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최건호 목사(충무교회 원로)가 지난 10일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존경 받는 목회자로 교단 부흥에 힘썼던 故 최건호 목사는 교회연합과 일치운동에도 크게 기여하며 기성의 대표적 지도자로 꼽히는 인물이었다... 
“간첩은 ‘트로이 목마’, 그 세력 철저히 가려내야”
공안당국이 간첩 혐의자들을 수사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최근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3일 관련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북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만들었던 고 황장엽 씨는 공산주의에 환멸을 느끼고 자유 대한민국의 품에 안겼었다”며 “이미 공산주의는 발생한 지 70년 만에 문을 닫았고, 자유민주주의에 비하여 체제 경쟁에서 확실히 밀려.. 
김양재 목사 “하나님의 말씀과 생명을 판단기준으로 삼아야”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듣는 나의 판단기준이 ‘돈’이 되면 상식을 벗어나는 전문가의 말이라도 믿고 싶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김 목사는 “날마다 큐티하고 이해타산 없는 믿음의 공동체에 세세히 물으면서 나의 판단기준을 돈에서 생명으로 돌려야 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신사참배 거부운동, 기독교 신앙운동이자 독립운동”
안병길·윤한홍·이채익·조해진·정점식 국회의원이 주최한 제3회 신사참배 거부운동 재조명 학술세미나가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독립운동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먼저, ‘최덕지·안이숙·조수옥 그들은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발제한 이은선 교수(안양대 교회사)는 “일제 말 일제의 가혹한 탄압 하에서 신사참배 거부운동을 하면서 2000여 명이 옥고를 치렀고.. 
‘블랙팬서’ 안젤라 바셋, 골든글로브 수상… “하나님께 영광”
헐리웃 배우 안젤라 바셋(Angela Bassett)이 최근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에서 라몬다 여왕 역을 맡았던 바셋은 고 토니 모리슨의 말을 인용하면서 “운명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믿음과 인내가 필요하다. 진정한 자신에 대한 감각이 필요하다”라고 말.. 
“북한 주민을 통일의 동반자로 생각하는 인식 필요”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 2023 신년하례회 및 임시총회가 13일 오전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예배에 이어 열린 2부 임시총회에선 선통협 대표회장 황성주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우리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교리를 토론하는 데서 그치기보다 그것을 적극 실천하자”고 했다... 
美 사우스 캐롤라이나 UMC 대형교회, 교단 탈퇴 고려 중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가장 큰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애에 대한 지속적인 논쟁으로 교단 탈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인 수가 5천명 이상인 렉싱턴의 호렙산 연합감리교회는 교단을 떠날 가능성을 고려하는 기간을 갖기로 했다고 포스트앤쿠리어는 밝혔다... 
굿피플-하나금융나눔재단, 몽골 발달장애인 학습환경 개선한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김한조)과 협력해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발달장애인 공립학교인 63번 학교의 보수가 필요한 학습환경을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몽골 울란바토르 항올(Khan Uul) 구에 위치한 63번 학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립학교로 발달장애인 학생 300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초록우산-한국수력원자력㈜,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생각발전소 291호 개소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과 함께 지난 12일 경북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다사랑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생각발전소(도서관 지원사업) 291호 개소식을 진행했다... 
사랑의열매와 ‘열매네컷’ 찰칵! “놀면서 기부해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2023나눔캠페인’ 동안 광화문광장에서 운영하는 셀프 포토부스 ‘열매네컷’이 놀이와 기부를 합친 새로운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난달 2일부터 1월 12일까지 약 40일간 1,000회 촬영돼, 수익금 500만여 원이 전액 기부됐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저는 이 일을 통해 화해의 비결을 깨달았습니다. 화해는 말로만 권하거나 조언해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적극적이고 희생적으로 개입하여 상대방의 허물과 약점을 감싸줌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후 저는 이 방법을 사용하여 다툼과 시기와 질투가 있는 곳에 화해의 전도사로서 힘쓰고 있습니다... 
일부 회원교단 내 ‘탈퇴 목소리’에 대한 NCCK 총무의 생각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13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NCCK 일부 회원교단 내에서 NCCK 탈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NCCK 회원교단인 예장 통합과 기독교대한감리회 내에서 이 같은 목소리가 표출된 바 있다...
















