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국회의원 태영호 의원이 11일 최근 중국이 우리 국민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을 중단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태 의원은 “중국이 우리국민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을 중단했다”며 “중국의 친강 외교부장이 박진 외교부 장관에 한국의 입국조치에 우려를 표한지 하루만에 결정된 것으로 보아, 우리 정부의 중국발 입국 제한정책에 따른 맞대응일 것”이라고 했다... 
순천금당남부교회, 순천시에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 기탁
금당남부교회(담임 고창주 목사)는 11일 순천시(시장 노관규)에 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순천시는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한부모, 장애인 가구 등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예향교회 청소년부, 구리시 동구동에 라면 190박스 기증
예향교회(담임목사 김종현)는 구리시(시장 백경현) 동구동 취약계층을 위해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윤주)에 후원품(라면 190박스)을 11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향교회 한세현 부목사, 청소년부 임원진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품은 후원예향교회 청소년부에서 주변 이웃들로부터 기증받았다. 동구동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예수님을 만난 후 소망 생겨… 하나님의 말씀은 곧 능력”
감히 성경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니 하는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이 말씀이 신묘막측하고 생명력이 있으며 무한한 능력과 하나님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동양의 사서삼경을 포함한 모든 종교와 철학과 피조물의 어떠한 학문과 문명도 그 어떤 선생도 이를 능가할 수 없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 작은 책상이라는 우주에는 성경책이 있었고, 그곳은 안전하고 생명으로 가득 차 있었다. 너그러운 복음은 이 우주의 생명선이었다. 내 세상과는 완전히 대조적이었다. 학교와 교회의 암묵적 신학은 모든 인간이 죄로 인해 부서지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할 때까지 그리고 죄를 고백하기 전까지 하나님으로부터 고립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공영방송이 ‘노골적 동성애 선전 노래’ 방송해선 안 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단체들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문화방송 본사 앞 상암문화광장에서 MBC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MBC가 성소수자 그룹으로 알려진 ‘라이오네시스’의 신곡 ‘잇츠 오케이 투 비 미’(It’s OK to Be me)에 대해 당초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다가 이후 방송 적합 판정으로 정정.. 
개신교인 5명 중 3명 “팬데믹으로 사회 불평등 심화”
개신교인 5명 중 3명 정도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 사회의 불평등이 심화됐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목사)은 여론조사 기관인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비개신교인 남녀 각 1천 명, 총 2천 명을 대상으로 ‘평등의식’을 조사, 12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김은호 목사 “다수 역차별 받을 것”
오륜교회 담임 김은호 목사가 12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최근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김 목사도 동참한 것이다. 김 목사는 1인 시위에 나서게 된 동기에 대해 “국회에서 입법화 하려고 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롯해 나쁜 악법들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부정하고, 결국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고 가정을 해체하기에 시위에 나.. 
한교총 2023 신년하례회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2023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예배 완전히 회복해 부흥하는 교회 되도록 힘쓰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2023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하례회 전 먼저 드린 예배에선 송홍도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신현파 목사(예성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정상문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과 이응광 바리톤·이소영 피아니스트의 특별찬양 후 권순웅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합동 총회.. 
믿음에 추가되어야 할 것들
평신도목회 입장에서 보면, 우리는 구원받을 때 동시에 사역에로의 책임도 함께 받는다는 것이다. 즉 동전의 양면과 같이 구원/사역 이라는 것이다. 구원은 ‘믿음’으로 된다는 것은 다 안다. 문제는 ‘사역’이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인데, 우선 그것은 은사와 관련이 있다. 즉 받은 은사를 따라 사역을 하는 것이 최상이라는 것이다. 은사를 주심은 사역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 사역이란 .. 
[아침을 여는 기도] 다시 일어서겠다
코비드 팬데믹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생활의 불편과 경제적 타격을 넘어 국민의 삶이 흔들립니다. 많은 신자들이 신앙의 손해를 입고 마음이 상해 있습니다. 엘리야는 홀로 광야로 들어가서, 하룻길을 더 걸어 어떤 로뎀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에 앉아 죽기를 간청하였습니다. “주님, 이제는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나의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나는 내 조상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