약식
    한남대와 대덕구, 지역상권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한남대학교와 대전 대덕구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동노력을 펼친다. 한남대 이광섭 총장과 대덕구 최충규 구청장은 지난 30일 오후 3시 한남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가치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의 역량을 결집하기로 두 손을 맞잡았다...
  • 보행훈련 로봇
    매그너스 요양병원, 국내 최초 재활치료를 위한 로봇 도입
    매그너스 의료재단의 매그너스 요양병원은 물리치료실만 갖춘 일반 요양병원과는 다르게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자격을 갖춘 중추신경계 전문 물리치료사와 함께하여 재활치료를 하는 요양병원이다. 최근 매그너스 요양병원은 척추 손상, 뇌졸중, 뇌성마비,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재활치료 방법 중 보행훈련을 위한 재활치료 로봇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오늘, 예수님을 초대하고 있는가?”
    지난 세기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한국 유학생들과 디아스포라의 자녀들을 귀하게 섬겼던 ‘코스타’와 다양한 쟝르의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찬양하며 도전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프레이즈 개더링’ 그리고 한국교회 문화와 부흥을 이끌었고 지금도 활발히 활동 중인 ‘K-CCM(한국찬양사역자 연합회)’이 하나 되어 크리스천 아티스트 100人과 함께 신촌 히브루스에서 ‘프레이즈 개더링 아티스트..
  • 차별금지법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 복음법률가회
    “차별금지법, 기업 활동의 자율성 저해”
    복음법률가회·복음경제인회준비위원회가 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소재 한신인터밸리 빌딩에서 ‘차별금지법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배숙 변호사(복음법률가회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기업은 효율을 추구하는 집단인데 성적지향·성별정체성 등에 대한 차별금지를 적시한 차별금지법(안)은 기업의 채용 입지를 좁혀 경영에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고 했다...
  • '2018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에 참석한 NCCK 총무 이홍정 목사(앞줄 맨 왼쪽)와 마르코 스프리치 몬시뇰 교황대사 대리(가운데),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종교간 대화위원장 김희중 대주교(앞줄 맨 오른쪽).
    종지협, 내달 교황 만나 종교 화합 관련 논의 예정
    대한불교조계종 원행 총무원장이 의장이며 국내 7대 종단이 참여하는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종교 화합과 관련해 대화를 나눌 계획이라고 문화일보가 31일 보도했다. 종지협에 따르면,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바티칸 등을 둘러보는 가운데 19일 오전(현지 시간)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나기로 바티칸 측과 협의했다고 한다...
  • 경배 찬양 기도 교회
    “청년들이 나이든 세대보다 기도할 가능성 더 높아”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영국의 청년들은 나이든 세대보다 기도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18세에서 34세 사이 응답자 중 절반 이상(56%)이 기도했지만 55세 이상 그룹에서는 41%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