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대에 창업해 세계 부자 순위 1위를 다투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세 명의 CEO가 있다. 그 주인공은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이조스와 빌 게이츠이다. 세계 부자 순위 123위를 경쟁하는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그것은 ‘열렬한 독서광’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인생의 꿈을 키우고, 창업 아이디어를 얻고, 기업이 맞닥뜨린 다양한 문제의 해결책을 자신들이 즐겨 읽은 책에서 찾았다. 독서와 관련해.. 
모태신앙을 가졌으면 구원받는가?
모태 신앙을 가진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교회는 성실히 다닙니다. 언제 한번 구원에 관해 이야기했는데 자신은 모태신앙이어서 반드시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를 오랜 기간 아는데 술과 담배와 문란한 생활을 하고 기도하는 건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아마 거듭나지 못한 것 같은데 이 친구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조언해야 할까요?.. 
“동성 결합 합법화”… 생활동반자법 반대 청원에 5만 동의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 반대에 관한 청원’이 지난 11일, 제출 가능 요건인 5만 명의 동의를 받아 국회 소관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됐다. 청원인 신모 씨는 “이 법은 남녀 간에 정식 혼인(혼인 내의 성관계 및 출산 중심)을 하지 않고 손쉽게 함께 살다가 손쉽게 헤어질 수 있도록 하는 간이성(簡易性)을 특징으로 설계된 성인 욕구 충족을 위한 법”이라고 지적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우는 사람들과 함께 우십시오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원인과 배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재난 대응 시스템이 무너졌습니다. 직접적 원인인 미호강 제방 붕괴부터 제대로 된 대응은 찾아보기 힘이 듭니다. 산사태로 매몰되어 숨져 있는 장 모씨를 군 특수구조단이 발견했습니다. 마을회관 근처 나무 무더기에서 경찰 구조견이 실종됐던 강 모씨를 발견하였습니다. 많은 인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아직 찾지 못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지역 교회.. 
한국상담개발원-㈔대한민국 특공무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상담개발원(원장 손매남)이 15일 서울 관악구 본원에서 ㈔대한민국 특공무술협회(총재 김봉환, 회장 김병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대한민국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양 기관이 서로 화합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심신의 건강을 추구하고, 삶을 보다 윤택하게 하기 위한 노력의 한 과정으로 추진됐다... 
그린닥터스재단, 호우 피해 입은 지리산 산골마을 의료봉사 진행
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ㆍ온병원그룹 설립자)과 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은 지난 15~16일 이틀간(1박 2일) 경남 산청군 삼장면 홍계리 지리산 자락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계속되는 장맛비로 심신이 지친 주민 100여 명을 무료 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주여!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
직장 선교사들이 제헌절을 맞아 ‘제21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직장선교 등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짖는 기도를 드렸다. 특히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군사적 갈등이 점점 심화되는 중요한 시점에 직장 선교사들은 하나님의 300인의 기도 용사가 되어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으며, 최근 쏟아진 폭우로 인명.. 
윤, NCG 회의 찾아 "'핵 기반' 한미동맹… 북, 핵 사용 엄두 못내도록"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제1차 한미핵협의그룹(NCG) 회의장을 찾아 "핵 기반의 한미동맹"을 통해 "북한이 핵 사용에 대해 엄두를 내지 못하도록"하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가 열리기 직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첫 번째 NCG 회의장을 방문해 한·미 양측 대표단을 격려했다... 
윤 "73년 전 6·25전쟁 때 유엔군처럼 우크라 전방위 지원"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73년 전 북한의 침공을 받고 나라를 송두리째 빼앗길 뻔한 우리는, 유엔군이 즉각 달려와 준 덕분에 자유를 지킬 수 있었다"며 지금은 우리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자유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분기 국내 입국 탈북자 65명 '2배↑'… "엔데믹 여파"
올해 2분기(4~6월) 국내에 입국한 북한 이탈주민은 65명으로 직전 분기 대비 약 2배 늘었다. 중국에서 코로나19로 실시했던 이동제한이 느슨해진 여파다. 18일 통일부 당국자에 따르면 2분기 국내에 입국한 북한 이탈주민은 남성 18명, 여성 47명 등 총 65명으로 집계됐다. 1분기(1~3월)엔 34명에 그쳤다... 
군포제일교회·성민원, 경북 예천에 사랑의 이동밥차 긴급 파견
군포제일교회·(사)성민원(담임·이사장 권태진 목사)은 18일 경북 예천군 감천면 진평2리 마을회관에 사랑의 이동밥차를 긴급 파견해 지역 주민, 봉사자, 소방대원 등에게 식사를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강한 폭우가 내린 진평2리는 산사태로 인해 트럭과 과수원을 비롯한 마을 전체가 토사에 묻혀 초토화가 된 상황이다. 마을회관은 몸만 겨우 빠져나온 진평2리 주민이 대피해 숙.. 
기감 이철 감독회장, 수해 지역 교회 찾아 위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철 감독회장이 18일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교회를 찾아 상황을 살피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 감독회장이 찾은 충북 괴산군의 신성교회는 예배실 바닥이 침수됐고, 에어컨 실외기가 완전히 파손됐다. 심야보일러도 완파됐다고 한다. 2년 전에도 수해를 입어 교회 전체를 수리했는데 다시 피해를 입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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