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송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이 글로벌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지 5개월여 만에 연단에 올랐다. 휴스턴 목사는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워싱턴주 시애틀의 크리스천페이스센터(Christian Faith Center)에서 “당신보다 오래가는 유산”(A Legacy That Outlasts You)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실수와 실패, 깨어짐이 남겨진 유산을 규정하도록 내.. 
‘은퇴’ 릭 워렌 목사의 마지막 설교… “끝을 염두에 두라”
미국의 초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를 43년간 담임하며 목회한 릭 워렌(Rick Warren, 68) 목사가 마지막 주일 설교를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릭 워렌 목사는 담임목사로서 전하는 마지막 설교에서 1980년 교회를 시작할 때 처음 전했던 메시지를 꺼내 들었다... 
엔데믹 시대, 교회 부흥과 다음세대 목회전략 논의한다
엔데믹 시대 교회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한 목회전략을 논의하는 ‘2022 다니엘기도회& 꿈이있는미래 미국동부지역 컨퍼런스’가 현지 시간 오는 9월 12일과 19일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와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각각 개최된다... 
PGM 선교사집중훈련, 7년간 102명 선교사 파송
세계전문인선교회(PGM)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달 8일부터 26일까지 제7회 PGM 선교사집중훈련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훈련의 목적은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구체적인 헌신을 기다리는 선교 헌신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문 선교사로 파송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7회에 걸쳐 총 102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52명의 수료자가 배출됐다... 
선교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3가지 방법은?
최근 복음 전도 전략 연구원장인 더스틴 K. 마니스(Dustin K. Manis)가 ‘영혼을 그리스도께서 인도하는 효율적인 3가지 방법’에 대해 제시했다. 마니스는 최소한의 시간을 들여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한 미국 비영리단체 ‘리칭 소울스 인터내셔널’(Reaching Souls International)의 회장 겸 CEO이다... 
아태 3만여 침례교회, 지구촌교회서 선교·전도 논의
제10차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이하 APBF)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성남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Stronger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다. APBF는 아시아·태평양 22개국 65개 침례교단과 3만 3천여 개의 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교와 전도에 뜻을 모아 서로 협력하기 위해 5년마다 열리는 국제.. 
소강석 목사 “총회 안정·화합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
예장 합동 선거관리위원장인 소강석 목사가 “한기승 목사님의 양해서 제출과 오정호 목사님의 사과문 게재 등의 합의를 봄으로써, 선관위에서 오정호 목사님의 후보 확정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일 있었던 선관위 전체회의 결정에 대한 심경을 전하며 이 같이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교단 선거규정 위반 혐의로 피고발 됐던 오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를 차기(.. 
한기승 목사 “투표에 맡기겠다… 선거 결과에 순복”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가 선거규정 위반 혐의로 피고발됐던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를 부총회장 선거 후보로 확정한 배경에는, 상대 후보인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의 양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WCC 제11차 총회 주요 어젠다는 ‘기후 위기’
현지 시간 지난달 31일부터 독일 카를스루에 콩그레스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는 기후 등 환경 위기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WCC 총회 관계자들은 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후 위기’(climate crisis)를 강조했다... 
교회언론회 “‘자유·남침’ 빠진 교과서 시안, 철회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발표된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에 ‘자유’ ‘6.25 전쟁 남침’이라는 표현이 빠진 것 등을 비판하는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자유민주주의’ 대신 ‘민주주의’를 넣고, 교육과정 성취 해설에서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는 용어가 있었는데, 이것도 빠졌다. 또 1948년 8월 15일 ‘건국절’에 대한 것을 ‘대한민국.. 
[아침을 여는 기도] 창조질서의 회복입니다
제 생각만 고집하였습니다. 우리를 지키시려고 파수꾼들을 세워 놓고, 나팔 소리가 나면 귀담아들으라고 하셨지만, 그 길로는 가지 않겠다고, 듣지 않겠다고 거역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했습니다. 생명나무가 아니라 선과 악을 아는 나무의 과실을 좋아했습니다. 진리 안에 있는 자유보다 제 뜻대로 사는 방종을 즐기었습니다... 
[사설] 장로교 총회, 감투보다 현안에 집중하길
9월은 장로교 총회 시즌이다. 장로교는 해마다 9월에 총회를 개최하도록 교단 헌법이 정하고 있다. 올해 총회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또는 일정을 최소한으로 단축해야만 했던 장로교단들이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개최하는 총회라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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